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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찾은 홍준표 "오송지구 세계적 바이오 생산기지로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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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뉴스핌] 백운학 기자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홍준표 의원은 19일 "충북 오송을 세계적인 바이오 생산지구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홍 의원은 이날 충북도청에서 가진 기자 간담회에서 "자신이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 지정을 주도했다"며 "오전에 이곳을 방문했는데 너무 많은 발전을 해 놀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세계 산업을 이끌어 갈 분야는 첨단의료 및 바이오와 반도체가 될 것"이라며 "충북은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충북=뉴스핌] 백운학 기자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홍준표 의원이 충북도청 기자실에서 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1.08.19 baek3413@newspim.com

홍 의원은 청주와의 각별한 인연도 소개했다.

그는 "대선 출마 선언 후 첫 행선지로 청주를 선택한 것은 청주와 연이 있기 때문이다"며 "1980년대 중후반 평검사 시절 청주지검에서 2년6개월 근무했다"고 회고했다.

홍 의원은 "인생의 첫 출발을 청주에서 한 것이나 마찬가지다"며 "그렇기 때문에 자신은 충북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것 같다"고 했다.

그는 국가균형발전에 대해서는 "국가발전의 원동력은 하늘길이 열려야 한다"고 언급하며 "4대 관문 공항 건설을 통해 수도권에 집중된 산업을 재배치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수도권에 준하는 의료 교육 문화 인프라가 구축돼야 지역발전을 이룰 수 있다"며 "어떻게 하면 충북을 더 발전시키고 도민을 행복하게 할 수 있는지 전문가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겠다"고 덧붙였다.

홍 의원은 앞서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를 방문해 현장을 둘러본후 이시종 충북지사를 방문해 10여분간 환담했다.

오후에는 국민의힘 충북도당을 찾아 당원들과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baek34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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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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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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