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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주 시황LIVE] 수소에너지 섹터 강세, 미금에너지 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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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윤선 기자 =1일 오전 중국 증시에서 수소에너지 관련 종목이 눈에 띄는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미금에너지(美錦能源·000723)가 상한가를 기록했고 진코파워테크놀로지(晶科科技·601778), 금능과학기술(金能科技·603113) 등도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상하이(上海), 충칭(重慶), 허난(河南) 등 지방정부가 잇따라 수소에너지 육성 관련 보조금 정책을 내놨다는 소식과 중국 당국이 국가 차원의 수소에너지 산업 육성 방안을 조만간 발표할 것이라는 관측이 해당 섹터에 호재가 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은하증권(銀河證券)은 중국 각지에서 속속 '14차 5개년(2021~2025년) 수소에너지 산업 육성 계획'을 발표하고 수소에너지 인프라 건설에 나서고 있다며 수소 제조와 저장, 관련 핵심 부품 및 수소차 등 연관 산업의 투자 기회에 주목할 것을 조언했다.

[사진=셔터스톡]

[뉴스핌 Newspim] 조윤선 기자 (yoons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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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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