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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가스안전 스토리텔링·캘리그라피 21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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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콘텐츠 공모로 국민참여·소통형 홍보 추진
선정 작품 대국민 홍보사업·국민 참여사업 반영

[세종=뉴스핌] 임은석 기자 = 한국가스안전공사가 국민참여·소통 홍보사업의 일환으로 대국민 가스안전 홍보 콘텐츠 공모전을 실시해 가스안전에 대한 스토리텔링과 캘리그라피 21점을 선정해 시장했다.

가스안전공사는 지난 10월 8일부터 11월 6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가스안전 스토리텔링, 캘리그라피 공모전을 실시했하고 8일 '2020 대국민 가스안전 홍보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 21점을 선정해 발표했다.

공모전 접수결과 가스안전 캘리그라피 부문 241점, 가스안전 스토리텔링 부문 50점 등 총 291점이 접수됐다. 2차례의 심사를 거쳐 각 분야별 대상 1명과 최우수상 2명 등 총 21명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2020 대국민 가스안전 홍보 콘텐츠 공모전' 캘리그라피 대상작 [사진=한국가스안전공사] 2020.12.08 fedor01@newspim.com

가스안전 스토리텔링 부문 대상에 이호권씨 등 9명이, 캘리그라피 부문에서는 대상 김숙경씨 등 12명이 선정됐다.

우수상 이상 12명에게는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상이 수여되고 스토리텔링 대상에는 상금 150만원, 캘리그라피 대상에는 상금 120만원 등 수상자 21명에게 총 1000만원의 상금을 시상했다.

시상식은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에 따라 별도로 진행하지 않고 상장과 상금은 수상자에게 개별 전달할 예정이다.

가스안전공사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에 참여해주신 참가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공모전과 같은 국민참여·소통형 홍보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이번에 선정된 수상작은 향후 다양한 전시·홍보 콘텐츠로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fedor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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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와 xAI 합병 막바지 논의"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일론 머스크가 우주 탐사 기업 스페이스X와 인공지능(AI) 기업 xAI를 합병하기 위한 막바지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소식통을 인용해 블룸버그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머스크의 로켓 및 위성 기업인 스페이스X와 xAI 측은 이미 일부 투자자들에게 이 같은 계획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들은 이르면 이번 주 내로 합의가 발표될 수 있다고 전했다. 다만 협상은 진행 중이며 더 길어지거나 결렬될 가능성도 남아있다. 머스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플랫폼 엑스(X, 옛 트위터)에서 블룸버그의 합병 보도 내용을 인용한 게시글에 "그렇다(Yes)"고 답글을 남겼다. 이번 거래가 성사된다면 세계에서 가장 큰 비상장 기업 두 곳이 결합하게 된다. xAI는 지난 9월 2000억 달러(약 291조 원) 가치로 자금을 조달했고 스페이스X는 12월에 약 8000억 달러의 가치로 주식 매각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합병의 핵심 촉매제는 AI의 끝을 모르는 자본 수요다. xAI는 현재 매달 약 10억 달러의 현금을 태우고 있다. 머스크의 다른 벤처들과 달리, 스페이스X는 가장 성공적이고 일관된 사업 성과를 내는 곳이다. 미국 기업 중 유일하게 우주비행사를 국제우주정거장(ISS)으로 정기 수송할 수 있으며, 나사(NASA)와 미 전쟁부의 핵심 로켓 발사 파트너다. 특히 9000개 이상의 위성을 보유한 스타링크 네트워크에서 나오는 수익은 로켓 발사 매출을 앞지르고 있다. xAI의 자본 집약적 사업을 지원할 잠재적 자금줄로 떠오르고 있다. 머스크는 앞서 xAI와 X를 합병했으며 지난 2022년 말 트위터를 인수한 직후 테슬라와 스페이스X에서 엔지니어를 차출해 온 바 있다. 앞서 로이터통신은 소식통과 회사 문건을 인용해 스페이스X와 xAI가 합병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기업공개(IPO) 시 약 1조5000억 달러 가치를 바라보는 스페이스X는 테슬라와의 합병 가능성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사진=블룸버그] mj72284@newspim.com 2026-02-03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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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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