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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권 경기지사 권한대행
- 코로나19 중대본 영상회의 (08:30 재난상황실)
- 경기도 청소년 노동건강권 교육 업무협약식 (14:00 상황실)
- 제33차 세계협동조합대회 폐회식 (16:30 그랜드워커힐 서울)
▲박남춘 인천시장
-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회의 (08:30)
- 코로나19 일일상황점검회의 (09:30)
- 2021년 노사민정 본협의회(10:30)
- 민주평통 인천지역회의 한반도 평화경제 박람회 (14:00)
▲허태정 대전시장
- 조직문화혁신 오찬간담회(12:00 시청 소회의실)
- 2021년도 노사민정협의회(14:00 옛 충남도청 소회의실)
▲이춘희 세종시장
- 확대간부회의(9:30 집현실)
- 제16회 전국자원봉사자대회(14:00 정부세종청사)
- 전의면 청소년문화센터 준공식(15:00 전의면)
- 전의면 찾아가는 시민과의 대화(16:00 전의면사무소)
▲양승조 충남지사
- 민선7기 4년차 아산시 방문(9:00 아산시)
▲이철우 경북 도지사
-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08:30 충무시설영상회의실)
- LG경북협의회-경북 사회적경제 페스타 온라인 특판전 수익금 기부 전달식(11:00 접견실)
▲권영진 대구시장
- 정례조회(09:00 별관 집무실)

[서울=뉴스핌] 최문순 강원도지사.

▲최문순 강원도지사
- 국방부 유해발굴단 표창 수여식(14:00 본관 소회의실)
▲이시종 충북지사
- 지역균형발전사업 발굴 추진상황 보고회(14:00 대회의실)
▲이용섭 광주시장
- 우수 중소기업인 시상식(10:30 비즈니스룸)
- 광주전남상생발전위원회(15:00 김대중컨벤션센터)
- 범시민재난안전추진단 워크숍(17:00 JS웨딩컨벤션)
▲김영록 전남지사
- 공사 출연기관 민선7기 성과보고회(10:00 서재필실)
- 광주전남 상생발전위원회(15:00 김대중컨벤션센터)
▲송하진 전북지사
- 주한외국공관 초청 오찬 간담회(11:00 서울 하얏트호텔)
▲박형준 부산시장
- 부산 스타트업 데이(14:00 부산상공회의소)
- 사회복지공동모금회, IS동서 이웃돕기 성금 전달식(16:007층 의전실)
-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명문기업 가입식(16:30 7층 의전실)
- 인공지능분야 연구개발 확산 업무협약(17:00 7층 국제의전실)
▲하병필 경남지사 권한대행
- 연가
▲송철호 울산시장
-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후원금 전달식(09:30 접견실)
- 울산광역시 재향군인회 임원진 내방(09:45접견실)
- 2021 정부합동감사 감사결과 강평(10:00 접견실)
- 울산농협 사랑애 김장담그기 및 나눔행사(11:00 북구 진장동)
- 중소기업 노동자 작업복 세탁소 개소식(14:00 남구 삼산동)
- 경찰직장협의회 회장단 간담회(15:00 집무실)
- 제1기 울산광역시 소통참여단 워크숍(17:00 문수컨벤션)
▲구만섭 제주지사 권한대행
- 코로나19 중대본 회의(08:30 재난상황실)
- 2021 전국 우수시장박람회 개막식(10:30 제주국제컨벤션센터)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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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 호우 위기경보 '주의' 상향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정부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호우특보가 확대되면서 기습적인 폭우에 대비해 수해 대응 수준을 끌어올렸다. 행정안전부는 남부지역에 호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예상치 못한 강한 비가 추가 내릴 가능성에 대비해 16일 오전 7시를 기해 호우 위기 경보 단계를 '관심'에서 '주의'로 한 단계 상향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김광용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4일 정부세종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에서 '재해복구사업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지난해 산불·호우 피해 복구 상황과 재발 방지 대책을 점검하고 있다.[사진= 행정안전부] 2026.05.04 photo@newspim.com 이에 따라 지방자치단체를 포함한 각 관계기관에는 취약 시간대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산사태나 침수 위험 지역에 대한 선제적인 통제와 주민 대피 조치를 취하도록 지시했다. 또한 재난 예·경보 시스템을 활용해 위험 상황 시 행동 요령을 신속히 안내할 것을 주문했다. 특히 집중호우가 예상되는 지리산 인근 지역의 피해를 막기 위해 경남 현지에 현장상황관리관 3명을 긴급 파견했다. 앞서 행안부는 이날 오전 6시 30분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전국 주요 강수 현황과 피해 발생 여부를 점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7시 40분 기준 전남 영암·목포·해남·무안에 호우경보가 내려졌고, 전남광주·경남·제주 곳곳에 호우주의보가 발령됐다. wonjc6@newspim.com 2026-08-16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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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그린벨트 해제 초읽기 [서울=뉴스핌] 이동훈 기자 = 정부가 수도권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7만3000가구 이상 규모의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추가로 내놓는다. 이르면 다음 달 말 후보지가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서울 내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이 얼마나 포함될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 ◆ 서울 그린벨트 해제 여부가 최대 관심 16일 정부와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8·13 공급대책′에서 밝힌 연내 7만3000가구+α 규모의 신규택지 공급계획과 관련해 지방자치단체와 막바지 후보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김윤덕 국토부 장관은 지난 14일 기자간담회에서 7만3000가구 물량에 대해 "행정·실무 절차만 남아 있다"며 조만간 후보지를 발표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 및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 발표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윤덕 장관, 이억원 금융위원장, 임기근 국무조정실장. [사진 = 뉴스핌DB] 앞서 정부는 서울 강서구 염창공원 일대와 경기 남양주시 와부읍 고려대 덕소농장 일대, 경기 광주시 장지동 경강선 광주역 일원 등 3곳을 신규 택지로 확정했다. 이들 지역에서 총 2만7000여가구를 공급하고 2029년 착공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여기에 추가 신규택지 7만3000가구+α를 더해 수도권에서 총 23만가구 이상의 추가 공급을 추진한다. 시장의 관심은 서울 그린벨트에 쏠리고 있다. 정부가 추가 택지 확보에 나서면서 그동안 공급 후보지로 꾸준히 거론됐던 지역들이 다시 주목받고 있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서초구 내곡동 예비군훈련장과 강남구 세곡·자곡동 일대, 수서차량기지,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선수촌 주변이 거론된다. 서울 인접 지역에서는 경기 하남 감북지구가 후보지로 언급된다. 이들 지역은 서울 도심과 가깝고 교통 여건도 비교적 양호해 택지로 활용할 경우 공급 효과가 큰 곳으로 평가된다. 특히 강남권 그린벨트가 포함될 경우 서울 주택 공급을 늘리는 동시에 서울 접근성이 높은 입지를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이 크다. 다만 실제 후보지 선정까지는 넘어야 할 관문이 적지 않다. 서울시는 그동안 주택 공급을 위한 그린벨트 해제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여왔다. 반면 국토부는 주택 공급을 위해 필요한 경우 그린벨트 활용을 검토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최근 김 장관이 그린벨트 해제와 관련해 서울시와의 협의가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라는 취지의 발언을 내놓으면서 양측의 입장차도 다시 부각되고 있다. 정부와 서울시의 협의가 원만하게 이뤄지지 않을 경우 중앙정부가 공공주택지구 지정 권한 등을 활용해 사업을 추진할 수 있을지도 관심사다. 그럼에도 서울시와 지역 주민들의 반발 등을 고려하면 실제 사업 추진 과정에서 상당한 진통이 예상된다. ◆ 오세훈·김윤덕 20일 회동…공급 협의 분수령 정부와 서울시 간 협의 결과는 오는 20일 예정된 김윤덕 국토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의 면담에서 일부 윤곽이 드러날 가능성이 있다. 김 장관은 지난 14일 "오 시장이 요구한 사안 가운데 상당 부분은 수용했고 일부 쟁점이 남아 있다"며 지속적으로 협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8·13 공급대책 발표 이후 정부와 서울시가 서울 지역 주택 공급 방안을 놓고 공식적으로 논의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이번 회동에 관심이 쏠린다. 서울시는 그린벨트 해제보다는 정비사업 활성화와 도심 내 유휴부지 활용 등을 통한 공급 확대를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정부는 정비사업만으로는 단기간에 필요한 공급 물량을 확보하기 어렵다는 판단 아래 신규택지와 그린벨트 등 가용 부지를 폭넓게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결국 이번 추가 신규택지의 핵심은 7만3000가구라는 물량 자체보다 서울 접근성이 높은 입지를 얼마나 확보할 수 있느냐가 될 전망이다. 부동산업계 관계자는 "수도권에 7만3000가구 이상의 신규택지가 추가되더라도 서울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역에 집중되면 시장의 체감 효과는 제한적일 수 있다"며 "강남권을 포함한 서울 그린벨트 활용 여부와 정부·서울시 간 협의 결과가 추가 공급대책의 성패를 좌우할 것"이라고 말했다. leedh@newspim.com 2026-08-16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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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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