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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C가 추천하는 가볍게 바르는 '마스크 프루프 메이크업'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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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레버 자회사 카버코리아의 스킨케어 브랜드 'AHC'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되면서 피부 트러블은 물론, 마스크에 얼룩덜룩 묻어나는 화장의 흔적들 때문에 고민인 사람들이 많다.

이에 다양한 '마스크 프루프 메이크업' 방법들이 주목을 받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쉽고 간편한 방법은 메이크업을 최소화하는 것이다.

메이크업의 단계를 줄여 밀착력을 높여주고 마스크에 묻어나는 것을 최소화할 수 있는 제품을 선택하는 식이다. 

아무리 가벼운 메이크업이라 하더라도 기초인 스킨 케어를 스킵할 수는 없는 법. 하나를 바르더라도 효과적인 스킨 케어는 마스크 착용시 더 빛을 발한다. 피부에 흡수력을 높이고 피부 케어를 도와줘 마스크 안의 높은 습도로 인한 피부 트러블 고민도 덜어주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겹 덧바르는 스킨케어보다 하나만 발라도 효과적이고 흡수도 잘 되는 아이템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유니레버의 자회사 화장품 기업인 카버코리아에서 운영하고 있는 스킨케어 브랜드 AHC의 '유스 래스팅 리얼 아이크림 포 페이스'는 아이크림 하나로 눈가부터 얼굴 전체에 효과적인 안티에이징 케어가 가능하다.

20대 피부 환경에 더 많이 존재하는 바이옴을 원료화한 'AHC 20s 바이옴(트웨니스 바이옴)'을 함유해 피부를 탄탄하고 건강하게 케어해준다. 인체 유사 콜라겐, 엘라스틴에 인체 유사 펩타이드 성분까지 더해 피부 탄성과 밀도, 리프팅까지 강력한 트리플 탄력 케어를 선사한다.

모공의 1/500 사이즈 입자로 쪼개는 초미세 마이크로 공법으로 아이크림 유효 성분이 피부 각질층 10층까지 흡수될 뿐 아니라, 아이크림 하나만으로 스킨+로션+에센스+크림의 4가지 스킨케어 단계를 거치는 것 이상의 효과적인 안티에이징을 선사하는 것이 임상을 통해 입증되었다.

AHC '유스 래스팅 리얼 아이크림 포 페이스'

whit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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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가담' 이상민 항소심 오늘 선고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 결과가 오늘 나온다. 내란전담재판부인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윤성식)는 12일 오후 3시 이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항소심 선고기일을 진행한다.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 결과가 12일 나온다. 사진은 이 전 장관  [사진=뉴스핌 DB] 이 전 장관은 계엄법상 주무부처 장관임에도 윤석열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적 계엄 선포를 방조하고,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순차적으로 공모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또 윤 전 대통령 탄핵심판 변론에서 "단전·단수를 지시한 적도, 대통령으로부터 관련 지시를 받은 적도 없다"는 취지로 허위 증언한 혐의도 있다. 1심 재판부는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혐의에 대해 "피고인이 법조인으로서 장기간 근무했고 비상계엄의 의미와 그 요건을 잘 알 수 있는 지위에 있었던 점과 피고인이 언론사 단전·단수에 대한 협조 지시를 하기 직전 경찰청장과의 통화를 통해 국회 상황을 인식하고 있었던 점을 종합해볼 때, 피고인에게 내란 중요임무 종사의 고의 및 국헌문란의 목적이 있었다"며 유죄로 판단했다. 다만 소방청 간부들에 대한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와 최상목 전 경제부총리에게 윤 전 대통령이 문건을 전달한 장면을 보지 못했다고 위증한 혐의에 대해선 무죄를 선고했다. 특검은 항소심 결심에서 "피고인은 특정 언론사의 기능을 완전히 마비시킴으로써 계엄에 비판적인 언론을 봉쇄해 위헌적 계엄에 우호적인 여론을 형성하려 했다"며 이 전 장관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 전 장관은 "아무도 예상할 수 없었고 당황스러웠던 계엄은 저에게도 마찬가지였다. 우연히 본 문건이 걱정스러워 소방청장과 한 통화가 거센 올가미가 돼 내란이라는 혐의를 받게 됐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한편 한덕수 전 총리 측은 전일 항소심 재판부인 서울고법 형사12-1부(재판장 이승철)에 상고장을 제출했다. 재판부는 지난 7일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앞서 1심은 그에게 징역 23년을 선고한 바 있다. pmk1459@newspim.com         2026-05-1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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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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