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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초선모임 더민초, 송영길 지도부에 2030 의견 청취 기구 설치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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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2030세대 생생한 목소리 듣겠다"
더민초 쓴소리 경청 3탄은 20대 청년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더불어민주당 초선 의원모임 '더민초'가 송영길 지도부에게 2030 특위 설치를 건의할 것으로 보인다. 청와대도 최근 이철희 정무수석을 단장으로 한 '청년 정책기획 TF'를 구성한 만큼 여권에서는 2030 민심 다잡기에 힘쓰는 모양새다. 

고영인 더민초 운영위원장은 3일 기자와의 통화에서 "4일 오후 송영길 대표와 초선 의원 간담회를 진행한다"며 "당 쇄신위원회를 포함, 2030 세대 경청 기구 등 더민초 요구안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고영인 의원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초선의원 모임(더민초) 의원들이 지난달 12일 오후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2차모임 결정사항을 발표하고 있다. 2021.04.12 kilroy023@newspim.com

이와 별개로 더민초 차원에서 2030 세대 의견을 청취하는 별도 TF가 구성될 가능성도 있다. 고영인 의원은 "당지도부의 특위 설치 여부와는 별개로 더민초는 더민초대로 꾸준히 청년 세대의 의견을 들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민주당은 지난 4·7 보궐선거에서 패배한 뒤 2030 청년세대에 귀를 기울이지 않았다는 자성이 일었다. 송영길 대표는 후보시절 당내 민주주의를 강화하겠다며 당 원로의 지혜를 구하는 한편 "2030세대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겠다"고 발언한 바 있다. 

한편 더민초는 오는 6일 오전 '쓴소리 경청' 3번째 순서로 20대 청년을 택했다. 쓴소리 경청은 더민초가 전문가를 초청, 민주당이 나아갈 길에 대한 성찰의 시간을 갖자는 취지로 마련된 자리다.

고 의원은 "우선 20대 청년 6명에서 7명과 이야기를 나눠보고자 한다. 이후 30대 청년과의 자리도 마련할 계획"이라며 "당 소속이 아닌 대학생이나 취업준비생들로부터 이야기를 들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with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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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靑 뉴미디어풀단과 특별인터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1일 오후 3시 뉴스핌을 비롯한 청와대 뉴미디어풀단 9개 매체와 공동인터뷰를 한다. 청와대 춘추관 오픈스튜디오 개설을 기념해 마련한 '청와대 라이브' 특별인터뷰에 강 실장이 첫 게스트로 출연한다. 특별인터뷰는 뉴스핌 유튜브 채널 뉴스핌TV 등 뉴미디어풀단의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지난 4월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무총리공관에서 열린 제8차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4.22 ryuchan0925@newspim.com 뉴미디어풀단은 청와대가 변화하는 언론 환경에 발맞춰 청와대 출입과 취재 기회를 확대하고자 신설한 청와대 출입기자단이다.  현재 뉴스핌을 비롯해 고발뉴스, 굿모닝충청,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뉴스토마토, 삼프로TV, 시민언론 민들레, 시사인(IN), 장윤선의 취재편의점 9개 매체가 소속돼 있다.  뉴미디어풀단은 강 실장과 함께 이재명 정부 출범 1년 성과와 향후 과제, 외교와 사회·문화, 경제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인터뷰와 진단을 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29일 직접 공개한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비롯해 중동전쟁 상황에서 급박하게 진행된 원유 수급 전략 뒷이야기와 저출산 극복 대책 등 국정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을 한다.  뉴스핌은 청와대 뉴미디어풀단으로서 유튜브 뉴스핌TV 채널에서 국정 현안과 정책 이슈에 대한 이슈파이터, 정국진단 라이브를 통해 차별화되고 경쟁력 있는 방송을 하고 있다. 청와대 영상 콘텐츠도 1주 평균 30개 이상 제작 중이다. 이강혁 뉴스핌 편집국장은 "대통령의 국내외 일정부터 타운홀 미팅과 부처 업무보고, 청와대 정책과 현안 브리핑을 실시간 생중계와 쇼츠, 하이라이트의 다양한 편집본으로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이 국장은 "뉴스핌은 현장 라이브와 오픈스튜디오 촬영, 24시간 방송이 가능한 전문성과 인력을 갖추고 있다"며 "간판 콘텐츠인 '이슈터미네이터' '긴급진단' 프로그램을 통해 담론을 형성하고 실질적인 정책·입법으로 이어지는 공익 언론의 뉴미디어 기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the13ook@newspim.com 2026-07-01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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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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