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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후보 일정] 朴·吳, 2주 간의 공식 선거 운동 시작...민생 행보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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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마포 편의점 시작으로 신도림·구로·영등포 시장 찾아
오세훈, 군자 차량기지 방문 후 남대문·경동·동원시장 돌아

[서울=뉴스핌] 이지율 기자 = 4·7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 여야 주자들은 25일 공식 선거운동 시작일에 맞춰 민생 행보에 박차를 가한다.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자정 마포구 편의점에 들러 야간 아르바이트생으로 변신한다. 이어 오전 8시 신도림역에서 출근 인사를 갖고 11시 30분 구로디지털단지에서 유세 출정식을 한다.

오후 1시 30분에는 구로 먹자골목을 돌고 4시 정각엔 영등포 골목시장을 찾아 민심을 살핀다.

저녁 6시에는 영등포 타임스퀘어 광장에서 토크 유세를 가진다.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는 자정 성동구 서울 메트로 군자 차량기지를 방문해 차량 방역 및 관계자를 격려하는 자리를 가진다.

오전 7시 30분에는 응암역 4번 출구를 시작으로 불광천 인사를 돈다.

이어 9시 30분에는 서대문구 유진상가과 인왕시장을 방문한다. 11시엔 남대문 시장을 방문해 인사한다.

오후 12시 30분에는 시청역에서 거점유세를 가지고 2시엔 동대문구 경동시장을 방문한다. 이어 3시 30분에는 중랑구 동원시장, 5시엔 노원구 문화의 거리에서 인사 일정을 가진다.

저녁 7시엔 창동역민자역사 재개발 추진 현장을 점검한다. 8시 30분엔 수유역 주변 먹자골목 인사를 돌고 일정을 마친다.

[서울=뉴스핌] 국회사진취재단 =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지난 8일 서울 영등포구 공군호텔에서 열린 제113주년 3·8 세계 여성의 날 기념식에 참석, 현수막을 펼쳐보이고 있다. 2021.03.08 photo@newspim.com

다음은 25일 여야 주요 서울시장 후보 일정이다.

<박영선 후보>

00:00 선거유세 1호 일정 - 편의점 야간 아르바이트 - CU 홍대센타점(서울 마포구 와우산로 83)
07:40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 전화인터뷰
08:00 신도림역 출근인사(1번 출구 -> 2번 출구)
11:30 유세 출정식- 구로디지털단지 지플러스타워 앞(서울 구로구 디지털로26길 123)
13:30 구로 먹자골목 인사(주소 추후 공지)
16:00 영등포 골목시장 인사(주소 추후 공지)
18:00 영등포 타임스퀘어 토크유세 - 타임스퀘어 광장(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4가 442)
18:40 MBC라디오 표창원의 뉴스하이킥 전화인터뷰

<오세훈 후보>

00:00 서울 메트로 군자 차량기지 현장 방문 (성동구 천호대로 78길 58)
07:30 ~ 09:00 불광천 인사, 연신내역, 불광역 인사, 불광역 제일시장 인사 (응암역4번출구)
09:30 ~ 10:30 유진상가, 인왕시장 방문, 홍제동 유진상가 앞 (유진상가, 서대문구 통일로 484)
11:00 ~ 11:45 남대문시장 방문・인사 (1번게이트 앞)
11:45 ~ 12:20 오찬 (남대문시장 內 진주집)
12:30 ~ 13:30 시청역 거점유세 (덕수궁 대한문 앞, 중구 세종대로 99)
14:00 ~ 15:00 경동시장 방문・인사, 경동시장 앞 (경동시장, 서울 동대문구 왕산로 147)
15:30 ~ 16:30 동원시장 방문・인사, 상봉터미널 앞 (상봉터미널 앞, 중랑구 상봉로 117)
17:00 ~ 18:00 노원역 문화의거리 인사, 노원역 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 노원점, 서울 노원구 동일로 1414)
19:00 ~ 20:00 창동역 민자역사 재개발 추진 현장 점검 및 인사 (창동역, 도봉구 마들로11길 77)
20:30 ~ 21:30 수유역 주변 먹자골목 인사 (수유역 5번출구앞)

jool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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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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