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경북

속보

더보기

[코로나 2200명 돌파] 대구 66명 추가 확진...돌봄교실·클럽 지속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대구=뉴스핌] 남효선 기자 = 대구에서 밤새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6명이 발생해 확산세가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11일 대구시에 따르면 전날 발생한 추가 확진자 66명은 모두 지역감염 사례로 이날 오전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1만2398명으로 가파른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 중 지역감염은 1만2136명이며, 해외유입 감염사례는 262명이다.

코로나19 선별 검체검사[사진=뉴스핌DB] 2021.08.11 nulcheon@newspim.com

연쇄감염 양상을 보이며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는 동구와 수성구, 달서구 소재 M교회에서 추가 확진자가 지속돼 밤새 신규확진자 7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179명으로 불어났다. 이 중 종사자는 5명, 이용자는 154명이며, n차 감염은 20명이다.

중구 소재 서문시장 관련 1명이 추가 감염돼 누적 확진자는 27명으로 늘어나고, 북구 소재 체육시설 관련 2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23명으로 증가했다.

달서구 소재 학교 돌봄교실 연관 추가 확진자가 이어져 n차 감염 3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n차 17명을 포함해 24명으로 늘어났다.

중구 소재 '클럽2' 관련 6명이 추가 감염돼 누적 확진자는 14명으로 불어나고, 달서구 '일가족' 연관 9명이 또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n차 15명을 포함해 18명으로 증가했다.

달서구 소재 '체육시설' 관련 5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14명으로 늘어났다. 이 중 종사자는 1명이며, 이용자는 6명이다. 또 n차 감염은 7명으로 집계됐다.

달성군 '가족모임' 관련 추가 확진자도 이어져 밤새 1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12명으로 불어났다.

대구에서는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3명 등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20명이 추가 감염되고, 현재까지 정확한 감염원이 확인되지 않은 '경로불명' 감염 사례 12명이 한꺼번에 추가 발생해 대구시와 보건당국인 해당 확진자들에 대한 의료기관 이용력, 출입국 기록, 휴대폰 위치정보, 카드사용 내역 확인 등 심층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발생한 추가 확진자의 지역별 분포는 달서구 19명, 북구 15명, 수성구 12명, 달성군 8명, 동구 4명, 중구 3명, 남구 3명, 경산 1명, 경남 1명 등이다.

대구지역의 이날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 환자는 754명이며 이 중 535명은 지역 내외 12곳 병원에서, 210명은 생활치료센터에서 입원(소) 치료받고 있다. 여기에는 11일 중으로 입원 예정인 9명이 포함돼 있다.

nulcheo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