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은 13일부터 내달 3일까지 걷기 기부 캠페인 '2026 워크 투 헬프'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 참여자는 앱 '워크온'을 통해 걸음 수만큼 1걸음당 1원씩 기부금 적립에 참여하며, 모금액은 고령층 정서 지원과 돌봄에 쓰이고 올해 목표는 1억원이다
- 재단은 리워드, 16만 보 걷기 챌린지, 소방관 커피차·줍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6년부터 누적 3만4688명이 참여해 8억원을 기부해 어르신 5029명을 지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은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2026 워크 투 헬프'를 지난 13일부터 내달 3일까지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워크 투 헬프'는 일상 속 걷기를 통해 누구나 쉽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된 캠페인으로 2016년부터 매년 운영되고 있다. 고객을 비롯해 ▲일반 시민 ▲임직원 ▲보험재무설계사(FSR)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 회원사 등이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걷는 순간, 나눔이 시작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모바일 앱 '워크온'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의 걸음 수에 맞춰 1걸음당 1원씩 기부금이 적립되는 방식으로, 조성된 기부금은 고령층의 정서 지원과 돌봄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재단이 설정한 올해 목표 기부액은 1억원이다.

재단은 참여 확대를 위해 우수 참여자 대상 리워드 지급, 대한민국 16강 진출 기원 '16만 보 걷기' 챌린지 등을 운영한다. 아울러 특정 걸음 수를 인증해 소방관에게 커피차를 지원하는 프로그램과 환경 정화 활동인 '줍깅'도 병행한다. 해당 캠페인은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누적 3만 4688명이 참여해 총 8억원의 기부금을 조성했으며, 이를 통해 어르신 5029명을 지원했다.
한편 미국 메트라이프는 글로벌 비영리단체 글로벌 시티즌과 공동으로 '풋워크 포 퓨처스'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소셜미디어(SNS)에 축구공 저글링 영상을 올리면 게시물 1건당 5달러가 기부되는 방식으로, 오는 7월 19일까지 이어진다.
메트라이프는 최대 10만 달러를 기부해 아동 교육과 스포츠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앞서 미국 메트라이프재단은 글로벌 시티즌과 국제축구연맹(FIFA)이 조성한 'FIFA 글로벌 시티즌 교육기금'에 창립 기부자로 참여해 약 900만 달러를 출연했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