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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소비자 중심 경영 위해 '고객동맹 자문단'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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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승동 기자 = 미래에셋생명이 고객의 소리에 경청하고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1 고객동맹 자문단'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미래에셋생명 고객동맹 자문단'은 소비자 권익 제고를 목적으로 발족된 소비자 자문기구로, 고객과의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소통 창구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김승동 기자 = 미래에셋생명, 소비자 중심 경영 위해 '고객동맹 자문단' 모집 2021.02.22 0I087094891@newspim.com

2019년 소비자중심경영 CCM 우수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한 미래에셋생명은 '고객동맹 자문단' 발족 이후 총 1천여건에 이르는 고객 의견을 청취하며, 지속적으로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고 고객 친화적인 상품과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도입하여 고객 중심 경영에 한걸음 더 다가서고 있다.

특히 작년 한해 동안 미래에셋생명은 고객동맹 자문단을 통해 450여개의 고객 의견을 수렴하였으며, 90여개의 과제를 선정하여 적극적인 개선 활동을 수행하였다. 이에 따라 IT 및 사고보험금 전담 콜센터를 신설하였으며, 대고객 통합 사이트 및 변액자산관리 서비스를 구축하여 모바일로 간편하게 보험업무를 처리하고 변액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하였다. 또한 변액보험 목표 수익률 알림 서비스 도입, 변액 스마트케어 서비스 오픈 등 보험 상품과 서비스에 고객의 니즈를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반영하고 있다.

미래에셋생명의 상품과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고객동맹 자문단'에 지원이 가능하다. 이전 고객동맹 자문단이 특정기간 동안의 모집 선발과정을 거쳐 단기적 활동을 수행한 반면, 금년 고객동맹 자문단은 예년과는 다르게 상시적으로 가입이 가능하고, 온라인 설문과 오프라인 간담회 참여 외에도 업무개선 아이디어를 사이트에서 상시 제안할 수 있다

고객동맹 자문단 가입을 희망하는 고객은 미래에셋생명 홈페이지 및 사이버창구에서 가입이 가능하다. 고객동맹 자문단 활동을 통해 온라인 설문에 응답 시 5천원 상당의 기프티콘을 제공하고, 사이트 내 상시 접수 중인 업무개선 아이디어 우수 제안인으로 선정 시 1~3만원 상당의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정의선 미래에셋생명 고객서비스부문대표(CCM)는 "미래에셋생명은 '고객을 위해 존재한다'는 고객 최우선(Clients First) 핵심 가치를 밑바탕으로, 고객 의견을 적극적으로 경청해 고객 중심 경영을 활성화 할 것" 이라며 "이번 고객동맹 자문단은 고객의 소중한 의견을 직접 듣고, 고객과 함께 만들어가는 미래에셋생명의 고객가치 문화를 정착시키는데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0I08709489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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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체 체납차량 번호판 뗀다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시는 9일 25개 자치구, 경찰청,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자동차세·과태료, 고속도로 통행료를 상습적으로 납부하지 않으면서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비양심 체납 차량에 대해 대대적인 단속을 실시한다. 합동 단속은 서울 진입로 톨게이트 고정 단속과 서울시 전역에서 이동 단속을 병행하며, 관계기관의 체납정보와 행정력을 결집하고 총 180여 명 인력과 차량 40대를 동원해 동시에 진행된다. 톨게이트 합동단속 [사진=서울시] 서울시에서는 38세금징수과 조사관뿐만 아니라 주차계획과 단속원, 자치구 영치 담당자가 참여한다. 번호판 판독기 탑재 차량 38대, 경찰 순찰차 1대, 견인차 1대 등이 투입된다. 단속대상은 2회 이상 자동차세 체납 차량, 속도·신호위반 과태료 30만원 이상인 차량, 고속도로 통행료 20회 이상 미납 등 상습적 체납 차량 등이다. 서울시에 등록된 자동차는 2026년 4월 말 기준 약 316만 대며, 이중 자동차세를 체납한 차량은 16만 대(5.1%), 체납액은 391억 원으로 확인됐다. 버스전용차로 위반 과태료 체납 차량은 체납액 30만원 이상, 60일 초과 기준 약 4300여 대고, 체납액은 34억 원에 이른다. 과속·신호 위반 등으로 발생한 서울경찰청 교통과태료 누적 체납액은 1925억 원(2025년 12월말 기준)에 달하고, 최근 5년간 고속도로 통행료 미수납액은 291억 원에 이른다. 상습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10배의 부가 통행료를 징수하고 있다. 단속 현장에서 체납 차량이 적발될 경우 시민들의 준법의식을 높이고 자발적인 납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우선 납부를 독려하고, 납부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즉시 번호판을 영치하거나 차량을 견인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고액·상습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지방세징수법 제56조·제71조에 따라 강제 견인 후 공매처분한다.  이번 단속에 참여한 관계자들은 "교통 법규 위반으로 부과된 과태료와 고속도로 이용에 따른 통행료는 반드시 납부해야 하는 금액"이라며 "과태료와 통행료를 제때 납부하는 것이 도로의 안전과 질서를 지키는 기본이라는 인식이 시민들에게 널리 자리잡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경환 서울시 재무국장은 "납세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지켜야 할 의무이자 사회적 책임이다. 성실하게 세금납부를 하는 시민이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적극적인 체납징수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kh99@newspim.com 2026-06-0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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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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