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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中2日交接第八批在韩中国人民志愿军遗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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据韩国国防部2日消息,当天与中方在仁川国际机场举行了第八批在韩中国人民志愿军遗骸交接仪式。

资料图:去年9月27日第七批在韩中国人民志愿军遗骸交接仪式现场。【图片=国防部提供】

韩国国防部次官(副部长级)朴宰民、中国退役军人事务部副部长常正国分别作两国代表出席交接仪式。双方代表现场签署交接书,确认交接109位在韩中国人民志愿军遗骸及相关遗物。

中国驻韩国大使邢海明为志愿军棺椁覆盖国旗,中方举行悼念仪式,中国人民解放军礼兵护送遗骸棺椁登上解放军空军专机。

运送志愿军遗骸的专机抵达沈阳后,退役军人事务部会同相关部门在辽宁沈阳桃仙国际机场举行烈士遗骸迎回仪式,3日上午在沈阳抗美援朝烈士陵园举行安葬仪式。

前一天,第八批在韩中国人民志愿军遗骸入殓仪式在仁川举行。中国退役军人事务部副部长常正国、中国驻韩国大使馆国防武官王京国、韩国国防部及其所属的遗骸发掘鉴识团成员等出席了遗骸入殓仪式。

另外,韩中于7月26日在青岛举行司局级工作会议,就韩方送还第八批中国人民志愿军遗骸等事宜进行磋商。

韩国国防部国际政策官金相镇和中国退役军人事务部褒扬纪念司副司长李敬先分别作为双方代表出席会议。会上,双方签署中国人民志愿军遗骸交接协议。从2014年到2020年,韩国共归还716具中国人民志愿军遗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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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 영향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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