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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韩国纽斯频通讯社中国论坛7日线上举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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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韩国纽斯频(NEWSPIM)通讯社中国论坛7日上午9时线上举行。本届论坛主题为"探寻中国股市投资之感(G.A.M:Global Asset Management,全球资产管理)"。

新冠疫情发生以来,韩国投资者对海外股市需求增加,尤其是中国市场成关注焦点。本届论坛邀请韩亚金融投资中国·新兴国家战略组组长金京焕、韩国投资信托运用上海代表处首席代表玄东湜、上海申银万国证券研究所投资战略首席研究员金倩婧和Meritz证券中国战略分析师崔雪花(音)共同探讨战略性投资方案,为投资者指明中国股市投资方向。

韩国纽斯频通讯社代表理事闵炳福致辞。【图片=官方频道截图】

纽斯频通讯社代表理事闵炳福致开幕词。他说:"与上届中国论坛探讨韩中关系不同,本届论坛我们将焦点放在中国股市和投资者上来。受中国股市的特殊性和语言障碍等因素影响,很难在韩国客观准确的掌握中国股市资讯。为此,纽斯频通讯社领先业界,经过多年筹备向韩国投资者隆重推出海外投资信息应用软件GAM。本届纽斯频中国论坛将向渴望获取海外主要股市信息的投资者传授GAM积累的资讯收集经验。"

随后,韩国金融投资协会会长罗载哲致辞。他说,中国去年国内生产总值(GDP)达100万亿元人民币,规模是2000年的十倍。但由于资本市场波动增加,海外和韩国投资者的投资心理萎缩,且美中贸易战加剧、新冠疫情再次蔓延以及中国加强对大企业的管制令中国资本市场收益率停滞不前。

韩国金融投资协会会长罗载哲致辞。【图片=官方频道截图】

罗载哲强调,尽管存在诸多不确定因素,但并不意味着中国自由化基础的金融体系被削弱。在中国股市被低估的当下,是投资中国资本市场的最佳时机。去年韩国投资者净买入中国股票破1.3万亿韩元,这足以证明中国市场仍具魅力。为吸引更多投资者关注中国股市,必须解决两国政策等差异导致信息不对称问题。希望本届论坛消除韩国投资者们的疑虑,加深对中国市场的理解,也希望韩中两国资本市场以今年为起点更上一层楼。

韩亚金融投资中国·新兴国家战略组组长金京焕发表演讲。他详细介绍了中国共同富裕政策引发的变化、潜力板块和投资方向。

金京焕认为,中国共同富裕政策带来的变化之一是制造业中心产业的转变,并强调中国政府对制造业和服务业的看法发生了变化。上海、深圳等本土市场出现的动力电池、半导体和电动汽车价值链等达七成是制造业,因此从政策方向性角度出发,建议投资者应把目光方在制造业较多的中国本土。

从左顺时针依次为:韩亚金融投资中国·新兴国家战略组组长金京焕、韩国投资信托运用上海代表处首席代表玄东湜、上海申银万国证券研究所投资战略首席研究员金倩婧和Meritz证券中国战略分析师崔雪花(音)。【图片=官方频道截图】

金京焕预测,共同富裕政策将引发加强对家庭三大固定支出(教育、住房和医疗)的控制、切断家庭和高负债房产和地方的连接纽带以及防止反垄断和无序资本扩张和新主导形态的出现。尤其是该政策最终将在股市引发主导股大换血;未来3年技术、环保领域中小企业有望成为主导企业。

韩国投资信托运用上海代表处首席代表玄东湜演讲中介绍了亲身感受的中国股市投资事例,并强调有必要通过解读产业的成长性和趋势寻找获得高收益率的投资对象。

玄东湜认为,当前中国资本市场最大的不稳定性是针对大型企业的管控。但他也表示,无需对中国股市过于恐惧,只要作出明智的选择,仍能获得高回报。玄东湜高度评价中国电动汽车产业的增长潜力,并建议投资者关注未来20年具有潜力的板块。

Meritz证券中国战略分析师崔雪花认为,只要深刻理解中国政府治国模式的变化和共同富裕政策,就可以在中国股市找到新的投资机遇。

崔雪花认为投资者应关注数据安全、半导体及尖端制造业、防卫产业、农机种子、电动汽车、创新生物等符合中国社会及国家稳定、环境保护等政策领域。她还强调,中小型股是近来在中国政策新模式下直接受益的板块;建议投资者以逢低吸纳(Buy the Dip)战略为基础,关注因政府限制措施导致股价大幅下挫的恒生科技指数中的优良股。

最后,上海申银万国证券研究所投资战略首席研究员金倩婧介绍了未来中国经济面临的宏观环境、海外资金流向中国股市、A股和港股前景以及在不稳定性因素犹存的背景下中国股市的投资机遇。

金倩婧表示,在稳健的财政和货币政策的基调下,中国经济增长放缓处于可控区间。从中长期来看,中国资本的潜在魅力将进一步提升,全球投资者将再次关注中国股市。

她强调,在A股"结构性行情"(在股市整体呈现波动或下行的情况下,部分板块上行的行情)中,应密切关注中国政府的政策变化,抓住战略投资机会的同时,具有投资潜力的港股也值得关注。

另外,2021韩国纽斯频通讯社中国论坛由TBA、韩亚金融投资、韩国投资信托运用、Meritz证券、上海申银万国大力支持。视频可通过视频网站优兔(YouTube)纽斯频官方频道"ANDA TV"观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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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에이피알, 짝퉁에 당했다"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피알의 메디큐브 'PDRN 핑크 콜라겐 캡슐 크림'에서 수단레드가 검출됐다는 싱가포르 보건과학청(HSA) 발표는 알고 보니 에이피알의 공식 수출품이 아닌 가품 유통에서 비롯됐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에이피알이 AI 모니터링을 통해 가려낸 중국산 짝퉁. 진짜와 사실상 구별이 불가능할 정도다. [사진= 에이피알] 뉴스핌 취재를 종합하면 문제가 된 제품을 판매한 현지 업체는 에이피알의 공식 유통망에 포함되지 않은 곳으로, 유통업계에서는 이번 사태를 K-뷰티 인기에 편승한 가품 유통의 또 다른 사례로 보고 있다. 4일 에이피알에 따르면 HSA가 수단레드 미량 검출 사실을 밝힌 배치 번호는 '2E122I.2E117I'와 '2E191G.2E193G'다. 그러나 에이피알이 확인한 공식 출고 및 수출 이력상 해당 배치 번호 제품이 싱가포르로 수출된 정황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HSA가 검사한 샘플의 판매처로 지목된 비너스 뷰티 역시 에이피알의 공식 공급 및 유통업체가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에이피알은 "이 업체에 해당 제품을 직접 공급하거나 수출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뉴스핌 확인 결과 비너스 뷰티는 싱가포르 현지에서 매장 1개만 운영하는 영세 업체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형 유통망이 아닌 소규모 매장을 통해 정체불명의 제품이 흘러들어갔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는 대목이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에이피알이 중국산 짝퉁에 당했을 가능성이 확실하다"며 "화장품 업체들이 가품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게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에이피알은 이번 사태 이전부터 가품 유통으로 여러 차례 몸살을 앓아 왔다. 지난해 5월 에이피알은 메디큐브 공식몰에 '위조제품 관련 소비자 피해 예방 안내' 공지를 올리고 소비자 피해 예방에 나섰다. 당시 국내외 오픈마켓에서 중국산 위조제품이 유통되면서 관련 피해 상담이 3년간 450건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위조제품은 무단으로 메디큐브 로고를 사용하고 패키지와 용기까지 정품과 유사하게 제작해 소비자가 정품과 가품을 구분하기 어려운 수준이다. K-뷰티 전반의 위조품 문제도 심각하다는 게 업계 시각이다. 최근 아마존, 알리익스프레스 등 글로벌 온라인 쇼핑몰에서 메디큐브를 비롯해 토리든, 마녀공장, 스킨1004, 달바 등 인기 K-뷰티 브랜드를 도용한 가품이 다수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품 판매자들은 공식 판매처의 상세 페이지 이미지를 무단 도용하고 제조국을 한국으로 표기해 정품과 혼동을 유도하는 수법을 쓰고 있다. 싱가포르에서 화장품에 사용할 수 없는 성분인 수단레드가 검출되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테스트 리포트. [사진= 에이피알] 에이피알은 지난달 3일 HSA의 요청에 따라 현지 공인 시험 기관에서 별도의 제품 시험을 진행했다. 에이피알 싱가포르 법인이 제출한 제품에서는 수단레드가 검출되지 않았다. 이후 같은 달 26일 HSA로부터 해당 제품의 판매 및 공급 중단 조치가 해제됐다는 통지를 받았다. 다만 수단레드가 미량 검출된 비너스 뷰티 판매 제품에 대해서는 회수 조치가 내려진 것으로 파악됐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당사는 이번 이슈가 제기된 이후 소비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아시아권 판매를 선제적으로 중단하고 관계 당국의 요청에 성실히 대응해 왔다"며 "싱가포르에서도 HSA의 요청에 따라 HSA 공인 시험 기관에서 제품 시험을 진행했고, 불검출 결과가 확인된 이후 판매 및 공급 중단 조치가 해제됐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HSA가 검출 사실을 밝힌 샘플의 판매처로 언급된 업체는 당사가 해당 제품을 공급한 공식 유통업체가 아니며 해당 배치 역시 당사의 싱가포르 공식 수출 이력에서 확인되지 않고 있다"며 "해당 제품이 어떠한 경로로 현지에 유통됐는지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가품 여부나 진위에 대해서는 당사나 싱가포르 측에서도 확실히 확인 가능한 부분은 없다"며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fineview@newspim.com 2026-09-04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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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軍, 호르무즈 파병 실무 착수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정부와 군(軍)이 호르무즈 해협에 해군 군수지원함, P-8A 포세이돈 해상초계기, 폭발물처리(EOD) 전력 등을 파견하는 방안을 놓고 구체적인 실무 준비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파병이 성사될 경우 2004년 자이툰부대 이라크 파병 이후 22년 만의 미국 요청에 따른 해외 파병이 될 전망이다. 다만 청와대는 "관련된 사안은 결정된 바 없다"며 "최종 결정 단계는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해 10월 1일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해군 해상초계기(P-8A)가 전투기 호위를 받으며 비행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국방부 "호르무즈 파병, 구체적 준비하고 있다"  복수의 군·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합참과 해군은 지난달부터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대비해 투입 전력과 작전 임무, 현지 기항지와 작전기지, 군수지원 계획을 검토해 왔다. 국방부 핵심 관계자는 "해군 전력을 호르무즈 해협에 파병하기 위한 구체적인 준비를 하고 있다"며 파병 후보 전력으로 P-8 포세이돈과 해군 군수지원함, EOD를 거론했다. 군 고위 관계자는 "현지 기항지와 작전기지 문제도 관련 국가와 협의가 이뤄지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정부가 우선 검토하는 것은 전투함이 아닌 '지원 성격'의 자산이다. 해군 최신 군수지원함인 소양함(AOE-II)과 P-8A 해상초계기가 유력한 후보로 거론된다. 소양함은 원양 해역에서 작전 중인 함정에 연료·탄약·식량·부품을 보급하는 전력이다. 해군이 보유한 소양함급은 1척으로 기본 배수량 약 1만1000t급이며 만재 배수량은 약 2만3000t에 이른다. 승조원은 약 140명 규모다. P-8A는 잠수함과 수상함을 탐지·추적하는 해상초계기다. 해군은 2024년 미국에서 6대를 인수했고 지난해 7월 실전 배치를 완료했다. P-8A가 호르무즈 해협에 실제 투입되면 해군 해상초계기의 해당 해역 첫 작전 가능성이 제기된다. 이란 해군과 이란혁명수비대 해군의 고속정·잠수함 위협, 기뢰·수중 위협 가능성이 상존하는 해역이라는 점에서 감시·정찰과 항로 안전 확보 임무가 핵심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해군의 1만1000t급 군수지원함 소양함(AOE-51)이 해상에서 항해하고 있다. 정부는 호르무즈 해협 파병 후보 전력으로 군수지원함과 P-8A 해상초계기, 폭발물처리 전력 등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해군] 2026.09.04 gomsi@newspim.com ◆해군 소양함·P-8A 초계기·EOD 전력 150명 안팎 전망  EOD(폭발물처리) 전력도 함께 거론된다. 이는 항만·기항지·함정 주변에서 폭발물이나 기뢰 의심 물체에 대응하는 임무를 맡을 수 있다. 다만 EOD의 구체적 편성과 장비, 임무 범위는 공개되지 않았다. 소양함과 P-8A, 관련 지원 인력을 함께 운용할 경우 파병 규모는 최소 150명 안팎이 필요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실제 파병까지는 국내 절차가 남아 있다. 해외 파병은 통상 청와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논의·의결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국회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이르면 이달 중 국회에 파병 동의안이 제출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국방부는 "현재 논의 중인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확인해 드릴 수 없다"며 "관련 법령에 따라 절차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적절한 시점에 공개할 것"이라고 했다. 이번 검토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최근 한국의 대이란 군사 기여 문제를 공개적으로 압박한 뒤 구체화된 것으로 해석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한국이 이란 관련 미국의 요청을 거절했다고 여러 차례 언급했고 미국이 주한미군 약 '3만9000명'을 통해 한국을 방어하고 있다는 취지의 발언도 했다. 청와대는 당시 "한반도 대비 태세와 국내법 절차 등 제반 요인을 감안해 실질적·군사적 기여 방안을 미 측과 긴밀히 논의 중"이라고 밝혀 군사적 기여 가능성을 처음 공식 언급했다. '2026 환태평양훈련(RIMPAC)'에 참가한 연합해군 전력이 지난 7월 22일(하와이 현지시각) 하와이 제도 북부에서 해상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미 해군] 2026.09.04 gomsi@newspim.com ◆전투함보다 군수함·초계기 비전투 자산 먼저 검토 예상  정부는 이란과의 불필요한 군사적 충돌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전투함보다 군수지원함·초계기 등 비전투 자산을 먼저 내세우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군수지원함과 초계기가 실제 분쟁 해역에서 작전에 들어가면 단순한 후방 지원 이상의 정치·군사적 부담이 뒤따를 수 있다. 2020년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청 당시에 문재인 정부는 국회 동의 없이 아덴만 해역의 청해부대 작전 범위를 일시 확대하는 방식으로 대응한 바 있다. 이번에는 별도 파병안과 국회 동의 절차를 밟을 가능성이 커 정치권과 여론의 찬반 논란이 거셀 것으로 보인다. gomsi@newspim.com 2026-09-04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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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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