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핌] 남효선 기자 = 10일 포항시 북구 장성동 소재 연못인 '선제지'에서 먹잇감을 찾아 유영하던 수달이 호기심 어린 눈망울로 사람들을 바라보고 있다. 수달은 천연기념물 제330호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으로 지정된 족제비과 동물로, 1급수의 맑은 물이 있는 환경을 가장 좋아한다.[사진=포항시] 2020.12.10 nulcheon@newspim.com
기사입력 : 2020년12월10일 15:45
최종수정 : 2020년12월10일 15:45
[포항=뉴스핌] 남효선 기자 = 10일 포항시 북구 장성동 소재 연못인 '선제지'에서 먹잇감을 찾아 유영하던 수달이 호기심 어린 눈망울로 사람들을 바라보고 있다. 수달은 천연기념물 제330호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으로 지정된 족제비과 동물로, 1급수의 맑은 물이 있는 환경을 가장 좋아한다.[사진=포항시] 2020.12.10 nulcheon@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