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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4·7 서울·부산 보선 선대위 구성...김종인 선대위원장 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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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부위원장, 주호영·정진석·유승민 3인 체제
'낙선' 나경원·오신환·이언주·박민식·박성훈도 합류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국민의힘이 8일 4·7 서울시장, 부산시장 보궐선거 선거대책위원회를 꾸렸다.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이 중앙선대위원장을 직접 맡았다.

중앙선대위상임부위원장은 주호영 원내대표와 정진석 공천관리위원장, 유승민 전 의원 3인 공동체제로 구성됐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김종인 위원장(가운데)과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오른쪽)와,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왼쪽)가 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시-도당위원장 회의에서 국민의례 하고 있다. 2021.03.08 leehs@newspim.com

국민의힘은 이날 비대위에서 '서울의힘, 부산의힘 4.7 재보선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구성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김종인 위원장 및 상임부위원장 3인 외에 공동부위원장은 20명 규모로 꾸려졌다. 당연직은 7명이다. 공약 총괄을 맡은 이종배 정책위위의장 외에 성일종, 김미애, 김현아, 김병민, 김재섭, 정원석 비대위원이다.

임명직은 서울동행부위원장 7명과 부산동행부위원장 6명으로 구성됐다. 서울 부위원장은 권영세, 박진, 권성동, 이명수, 홍문표 의원과 서울시장 경선에 출마했던 나경원, 오신환 전 의원이 함께 한다.

부산 부위원장은 조경태, 김기현, 김태호 의원 외에 부산시장 경선에 출마했던 이언주, 박민식 전 의원과 박성훈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이 맡았다.

실무를 총괄하는 중앙선대위 본부장단은 18명으로 구성됐다. 총괄선대본부장은 정양석 사무총장이, 부본부장은 이철규 전략기획부총장이 맡고, 김성원 원내수석부대표는 원내지원본부장, 추경호 정책위 수석부위원장은 공약개발본부장을, 김수민 홍보본부장은 온택트홍보본부장을, 김근식 비전전략실장은 비전전략본부장으로 임명됐다.

종합상황실은 함경우 조직부총장과 임재훈 전 의원이 공동으로 운영한다.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국민의힘 4·7 서울시장, 부산시장 보궐선거 선거대책위원회 조직도 [사진=국민의힘] 2021.03.08 kimsh@newspim.com

kim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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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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