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GAM 일반

속보

더보기

[뉴욕전망] 경제지표·실적 호조와 인플레이션 우려 사이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월가 "경제지표·실적 더 좋아질 것"
식량과 주택 가격 상승은 양날의 검

[샌프란시스코=뉴스핌]김나래 특파원=뉴욕증시가 23일(현지시간) 주간 기준으로 다우지수는 0.46% 하락했으며 S&P500지수는 0.13% 내렸다. 나스닥지수는 0.25% 밀렸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27.59포인트(0.67%) 오른 3만4043.49에 마감했고 대형주 위주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45.19포인트(1.09%) 상승한 4180.17로 집계됐다.

이번 한주는 호재와 악재가 공존한 한 주였다. 전날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자본이득세 인상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긴장했던 뉴욕 증시는 실제로 이 법안이 그대로 통과될 가능성이 크지 않다는 평가로 주식을 다시 매수했다.

또 실적 시즌이 시작된 가운데 S&P500 기업들의 상당수가 예상치를 웃돌았다. 이에 따라 다음주 기술주들의 실적발표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다. 또 경제 지표도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

다만, 강력한 경제지표 가운데 연준의 인플레이션 사각지대가 있다는 지적은 여전하다. 이미 급등하고 있는 식료품과 주택가격에 대한 경고가 시장에 부담이 되고 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 트레이더 [사진= 로이터 뉴스핌]

◆강력한 경제지표와 호실적에 주가 상승 탄탄대로

뉴욕증시는 이날 발표된 경제지표가 자본이득세 인상안에 대한 우려를 잠재울 저도로 강력했다. IHS마킷이 발표한 4월 종합 구매관리자지수(PMI) 예비치는 62.2로 최고치를 기록했다. PMI는 50 이상이면 경기 확장을 50 미만이면 경기 위축을 의미한다.

제조업 PMI 예비치도 60.6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으며 서비스업 PMI 예비치도 63.1로 역시 역대 최대치였다.

미 상무부가 발표한 신규주택 판매도 연간 환산 기준 전월 대비 20.7% 증가한 84만6000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금융시장 전문가 기대치 88만8000건을 웃도는 수치다.

전문가들은 앞으로 경제지표를 더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주식이 S&P 500의 평균으로 볼 때 순이익의 22.2배로 거래되면서 이미 앞선 경제력을 반영하고 있기 때문이란 분석이다. 배런스는 현재 많은 전략가들은 금리가 계속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에 S&P 500에서 20배의 배수를 적용하고 있다. 다만, 향후 경제 지표가 이러한 더 강한 기대를 반영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의미다.

제임스 레간 DA 데이비드선 자산관리 연구이사는 배런스에 "시장은 높은 평가를 받았기 때문에 약간의 성장 가격이 책정됐다"면서 "지금 시장에서 인정하지 않는 많은 성장이 있기 때문에 매수를 권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1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 추정치가 연초 4% 미만에서 6 %로 상승해 특정 GDP 입력에 대한 기대치를 훨씬 키웠다고 설명했다.

레자드 에셋 메니지먼트의 미국 주식 책임자도 "미국 경제가 올해와 내년에 6% 이상의 이익을 기록하며 50년 만에 가장 강력한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1분기 실적 시즌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수익 추정치가 올라가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오히려 시장에 부담이 됐던 비싼 밸류에이션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는 분석이다. 크레딧스위스의 데이터에 따르면 현재 S&P 500에 속한 기업 가운데 4분의 1이 결과를 보고했으며, 이들 중 주당 총 이익은 추정치를 23% 상회했다.

레간 연구이사는 "투자자들은 수익이 계속해서 예상치를 초과할 것이라고 생각하기 충분하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 주요 기술주들의 실적 발표는 다음 주에 집중돼 있다. 26일 테슬라에 이어 27일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과 마이크로소프트, 28일 애플과 페이스북, 29일 아마존 등이 실적을 발표한다.

◆ 연준의 인플레이션 사각지대 우려 여전

원자재 가격 등이 계속 급등하면서 시장의 부담은 여전한 상황이다. 지난주에만 옥수수 가격이 2013년 이후 최고 수준인 8% 상승한 반면, 대두와 밀 가격은 2014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곡물 외에 돼지, 버터, 설탕을 포함하는 CRB 식품 지수 및 기타 농산물은 올해 15% 상승했으며 2012년 여름 이후 최고 수준에 거래되고 있다. 식료품 가격은 7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기존 주택 가격은 1년 전보다 3월에 17% 급등하면서 사상 가장 빠른 속도를 보이고 있다.

배런스는 정책 입안자들이 선호하는 공식 인플레이션 수치, 즉 거래자와 투자자의 초점은 이러한 급격한 가격 상승을 정확히 포착하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연준과 많은 경제학자들은 핵심 인플레이션 또는 식량 및 에너지 가격을 제외한 지수를 강조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요소는 변동성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예컨대 주택과 관련한 수치는 정부 경제학자들이 주택을 소비되는 재화나 서비스가 아닌 자산으로 간주하기 때문에 주택 가격은 주의 깊게 관찰 된 인플레이션 게이지에 직접 반영되지 않는다.

이같은 상황에 대해 데이비드 켈리 JP모건 펀드 글로벌 전략가는 현재의 위험 신호를 넘어 대규모 재정 부양책, 억눌린 수요, 제한된 노동 공급을 포함해 향후 몇 년 동안 인플레이션이 강화될 것이라고 믿어야 할 많은 이유가 있다고 진단했다. 이같은 환경은 채권과 주식 모두에 위협이 되는 동시에 인플레이션 조정 현금 가치를 약화시키기 때문에 투자자들은 상품 부문에 광범위하게 투자하는 펀드를 통해 상품에 대한 추가 노출을 고려해야 한다는 것이 그의 예상이다.

켈리 전략가는 "상품은 장기적으로 인플레이션과 일치하는 경향이 있지만 높은 인플레이션 기간에는 더 나은 성과를 거뒀으며, 부동산도 마찬가지"라고 평가했다.

인플레이션에 민감한 주식들도 눈여겨 봐야 한다. 예컨대 코카콜라, 프록터 앤 갬블, 치폴레 멕시칸 그릴 등이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라 가격 인상을 논의하는 것도 이같은 상황 때문이다.

켈리 애널리스트는 "금리 상승은 PE가 높은 주식에 더 큰 위협이되므로 주가 수익률이 낮은 주식에 집중해야 한다"며 "투자자들에게 식량과 주택 가격의 상승은 양날의 검"이라고 평가했다.

ticktock0326@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용산·태릉·과천 등 6만호 조성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서울 용산국제업무지구와 태릉CC(골프장), 경기 과천 경마장(렛츠런파크서울)을 비롯한 서울 도심부와 경기 서울 근교지역에 총 6만가구가 공급된다. 이를 위해 11개 도심 내 공공부지에 4만3500가구가 공급되며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새로 지정해 6300가구를 짓는다. 또 도심 내 노후청사를 활용해 모두 9900가구가 지어질 예정이다. 오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순차적으로 착공한다. ◆ '9·7 주택공급 확대방안' 후속초지...도심 6만 가구 조성 2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을 발표했다.  '9·7 주택공급 확대방안'의 후속조치인 이번 1·29 대책에서는 도심권에서 6만가구가 공급된다. 지역별로 서울은 3만2000가구(53.3%), 경기 2만8000가구(46.5%), 인천 100가구(0.2%)가 각각 배정됐다.  공급 계획 [자료=국토부] 먼저 도심내 공공부지에는 4만3500가구를 짓는다. 이 가운데 서울시와 정부가 마련한 기존 공급물량 7400가구를 제외하면 3만6100가구가 새로 지정된 물량이다.  서울 용산구 용산국제업무지구와 캠프킴에서 기존계획 물량 7400가구를 포함한 총 1만2600가구가 공급된다. 서울시가 주관하는 용산국제업무지구에서는 6000가구의 주택을 공급할 예정이었으나 이번 정부 방침에 따라 주택공급수가 1만가구로 4000가구 늘어나게 됐다. 서울시가 주택공급 확대에 대한 문제로 지적했던 학교 신설은 중단한다. 착공은 2028년으로 예정됐다. 수도권전철 남영역 인근 캠프킴 부지의 주택규모는 2500가구로 기존 1400가구에서 1100가구 더 확대됐다. 2029년 착공을 추진한다. 아울러 인기 주거지역인 서빙고동 '501 정보대'부지에도 신혼부부 등을 위한 소형주택 150가구를 짓는다. 2029년 착공 예정이다.  경기 과천시 일원 과천경마장과 방첩사 부지에서 9800가구를 건립한다. 정부는 과천 경마장(115만㎡)과 국군방첩사령부(28만㎡) 이전 후 해당 부지 총 143만㎡를 통합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경마장과 방첩사 이전계획을 국방부와 농식품부와 협의해 올 상반기내 완료하고 오는 2030년 착공할 예정이다.  문재인 정부시절 주택공급 후보지로 떠올랐던 서울 노원구 태릉CC 총 87만5000㎡에는 6800가구가 공급된다. 정부는 장기간 진척되지 못하던 태릉CC 개발사업을 국가유산청과의 협의를 거쳐 본격 추진하고 주민을 위한 교통대책과 충분한 녹지공간 마련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세계유산영향평가를 거친 후 공공주택 지구지정과 지구계획 수립 등을 병행해 2030년 착공을 추진한다.  경기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 및 성남시청과 인접한 곳에 신규 공공주택지구 성남금토2지구와 성남여수2지구 약 67.4만㎡(20만평)를 지정한다. 이들 신규 택지에는 6300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두 공공택지는 인허가 및 보상을 완료한 후 착공은 2030년 목표다.  서울 동대문구 일원에서는 국방연구원과 인접한 한국경제발전전시관을 함께 이전하고 이전 부지 총 5만5000㎡ 규모에 주택 1500가구를 짓는다. 국토부는 국조실·기후부·성평등부와 협의해 해당 기관을 2027년 상반기까지 이전하고 이전 시점에 맞춰 사업 승인, 토지 매입 등을 추진해 2029년 착공한다는 방침이다.   서울 인접 역세권 부지와 그간 장기 지연된 사업의 계획을 변경해 총 1만1500여가구를 신규 공급한다. 정부는 이들 지구에 대해 예비 타당성 조사를 면제함으로써 사업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먼저 경기 광명시 광명경찰서 부지 약 9000㎡에 550가구를 짓는다. 2027년까지 경찰서 이전을 완료하고 이전 일정에 맞춰 2029년 착공한다. 경기 하남시 신장 테니스장 부지 약 5000㎡에는 300가구가 공급된다. 2029년 착공을 목표로 한다.  서울 강서구 강서 군부지 약 7만㎡에는 918가구가 건립된다. 당초 부지 매각 방식으로 추진됐던 이 사업은 위탁개발 방식으로 변경해 재개된다. 2027년 착공될 예정이다. 서울 금천구 독산동 공군부대 13만㎡부지는 군부대 압축·고밀개발 방식으로 2900가구를 공급한다. 착공은 2030년이다.  경기 남양주시 퇴계원 일대 군부대 부지 35만㎡에 4180가구를 짓는다. 예비 타당성 조사를 면제해 2029년 착공을 추진한다. 또 경기 고양시 구국방대학교 부지 33만㎡에는 2570가구를 공급한다. 2029년 착공을 목표로 서울 상암DMC와 잇는 직주근접 미디어밸리를 조성할 방침이다. ◆ 공급확대에 범부처 역량 결집...투기 방지도 병행 정부는 이번 1·29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주택공급촉진 관계장관회의'를 신설한다. 회의에서는 발표 부지에 대한 이행 일정 점검 및 조기화를 추진하고 신규 물량 발굴에도 지속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기존 시설 이전이 필요한 부지는 2027년까지 이전을 결정하고 택지 조성에 착수할 수 있도록 범부처가 역량을 결집해 추진상황을 집중 관리할 예정이다.  사업 속도 제고를 위해 2026년 중 국방연구원과 서울의료원, 강남구청 등 13곳에 대한 공기업 예비 타당성 조사 면제를 추진하고 국유재산심의위·세계유산영향평가 등 사전절차도 신속 이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국가가 서민주택 공급 등을 위해 추진하는 공공주택지구조성 사업은 국무회의 등을 거쳐 그린벨트(GB) 해제 총량에서 예외로 인정하는 방안을 5년 한시로 추진한다.  이와 함께 투기 방지를 위해  해당 지구 및 주변지역은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즉시 지정한다. 이를 토대로 투기성 토지 거래 등을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정부는 지구·주변지역에 대한 조사 결과 미성년·외지인·법인 매수, 잦은 손바뀜과 같은 이상거래 280건을 선별했으며 이에 대한 분석 및 수사의뢰 조치에 나섰다.   향후 정부는 올 2월 도심 공급 확대를 위한 신규 부지와 제도개선 과제를 발표할 예정이다. 아울러 올 상반기 중 '주거복지 추진방안'을 발표해 청년과 신혼부부 등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내놓을 방침이다.   donglee@newspim.com 2026-01-29 11:00
사진
서울 중소형 아파트값 고공행진…한강 이남 평균 18억 '돌파'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서울 한강 이남 지역 중소형 아파트(전용 60㎡ 초과~85㎡ 이하) 평균 가격이 18억원을 넘어섰다. 대출 규제 속에서도 상급지 수요가 이어지면서 중소형 면적을 중심으로 가격 상승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서울 노원구 상계동의 한 아파트 단지 2025.10.24 yym58@newspim.com 2일 KB부동산에 따르면 지난달 한강 이남 11개구(강남·서초·송파·강동·양천·강서·영등포·동작·관악·구로·금천구)의 중소형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18억269만원으로 집계됐다. 전월(17억8561만원) 대비 0.96% 상승한 수치인 동시에 서울 중소형 아파트 평균 가격이 18억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실거래 사례에서도 가격 상승 흐름이 확인된다. 서울 서초구 방배동 삼호한숲 전용 84.87㎡는 지난달 27일 18억1000만원(4층)에 거래됐다. 같은 단지·면적 기준 종전 최고가였던 2023년 5월 2일 15억2000만원(11층)과 비교해 약 3억원 오른 금액이다. 강동구 명일동 삼익그린2차 전용 84.75㎡ 역시 지난달 26일 20억원(8층)에 팔리며 처음으로 20억원대를 기록했다. 지난해 10월 동일 면적이 19억1000만원(3층), 19억5000만원(2층)으로 잇달아 계약된 이후 약 3개월 만에 가격이 한 단계 더 올라섰다. 한강 이북 지역에서도 중소형 아파트 가격 상승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한강 이북 14개구(종로·중구·용산·성동·광진·동대문·중랑·성북·강북·도봉·노원·은평·서대문·마포구)의 중소형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지난해 12월(10억9510만원)보다 0.83% 상승한 11억419만원을 기록했다. 최초로 평균가가 11억원 이상으로 올라왔다.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해링턴플레이스 전용 84.98㎡는 지난달 20일 11억9500만원(12층)에 계약되며 해당 면적 기준 최고가를 새로 썼다. 지난해 11월 거래된 종전 최고가 11억6000만원(15층)보다 3500만원 뛰었다. 은평구 수색동 DMC파인시티자이 전용 74.78㎡도 지난달 14일 12억9300만원(2층)에 거래됐다. 비슷한 면적인 전용 74.84㎡가 지난해 11월 22일 12억4500만원(3층)에 팔린 것과 비교하면 약 2개월 만에 5000만원가량 올랐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2-02 11:5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