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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今启动灾难补贴申请工作 每人可领1400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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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9月6日至10月29日进行第5轮新冠疫情灾难补贴发放对象确认和申请工作。补贴金额为每人25万韩元(约合人民币1393元)。但多数在韩外国人排除在支援范围外,引发社会对政府歧视外国人,有失公允的讨论。

资料图。【图片=新韩卡提供】

具体来看,6日上午9时起,民众可通过信用卡公司、健康保险公团官网及手机应用程序等确认相关信息,也可访问居住地居民中心。

补贴的发放方式有信用卡或现金卡充值、地区商品券、预付卡,申请者可任选一种。信用卡或现金卡充值可从6日起在本人使用的信用卡等公司官网或手机应用程序上申请,13日起可在银行进行线下申请。

根据规定,补贴将在申请次日充入,使用金额从付款账单中自动扣除。申请者可通过官网确认使用范围。

划分领取对象的收入标准以今年6月每户医保费的个人缴纳额为准计算。单人户家庭需在17万韩元以下;以四人单职工家庭为准,单位参保者31万韩元以下、社区参保者35万韩元以下即可领取补助;以四人双职工家庭为准,单位参保者39万韩元以下、社区参保者41万韩元以下即可领取。

然而,若家庭成员去年财产税征税对象总价值超过9亿韩元或金融收入总额超过2000万韩元,即便符合上述条件也无法领取补助。

为防止出现官网瘫痪、居民中心混乱的情况,申请首周线上线下均按照出生年份的顺序接受申请。周一接受出生年份末尾为1、6者的申请,周二为2、7者,周三为3、8者,以此类推。首周周末起将面向所有人接受申请。

民众需要在今年12月31日前使用该补贴,否则政府将回收相关资金。对于补贴的使用范围,原则上为居住地所在"地区爱商品券"加盟店铺。去年,政府发放的灾难补贴可在部分国际大企业或奢侈品门店使用。

由于上述举措引发公平性争议,因此本次政府决定对使用场所单一化。民众可在所在地传统市场、社区超市、餐厅、理发店、药店、眼镜店、服装店、补习班、医院和连锁便利店、面包店、咖啡店和炸鸡店使用补贴。

本次星巴克被排除在外。同时,大型百货店、大型超市、企业直营超市、免税店、外企门店、电子产品直销店、外卖软件、电视购物等也被排除在使用范围外。

对在韩外国人,若被登记为本国人的共同居住人,且具有医保报销资格,可领取补助。获得永驻权或结婚移民外国人与户籍登记无关,只要具备健康保险资格即可领取补贴。

记者采访了在首尔工作的中国籍白领A某,他说,韩国有许多外国人拥有正式工作,且与韩国人一样缴纳高额税金。我们同样经历新冠疫情,但政府发放灾难补贴却将正常纳税的外国人排除在外,难以接受这个结果。

另外,韩国移民工人工会6日上午在国家人权委员会前举行记者会,就韩国政府对在韩外国人的这一做法表示强烈抗议,并向人权委员会提交消除移民歧视的申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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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43.5% vs 김태흠 43.9%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6·3 지방선거 충남지사 선거에 출마한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태흠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초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충남 도민 10명 중 8명 이상이 이번 지방선거에 투표하겠다는 의향을 밝혔다. ◆ 박수현 43.5% vs 김태흠 43.9%...오차 범위 내 0.4%p 초접전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충남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남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박수현 후보 43.5%, 김태흠 후보 43.9%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0.4%p(포인트)로 오차 범위 안이다. '없음'은 4.6%, '잘 모름'은 8.1%였다. 지역별로는 김 후보가 천안시에서 45.0%를 기록해 박 후보(42.7%)보다 높게 조사됐다. 서남권(보령시·서산시·서천군·예산군·태안군·홍성군)에서도 김 후보는 48.8%로 박 후보(39.2%)보다 높았다. 반면 박 후보는 아산·당진시에서 47.1%를 기록하며 김 후보(37.5%)에 우세했고, 동남권(공주시·논산시·계룡시·금산군·부여군·청양군)에서도 46.0%로 김 후보(43.2%)를 웃돌았다. 연령별로는 김 후보가 만 18~29세에서 40.8%를 기록해 박 후보(31.5%)보다 높았다. 60대에서도 김 후보는 53.5%로 박 후보(41.2%)보다 높았고, 70세 이상에서는 김 후보 61.3%, 박 후보 26.9%였다. 반면 박 후보는 30대에서 40.2%로 김 후보(39.2%)를 소폭 웃돌았다. 40대에서는 박 후보 61.7%, 김 후보 29.2%였고, 50대에서는 박 후보 56.3%, 김 후보 36.0%로 크게 앞섰다.  성별로는 남성층에서 김 후보가 47.1%를 기록해 박 후보(44.1%)보다 높았다. 여성층에서는 박 후보 42.8%, 김 후보 40.5%였다.  정당 지지층별로는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84.6%가 박 후보를 지지한다고 답했다. 제1야당인 국민의힘 지지층의 89.4%는 김 후보를 택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박 후보 64.5%, 김 후보 24.0%였다. 개혁신당 지지층에서는 김 후보 48.5%, 박 후보 31.0%였다. 투표 의향별로는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적극 투표층에서 박 후보가 48.8%로 김 후보(45.2%)보다 높았다. 반면 투표 의향층 전체에서는 김 후보 46.2%, 박 후보 43.8%였다. 투표 의향이 없다는 응답층에서는 박 후보 44.6%, 김 후보 27.7%였다. ◆ 충남도민 83.7% "지방선거 투표하겠다" 투표 의향은 83.7%가 투표하겠다고 답했다. '반드시 투표' 66.1%, '가급적 투표' 17.7%였다. 반면 '별로 투표할 생각 없음' 6.0%, '전혀 투표할 생각 없음' 8.0%였다. 권역별 투표 의향은 동남권 85.4%, 서남권 84.1%, 천안시 83.6%, 아산·당진시 82.3%였다. 전 권역에서 투표 의향층은 8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60대가 91.3%로 가장 높았고, 50대 89.7%, 70세 이상 88.9%, 40대 88.3% 순이었다. 뒤이어 30대는 72.5%, 만 18~29세 63.1%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자동응답조사(ARS)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oneway@newspim.com 2026-05-21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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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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