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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뉴스핌] 남효선 기자 = 이철우 경북지사가 22일 도청 구내식당서 열린 '뉴 프로틴 곤충식품 시연회' 에서 식용 곤충원료로 개발한 '곤충식품'을 시식하고 있다. 이날 열린 시연회에서 육가공전문기업인 에쓰푸드(주)는 경북도와 협력체계 구축 8개월 만에 처음으로 공동개발한 곤충식품 6종을 선보였다. 이날 처음 선 보인 6종의 곤충식품은 ▷미트큐브 ▷미니떡갈비▷그래놀라바 ▷마들렌 ▷마카다미아 쿠키 ▷흑임자 스프레드 등으로 오는 9월 정식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시연회에는 이 지사를비롯 조성수 에쓰푸드㈜ 대표이사, 농림축산식품부 관계관, 곤충산업 생산자단체, 공공급식 관계자, 식품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경북도는 지난 해 10월 곤충산업의 유통 활성화를 위해 육가공전문기업인 에쓰푸드(주)와 MOU를 체결했다.[사진=경북도] 2021.06.22 nulcheon@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