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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TV, '집콕' 한가위 이벤트...최신영화·키즈콘텐츠 최대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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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종' '미나리' 등 최신개봉작 '반값'에…볼거리 풍성
최신영화·키즈콘텐츠로 편하고 알찬 명절 보낸다

[서울=뉴스핌] 나은경 기자 = 5일간의 추석연휴 동안 유료방송 업계가 '집콕족'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인터넷(IP)TV 업계는 최신영화를 최대 50% 할인해 판매하거나 인기 콘텐츠를 무료로 공개하는 추석특집 VOD관을 마련해 연휴 기간 공개할 예정이다. 연휴기간 내 아이들을 돌봐야 하는 육아가정을 위한 키즈콘텐츠 특집관도 운영된다.

[서울=뉴스핌] 나은경 기자 = KT에 따르면 올레tv는 오는 23일까지 한가위 특집관에서 '씽크홀', '랑종', '이스케이프룸2: 노 웨이 아웃' 등 20여편의 최신영화 중 3편이 이상 구매한 가입자 전원에게 올레tv TV포인트 1만점을 증정한다. [사진=KT] 2021.09.18 nanana@newspim.com

◆이모·삼촌 위해 최신영화 '반값'에

18일 KT에 따르면 KT의 IPTV서비스인 올레tv는 오는 23일까지 한가위 특집관에서 '씽크홀', '랑종', '이스케이프룸2: 노 웨이 아웃' 등 20여편의 최신영화 중 3편이 이상 구매한 가입자 전원에게 올레tv TV포인트 1만점을 증정한다.

SK브로드밴드는 올해 개봉한 주요작을 비롯해 인기 영화 110여편을 최대 50% 할인가에 제공한다. '미나리', '캐시트럭', '몬스터 헌터', '오션스8' 등이 대상이다. 이밖에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살아있다', '히트맨' 등 인기 영화 30여편과 '결혼 작사 이혼 작곡2', '라켓소년단', '미치지 않고서야' 등 인기 드라마도 이 기간 무료로 제공한다.

LG유플러스의 IPTV 서비스 U+tv는 추석을 맞이해 '갓성비 특가 영화'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오는 23일까지 올 상반기 인기 영화를 최대 50% 할인하는 행사다. U+tv가입자들은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등 75편의 콘텐츠를 저렴하게 볼 수 있다. 이밖에 모바일동영상서비스인 U+모바일tv에서는 '송가인 더 드라마', '내일은 미스터트롯' 등 트로트 콘텐츠를 애플리케이션(앱) 이용자들이 무료로 볼 수 있도록 공개한다.

◆유료키즈콘텐츠 무료로…육아걱정 '뚝'

[서울=뉴스핌] 나은경 기자 = SK브로드밴드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연휴 기간 B tv 콘텐츠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18일 밝혔다. [사진=SK브로드밴드] 2021.09.18 nanana@newspim.com

영유아 전용 IPTV 서비스도 추석연휴 기간 할인된 가격이나 무료로 제공된다. 추석연휴 동안 집 안에서 시간을 보내야 하는 아이들과 이들을 돌봐야 할 어른들을 겨냥했다.

올레tv 키즈랜드는 '핑크퐁', '뽀로로', '타요', '로보카 폴리' 등 8종의 인기 캐릭터 콘텐츠 총 830여편을 무료제공한다. 오는 30일까지 키즈랜드의 캐릭터영어놀이관에서 바다나무 콘텐츠를 시청하고 리모콘을 통해 이벤트에 응모한 모든 이용자에게는 바다나무 온라인 학습체험권도 증정한다.

SK브로드밴드 역시 '뽀로로', '시크릿쥬쥬', '신비아파트', '포켓몬스터' 등 인기 키즈·애니 시리즈 113개와 극장판 31편 등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이달부터 10주간 총 1115편의 콘텐츠가 매주 공개되는 '잼클리 페스티벌'도 연휴기간 계속된다.

김혁 SK브로드밴드 미디어플랫폼본부장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가족, 친구와 왕래가 어려운 고객들이 다양한 B tv 추석 이벤트를 통해 즐거운 명절 연휴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nanan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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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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