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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민선7기 남은 1년 시민 모두 빛나도록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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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뉴스핌] 박승봉 기자 = 윤화섭 안산시장은 5일 유튜브를 통해 "민선7기 안산시는 과거 체험하지 못했던 정책으로 대한민국 지방자치를 선도해왔다"며 지난 3년의 성과와 함께 앞으로의 비전을 시민에게 보고했다.

시에 따르면 민선7기 안산시는 새로운 1년 동안 △초지역세권 △주거복지 △안심보육에 행정력을 집중하는 한편 74만 안산시민의 염원인 '5도(道)6철(鐵)' 시대 실현을 위해 전력투구한다.

올해로 3주년을 맞은 민선7기 안산시는 100대 공약 112개 세부과제의 95.6%를 정상 추진하며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고 있고 이에 힘입어 올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전국 기초단체장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A등급'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2019년 9월 신안산선 착공식. [사진=안산시] 2021.07.05 1141world@newspim.com

◆ 시민 공감 안산형 복지정책

민선7기 안산시는 지난 2018년 7월 출범 이후 3년 동안 시민을 중심으로 한 획기적인 정책을 도입해왔다.

복지 및 산업경제, 교통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내고 있는 안산시는 특히 복지 분야에서 '안산이 하면 대한민국 표준이 된다'는 말을 입증해냈다.

전국 최초로 시행한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 △임신부 100원 행복택시 △코로나19 대응 외국인 주민 생활안정지원금 지급 △외국인 아동 유아학비 지원 등이 대표적이다.

교육비 경감과 지역교육 발전을 위해 전국 최초로 시행 중인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은 안산시를 시작으로 경기지역 다른 지자체로 확대되고 있다. 시는 지난해 1학기부터 올 1학기까지 모두 3학기 동안 학생 4494명(누적)에게 모두 28억4000만 원을 지급 1인당 학기당 최대 100만 원 평균 63만2000원을 지급했다.

지원 대상은 지난 한 해 국민기초생활수급자·장애인 학생·다자녀 가정 자녀 등 1단계에서 올 1학기는 2단계(차상위계층·법정 한부모 가정)로 늘었고 2학기부터는 3단계(소득 6분위까지)로 확대된다.

임신부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산부인과 진료를 볼 수 있도록 도입된 '임신부 100원 행복택시'는 지난 2019년 5월 첫 시동을 건 이후 2년 동안 1만3000여 건 운행되며 시민의 삶에 정착했다.

외국인 아동 유아학비 지원 정책 역시 안산시에서 첫 시행한 이후 올해부터 교육당국 차원에서 경기지역 3개 지자체로 확대돼 시범 운영 중이며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가 최근 필요성을 언급하며 전국으로 확대될 조짐도 보이고 있다.

시는 아울러 올해 초 임산부와 신생아의 건강한 출산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전국 최초로 상해보험을 지원하는 '품안애(愛) 상해 안심보험'을 시행하며 새로운 기준을 마련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시는 3년여 만에 국공립 어린이집을 21개소에서 41개소로 2배가량 확충했으며 다자녀가정 기준을 기존 셋에서 둘로 변경하기 위한 방안을 추진하며 선도적인 복지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앞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도입한 안산시 생활안정지원금은 전국 최초로 내·외국인 주민을 차별하지 않고 지급하며 기준을 마련했고 이러한 시의 포용정책은 아시아 국가에서 두 번째이자, 전국 최초로 유럽평의회로부터 상호문화도시로 선정된 것을 재차 입증하기도 했다.

◆ 첨단기술 중심으로 시(市) 품격 높인다

지난 40여년 국내 제조업을 이끈 안산시는 4차 산업혁명 거점지로 변모하고 있다. 민선7기 안산시 출범 이후 신산업 투자에 4조8000억 원 규모를 유치하면서 다가오는 미래에 희망을 더하고 있다.

시는 현재 1만여 개 기업이 입주한 안산 스마트허브와 안산사이언스밸리(ASV)를 중심으로 한 대개조를 예고하고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안산 스마트허브가 민선7기 취임 첫 해 청년친화형 산업단지로 선정된 이후 스마트 선도 산업단지(2019년)로도 지정됐으며 ASV 일대에서는 강소연구개발특구가 조성돼 1년여 사이 2조3000억 대 매출과 60건의 기술이전을 기록하며 지역 내 기업의 혁신을 돕고 있다.

특히 캠퍼스 혁신파크 사업부지에 들어서는 카카오 데이터센터와 아직 사업부지를 확정하지 않았지만 8000억 원 규모의 투자가 예상되는 KT 데이터센터는 안산을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산업인 데이터 산업의 전략적 요충지로 자리매김 시켰다.

또 강소연구개발특구와 연계해 데모공장 및 테스트베드, 각종 연구개발 지원 기능 시설이 구축되는 스마트제조혁신센터도 오는 2023년 가동을 목표로 사동90블록에 조성되고 있다.

지난 5월 착공식으로 사업 시작을 알린 '수소시범도시'를 비롯한 '신재생에너지 산업특구'를 통해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도 선두주자임을 알린 안산시는 '안산에너지 비전 2030' 달성에 한 걸음 더 다가서고 있다.

◆ 서해안 교통 허브도시로 자리매김

안산시는 74만 안산시민의 염원인 '5도(道)6철(鐵)' 시대 실현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마지막 남은 과제인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안산연장만을 남겨놓은 상황으로 이 사업 협상대상자인 현대건설 컨소시엄과 긴밀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GTX C노선은 서울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아온 안산시에 반드시 필요한 시설이다.

서울 강남권까지 30분이면 이동할 수 있는 GTX C노선까지 운행을 확정짓게 된다면 안산시는 명실상부 수도권 서남부권을 넘어 서해안 최고의 교통허브도시로의 자격을 갖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민선7기 안산시는 GTX C노선 외에도 신안산선 착공을 시작으로 인천발 KTX직결사업도 추진 중이다. 특히 대내적으로는 40여년만의 기존 X자형 기반의 격자형으로 운영된 버스체계에 3개의 도심 순환버스 노선을 도입해 시민의 교통편의를 획기적으로 높였다.

현재 남부권, 서부권이 개통됐으며 조만간 동부권 개통을 통해 안산시 어디서든지 10분이면 가까운 철도역사로 이동할 수 있게 된다. 이와 더불어 만 65세 이상 어르신 가운데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는 무상버스를 도입하며 시민 중심의 교통정책을 추진 중이다.

반월산단 일몰. [사진=안산시] 2021.07.05 1141world@newspim.com

◆ 민선7기 안산시의 새로운 1년 키워드는…초지역세권·주거복지·안심보육

지금으로부터 3년 뒤인 오는 2024년이면 신안산선과 인천발KTX가 안산시에서 운행될 예정이다. 새로 개통되는 2개의 철도와 안산선(4호선)·서해선·수인선 등 3개의 철도는 모두 초지역을 지나게 된다.

민선7기 안산시는 초지역세권 개발 사업이 민선8기 시작과 함께 첫 삽을 뜰 수 있도록 세부적인 청사진을 그려놓는다는 구상이다.

가칭 '5G 메타시티'라는 이름이 붙여진 초지역세권 개발사업은 모든 이익을 74만 안산시민이 누릴 수 있도록 추진될 예정이며 안산시 품격을 보다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5개의 철도망교통망을 중심으로 문화콘텐츠와 상업, 교육 등 시설이 집약돼 서울은 물론 전국 각지와 입체적으로 연결될 이곳은 안산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것으로 전망이다.

또한 주거복지를 한층 더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안산형 주택' 모델을 도입한다. 이 모델은 안산시에서 시행하는 모든 공공주택사업의 분양원가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분양에서 발생하는 모든 수익은 다시 주택사업에 투입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핵심 내용으로 한다.

모든 수익이 거주자에게 투입되는 만큼 안산형 주택 모델이 도입되는 주거공간은 끝없는 품질개선을 통해 '명품 주거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수도권 3기 신도시 장상·신길2 공공택지에 이 모델을 적용하며 정치권과 함께 추진하는 '누구나집' 정책도 선도적으로 도입한다. 누구나집 정책은 분양가의 10%로 거주하며 10년 후에는 소유할 수 있다는 것이 내용이다.

'아이 낳고 살기 좋은 도시' 만들기 위해 출산정책 개선에 최선을 다해온 민선7기 안산시는 새로운 1년 동안 안심보육 시스템을 보다 강화해 나간다.

우선 보다 양질의 국공립 어린이집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상향평준화할 수 있는 방안으로 채용시스템을 개선해 나간다. 학부모, 숙련 보육교사, 어린이 전문가 등 100명으로 구성된 채용위원회를 구성해 국공립 어린이집 보육교사 채용시험에 면접관으로 참여토록 할 계획이다.

어린이집 관계자와 학부모 의견을 수렴해 실행방안을 만들어가며 민간 어린이집도 자율적으로 참여토록 한다는 구상이다.

또 기존 CCTV에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시켜 어린이집 내 아동의 아동학대를 근절한다는 방침이다. 전문 관리업체가 관리하는 CCTV를 통해 학대가 의심되면 시 관련 부서 및 어린이집 원장에게 즉시 통보하는 방식으로 아동학대를 원천봉쇄한다. 시립어린이집 3개소에서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여기에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비대면, 실내 활동이 중요시 된 만큼 증강현실 기술이 접목된 첨단기기를 보급해 아이들의 실내 놀 거리도 확산시켜 나간다.

놀이와 학습을 접목시킨 유아교육 콘텐츠 '스포디(스포츠+스터디)'가 그 주인공으로 아이들은 실내에서도 야외에서 놀 듯 공부와 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게 된다.

이밖에도 시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외국인이 거주하는 특성을 반영하고 자치분권 2.0시대를 대비한 '상호문화 특례시'를 적극 추진하며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을 위해 힘껏 뛰어간다.

윤화섭 시장은 "앞으로 1년, 다가올 민선8기, 나아가 '1천년 안산'의 초석을 닦는다는 각오로 언제나 당당하고 굳건하게 끝까지 시민 여러분께 헌신하겠다"고 말했다.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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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2018년 서울답방 하루전 취소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전문기자 = 문재인 정부 당시인 2018년 12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서울 방문 일정을 확정하고도 "정치국 위원들이 반대한다"는 이유를 들어 남북 공동발표 하루 전 취소했다는 주장이 19일 제기됐다.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전문기자 = 남북 정상회담 개최를 위한 대북 특사로 2018년 3월 5일 평양을 방문한 정의용 당시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문재인 당시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하고 있다. 왼쪽부터 윤건영 청와대 국정상황실장, 서훈 국가정보원장, 천해성 통일부 차관, 정의용 특사, 김정은,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당시 직책). [사진=청와대 제공] 2026.01.19 yjlee@newspim.com 당시 남북 정상회담 개최를 위한 대북특사 역할을 맡았던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저서 '판문점 프로젝트'(김영사)에서 "김정은 위원장이 9월 문재인 당시 대통령의 평양 방문과 정상회담이 열린 이후 12월 13~14일 서울을 방문키로 약속했다"면서 "삼성전자와 남산타워‧고척돔 방문 등 일정이 잡혀 있었다"고 밝혔다. 비밀리에 답방을 추진하기 위해 '북한산'이란 코드네임도 붙였고, 경호문제 등을 고려해 숙소는 남산에 자리한 반얀트리호텔로 정했다. 윤 의원은 책에서 "남북한은 11월 26일 김정은의 서울 답방을 공동 발표키로 했지만, 하루 전 북측이 "정치국 위원들이 신변안전을 우려해 '도로를 막겠다', '위원직을 사퇴하겠다'며 결사 반대한다"는 입장을 전해와 무산됐다고 주장했다. 북한은 당시 "김 위원장도 정치국 위원들의 뜻을 무시하고 서울을 방문할 수 없다"고 전해왔고, 우리 측이 문 당시 대통령의 신변안전 보장 서한을 전달했지만 결국 성사되지 못했다는 게 윤 의원은 설명이다. 하지만 김정은의 결정을 노동당 정치국 위원들이 반대했다는 건 북한 체제의 특성상 논리가 맞지 않는 것으로, 서울 답방을 하지 않으려는 핑계에 불과한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전문기자 = 지난해 12월 9~11일 열린 노동당 제8기 13차 전원회의에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겸 국무위원장이 간부들과 이야기 하고 있다. [사진=노동신문] 2026.01.19 yjlee@newspim.com 김정은의 아버지인 김정일 국방위원장도 2000년 6월 평양 정상회담 공동선언에서 '서울 답방'을 약속했지만, 10년 넘게 지키지 않았고 결국 2011년 사망했다. 윤 의원도 책에서 "북측은 김 위원장의 경호와 안전 문제로 노동당 정치국이 유례없이 반발한다는 다소 황당한 근거를 내세웠지만 실제로는 미국의 (북미대화) 압력에 순응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당시 청와대 국정실장을 맡고 있던 윤 의원은 정의용 안보실장 등과 함께 2018년 3월과 9월 평양을 방문해 특사 자격으로 김정은과 만났다. 윤 의원은 책에서 그해 3월 5일 평양 노동당 본부청사에서 만났을 때 김정은이 "김일성 주석의 유훈인 조선반도(한반도) 비핵화 원칙이 달라진 건 없다"며 "군사적 위협이 제거되고 정전 체제에서 안전이 조성된다면 우리가 핵을 보유할 이유가 없다"고 말한 것으로 전했다.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전문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리설주 부부가 2018년 4월 1일 남측 예술단의 평양공연을 관람한 뒤 가수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김정은 오른쪽이 가수 백지영 씨. [사진=뉴스핌 자료] 2026.01.19 yjlee@newspim.com 또 면담을 마치면서 "비인간적 사람으로 남고 싶지 않다"며 자신을 믿어달라는 입장도 밝힌 것으로 윤 의원은 덧붙였다. 하지만 김정은은 이듬해 2월 자신의 핵 집착과 회담 전략 실패 등으로 북미 하노이 정상회담이 파국을 맞자 문재인 대통령을 항해 "삶은 소대가리" 운운하는 격렬한 비방을 퍼부었고 남북관계는 현재까지 파국을 면치 못하고 있다. 김정은은 2년 전부터 남북관계를 적대관계로 규정하고 '한국=제1주적'이라며 차단막을 쳐왔다. 윤 의원은 김정은이 2018년 4월 1일 남측 예술단의 평양 공연 때 가수 백지영 씨가 부른 노래 '총 맞은 것처럼'을 듣고 "북측 젊은이들이 따라 부르면 심각한 상황이 오겠다"는 언급을 한 것으로 전했다. 김정은은 2020년 12월 반동사상문화배격법을 만들어 한국 드라마와 영화를 단순 시청하는 경우에도 징역 5~15년을 선고하는 등 한류문화를 철저하게 단속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전문기자 = 2018년 남북 정상회담 대북특사 비화를 담은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책 '판문점 프로젝트' [사진=김영사] 2026.01.19 yjlee@newspim.com yjlee@newspim.com 2026-01-19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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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국정지지율 53%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3주만에 하락세로 53.1%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가 19일 나왔다. 여론조사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6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이 대통령이 '잘한다'는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3.7%포인트(p) 낮은 53.1%였다.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6개 정당 지도부가 16일 오후 청와대 상춘재에서 오찬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잘못한다' 부정평가는 4.4%p 오른 42.2%였다. 긍·부정 격차는 10.9%p다. '잘 모름' 응답은 4.8%였다. 리얼미터 측은 "코스피 4800선 돌파와 한일 정상회담 등 경제·외교 성과가 있었는데도 정부의 검찰개혁안을 둘러싼 당정 이견 노출과 여권 인사들의 공천헌금 의혹 등 도덕성 논란이 겹치며 지지율이 하락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지난달 15∼16일 전국 18살 이상 1004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2.5%, 국민의힘 37.0%의 지지율을 보였다. 민주당 지지율은 5.3%p가 떨어지며 4주 만에 하락세로 빠졌다. 국민의힘은 반면 3.5%p 상승하며 4주 만에 반등했다. 개혁신당 3.3%, 조국혁신당 2.5%, 진보당 1.7%였다. 무당층은 11.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의 경우 강선우·김병기 의원 공천헌금 의혹 수사 본격화로 도덕성 논란이 지지율 하락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법을 둘러싼 당정 갈등도 지지율 하락 원인으로 봤다.  반면 국민의힘은 특검의 윤석열 전 대통령 사형 구형과 한동훈 제명 논란으로 대구·경북(TK)과 보수층 등 전통 지지층이 결집한 것이 지지율 반등 원인이라고 리얼미터 측은 분석했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는 신뢰수준 95%에 표준오차는 ±2.0%p, 정당 지지도는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p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4.5%, 정당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3.8%였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1-19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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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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