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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组图】首尔崇礼门时隔13年全面对外开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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据韩国文物厅22日消息,被指定为韩国"国宝一号"的崇礼门后门当天起正式面向民众开放。

至此,民众可从南大门市场直接进入崇礼门后方。这也是崇礼门于2008年发生火灾后,时隔13年全面向游客开放。

崇礼门开放时间为上午9时至晚6时。文物厅表示,崇礼门的全面开放不仅有利于刺激周边商圈发展,还对拉近民众与文物的距离起积极作用。

另外,崇礼门又称南大门,是李氏朝鲜时期京畿道汉城府(今首尔)四度城门之中规模最大的城门,始建于1398年。1962年12月确定为韩国"一号国宝",被誉为韩国的"国门"。

崇礼门是当时汉城四座城门中规模最大的城门,城门下端为石造门洞,上端为双层木制城楼。崇礼门城楼是首尔历史最悠久的木结构建筑。日韩合并时期,为配合市区重建,1907年将城墙拆除,仅余下城门。朝鲜战争期间,城门遭受战火破坏,其后于1961年进行过一次大型的修复工程,于1963年5月14日完成。

2008年2月,崇礼门木造二重楼阁遭到纵火焚毁,仅存石基,木结构城楼被焚毁,即崇礼门纵火事件。2013年5月,崇礼门历时五年复建正式竣工。

【图片=纽斯频通讯社】 【图片=纽斯频通讯社】 【图片=纽斯频通讯社】 【图片=纽斯频通讯社】 【图片=纽斯频通讯社】 【图片=纽斯频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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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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