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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대선주자] 윤석열·홍준표·유승민·원희룡, 대구서 5차 TV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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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5시 30분부터 대구MBC 중계

[서울=뉴스핌] 이지율 기자 = 국민의힘 대선 경선 4강 후보들은 20일 대구에서 다섯 번째 TV토론회를 가진다.

원희룡·윤석열·유승민·홍준표 예비후보는 이날 오후 5시 30분부터 대구MBC에서 열리는 대구·경북 합동토론회에 참석한다.

윤석열 후보는 토론회에 앞서 오전 11시 천주교 대구대교구장 조환길 대주교를 예방한다. 이어 오후 2시부터 캠프 대구, 경북 선대위에서 각각 임명장을 수여한다.

홍준표 후보는 오전 10시 40분 대구시당에서 대선후보 대상으로 청년인터뷰를 진행한 뒤 TK 당원간담회 라이브방송을 이어간다. 라이브 방송은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함께 한다. 

유승민 후보는 오전 10시 대구 수성을 당원 간담회를 가진 뒤 11시 동구을 당원협의회를 방문한다.

원희룡 후보는 오전 8시 국민의힘 경북도당에서 원희룡의 이재명 압송작전 올데이 LIVE를 방송한다. 이어 대구시당에서 대구·경북 기자간담회를 가진다.

[서울=뉴스핌] 국회사진취재단 = 윤석열(오른쪽부터), 홍준표, 원희룡, 유승민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들이 지난 15일 서울 상암동 MBC 사옥에서 열린 1대1 맞수토론에 앞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2021.10.15 photo@newspim.com

다음은 20일 야권 대선주자 일정이다.

<윤석열>
11:00 천주교 대구대교구장 조환길 대주교 예방(대구 중구 남산로4길 112)
14:00 국민캠프 대구 선대위 임명장 수여식(대구 수성구 동대구로 382 5층)
14:40 국민캠프 경북 선대위 임명장 수여식(대구 수성구 동대구로 382 5층) / 백블
17:30 국민의힘 제20대 대통령 경선후보자 5차 토론회(대구 수성구 욱수길 56 대구MBC)

<홍준표>
10:40 대선후보 대상 청년인터뷰(국민의힘 대구시당 5층 대회의실)
11:00 TK 당원간담회 "당원이 묻고 홍준표가 답하다" 유튜브 TV홍카콜라 라이브방송 with최재형 전 감사원장(대구시당 5층 대회의실)
17:30 국민의힘 대구/경북 합동토론회(대구 MBC)

<유승민>
10:00~10:40 수성을(이인선 위원장) 당원 간담회(대구시당->수성구 지범로192 동원빌딩 4층)
11:00~11:40 동구을(강대식 의원) 당원협의회 방문(동구 화랑로 459 테바빌딩 3층)
17:30~19:00 대구·경북 합동토론회(수성구 욱수길 56 대구MBC)

<원희룡>
08:00 <원희룡의 이재명 압송작전 올데이 LIVE> (국민의힘 경북도당 4층)
09:00 대구·경북 기자간담회 (국민의힘 대구시당)
17:30 대구·경북 합동토론회 (대구MBC)
19:00 국민의힘 청년국 Q&A 간담회 (합동토론회 장소)

<안철수>
20:00 유튜브 안철수TV <안철수 소통 라이브> (27화)

jool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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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닉, 100조 주주환원설 선긋기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SK하이닉스가 100조원 규모의 초대형 주주환원 추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해명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기사에 기재된 주주환원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검토한 바 없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이천 본사. [사진 = 뉴스핌DB] 앞서 한 매체는 SK하이닉스가 올해 4분기 자사주 매입과 현금배당 등을 포함해 최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사주 매입 규모만 약 40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원론적 입장은 유지하면서도, 보도에 언급된 구체적 규모와 방식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업계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 호황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HBM 증설과 첨단 패키징 투자 등 대규모 자금 수요도 함께 고려될 것으로 보고 있다. kji01@newspim.com 2026-06-17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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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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