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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법무부(검사장급 41명 승진·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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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검사급 신규 보임>

◇법무부

▲법무부 기획조정실장 주영환(현 법무연수원 용인분원장) ▲법무부 검찰국장 구자현(현 서울중앙지검 3차장검사)

◇대검찰청

▲대검찰청 기획조정부장 예세민(현 성남지청 지청장) ▲대검찰청 공판송무부장 이근수(현 안양지청 지청장) ▲대검찰청 과학수사부장 최성필(현 서울중앙지검 2차장검사)

◇고등검찰청

▲서울고검 검사장 이성윤(현 서울중앙지검 검사장) ▲수원고검 검사장 김관정(현 서울동부지검 검사장) ▲대전고검 검사장 여환섭(현 광주지검 검사장) ▲대구고검 검사장 권순범(현 부산지검 검사장) ▲부산고검 검사장 조재연(현 대구지검 검사장) ▲광주고검 검사장 조종태(현 대검찰청 기획조정부장) ▲서울고검 차장검사 홍종희(현 인천지검 2차장검사) ▲수원고검 차장검사 박재억(현 청주지검 차장검사) ▲대구고검 차장검사 박종근(현 고양지청 지청장) ▲부산고검 차장검사 김양수(현 서울동부지검 차장검사)

◇지방검찰청

▲전주지검 검사장 문성인(현 서울남부지검 1차장검사)

<대검검사급 전보>

◇법무연수원

▲법무연수원장 조남관(현 대검찰청 차장검사) ▲법무연수원 연구위원 구본선(현 광주고검 검사장) ▲법무연수원 연구위원 강남일(현 대전고검 검사장) ▲법무연수원 기획부장 윤대진(현 사법연수원 부원장)

◇대검찰청

▲대검찰청 차장검사 박성진(현 부산고검 검사장) ▲대검찰청 반부패강력부장 문홍성(현 수원지검 검사장) ▲대검찰청 형사부장 김지용(현 춘천지검 검사장)

◇고등검찰청

▲대전고검 차장검사 황철규(현 법무연수원 연구위원·법무연수원 국제형사센터 소장 유임)

◇지방검찰청

▲서울중앙지검 검사장 이정수(현 법무부 검찰국장) ▲서울동부지검 검사장 심우정(현 법무부 기획조정실장) ▲서울북부지검 검사장 배용원(현 전주지검 검사장) ▲서울서부지검 검사장 이종근(현 대검찰청 형사부장) ▲의정부지검 검사장 최경규(현 창원지검 검사장) ▲인천지검 검사장 이두봉(현 대전지검 검사장) ▲춘천지검 검사장 고경순(현 대검찰청 공판송무부장) ▲수원지검 검사장 신성식(현 대검찰청 반부패강력부장) ▲대전지검 검사장 노정환(현 청주지검 검사장) ▲청주지검 검사장 이철희(현 대검찰청 과학수사부장) ▲대구지검 검사장 김후곤(현 서울북부지검 검사장) ▲부산지검 검사장 이수권(현 울산지검 검사장) ▲울산지검 검사장 이주형(현 의정부지검 검사장) ▲창원지검 검사장 노정연(현 서울서부지검 검사장) ▲광주지검 검사장 박찬호(현 제주지검 검사장) ▲제주지검 검사장 이원석(현 수원고검 차장검사)

◇사법연수원

▲사법연수원 부원장 한동훈(현 법무연수원 연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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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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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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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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