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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대선주자] TV토론회, 황교익 경기관광공사 내정 논란에 후보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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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정세균 등 국회 찾아 정책 발표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들이 13일 TV토론회에서 맞붙는다. 이재명 경기지사의 네거티브 중단 선언 이후 민주당 주자들은 기본 시리즈의 현실성, 이낙연 전 대표의 총리 및 대표 시절 성과 문제 등에 대해 치열하게 맞붙었다.

후보들은 이날 토론회에서도 각 후보들의 대표 정책들에 대한 검증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최근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 씨가 경기관광공사 사장으로 내정된 것에 대해 다른 후보들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어서 이날 토론회에서도 이 문제가 제기될 전망이다.

경기도가 100% 도민에게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한 것에 대해서도 이낙연 전 대표를 포함한 다른 후보들의 공격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일주일 전 TV토론회에서 격돌을 자제했던 이 지사가 다른 후보들의 공격을 어떻게 방어할지도 관심사다.

후보들의 정책 발표도 이어진다. 이 전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기자실을 찾아 정책 기자회견을 열 계획이고, 정세균 전 총리도 천안시청 브리핑룸에서 신수도권 충남발전 전략 기자간담회를 연 후 대선 공약을 발표한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들 leehs@newspim.com

다음은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들의 13일 일정이다.

<이재명>
17:00 [채널A] 더불어민주당 제 20대 대선 후보 토론 / 서울시 상암동 DDMC 4층

<이낙연>
10:30, 정책 기자회견/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17:00, 제4차 경선 후보 토론회(Live)- 주관: 채널A

<정세균>
10:00 신수도권 충남발전 전략 기자간담회 / 천안시청 브리핑룸
13:30 / 정세균 예비후보 대선공약발표 / 소통관
17:00 / 채널에이 대선후보 토론회 / 스튜디오

<추미애>
17:00 제4차 경선 후보 토론회(Live)- 주관: 채널A

<박용진>
17:00 제4차 경선 후보 토론회(Live)- 주관: 채널A

<김두관>
10:00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
17:00 제4차 경선 후보 토론회(Live)- 주관: 채널A

dedanh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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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행 신용대출 빗장 [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일제히 신용대출 조이기에 나섰다. 금융당국의 신용대출 관리 강화 주문에 따라 시중은행에 이어 인터넷은행까지 나선 모습이다. [이미지=뉴스핌DB] 16일 카카오뱅크는 오는 22일부터 마이너스 통장 대출 한도를 최대 1억원으로 축소한다고 밝혔다. 약정액 5000만원 이상인 마이너스 통장의 대출을 연장할 때도 최근 6개월간 한도 사용률이 20% 이하인 경우 그 한도를 최대 20%까지 감액키로 했다. 케이뱅크는 이날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신규 마이너스 통장 개설을 일시 중단하기로 했다. 고액 연봉자에 대한 신규 신용대출 한도도 축소할 예정이다. 토스뱅크는 신용대출 최대 한도를 기존 3억원에서 1억원으로 낮추고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5000만원으로 조정할 예정이다. 마이너스통장을 5000만원까지 이용 중인 고객은 추가 신용대출을 최대 5000만원까지만 받을 수 있게 된다. 적용시기는 조율 중이다. 한편 시중은행은 지난주 신용대출 규제 방안을 잇따라 내놓은 바 있다. KB국민은행은 이날부터 마이너스 통장 신규 개설 한도를 5000만원, 이를 포함한 신용대출 신규 한도는 1억원으로 제한한다. 하나은행은 지난 12일부터 고액 연봉자 대상 신규 신용대출 한도를 1억원까지로 축소했고 우리은행도 같은날 비대면 신용대출 갈아타기 상품 접수를 중단했다. 신한은행은 비대면 신용 대출 하루 한도를 정해서 운영하고 있다. romeok@newspim.com 2026-06-16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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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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