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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톡톡] 홍준표 "송영길, 尹 탄핵 거론…범죄혐의자끼리 붙이려는 책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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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정은 개입하는 모양새…정치공작 그만하라"
"與, 각종 스캔들 이재명으로 대선 못 치러"

[서울=뉴스핌] 김태훈 기자 = 홍준표 국민의힘 대선 경선 예비후보가 22일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윤석열 예비후보의 '고발사주' 의혹을 언급하며 탄핵사유라고 언급한 것을 두고 "범죄혐의자끼리 붙이려는 고도의 책략"이라고 비판했다.

홍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송영길 민주당 대표가 윤석열 후보 고발사주 건으로 탄핵운운 하는 것은 한편으로 이재명 민주당 후보를 돕는 발언이기도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손쉬운 이재명, 윤석열의 대립 구도를 만들려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사진=홍준표 후보 페이스북 캡쳐]

홍 후보는 "나아가 대선 패배 후 고발사주 건사건을 빌미로 국회를 장악한 그 힘으로 탄핵을 획책하여 식물 정권으로 만들 수 있다는 협박으로 보이기도 한다"고 꼬집었다.

홍 후보는 이어 "마치 대선 본선에 북한의 김정은이가 개입하는 모양새를 닮았다"며 "이런 정치공작은 그만하라"고 일갈했다.

그러면서 "우리당 당원들과 국민들은 그런 야비한 책략에 넘어가지 안않는다"며 "비리와 여배우 스캔들, 형수 쌍욕에 휩싸인 품행제로 민주당 후보를 교체하는 작업이나 하라"고 충고했다.

아울러 "다섯달이나 남은 대선에서 그런 품행제로 후보로는 대선 못 치룰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송영길 민주당 대표는 전날 한 라디오에 출연해 "손준성 검사와 그 밑에 있는 두 분의 검사 3명이 조직적으로 김웅 국민의힘 국회의원 후보와 함께 모의한 정황이 드러났다"며 "(윤석열 후보가) 대통령이 되기도 어렵겠지만, 돼도 탄핵사유"라고 했다.

taehun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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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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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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