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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安负责人徐薰在天津与杨洁篪共商双边和半岛议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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应中共中央政治局委员、中央外事工作委员会办公室主任杨洁篪邀请,韩国国家安保室长徐薰2日访问中国天津并与杨洁篪举行磋商,就双边关系、半岛局势等共同关心的问题交换意见。

韩国国家安保室长徐薰(左)与中共中央政治局委员、中央外事工作委员会办公室主任杨洁篪。【图片=驻北京特派记者 崔宪圭】

徐薰表示,半岛和区域和平稳定在风起云涌的国际局势中尤为重要,韩中两国的沟通与合作也较以往任何时候更为重要。两国一直以来为实现半岛完全无核化和永久和平这一目标进行合作,期待未来进一步加深合作,推进半岛和平进程取得进展。

徐薰高度评价中国在全球政治和经济等领域发挥的重要作用,并表示韩国也步入发达国家行列,两国国际地位显著提升,更应进一步扩大合作。韩方对中方积极配合向韩出口尿素溶液商检工作表示感谢,希望两国保持沟通,避免类似事件再次发生。

杨洁篪表示,中韩互为重要近邻和合作伙伴,建交以来两国关系全面快速发展,不断提质升级。这顺应时代潮流,符合双方共同利益。今明两年是习近平主席同文在寅总统确定的"中韩文化交流年",明年是两国建交30周年。中方愿同韩方以此为契机,秉持相互尊重、和平共处、合作共赢精神,加强高层交往和战略沟通,深化务实合作和融合发展,增进国民感情,共同打造更加成熟、稳健的中韩战略合作伙伴关系。

杨洁篪指出,作为全球主要经济体以及多边主义和自由贸易体制的坚定支持者,中韩双方要继续发挥互补优势,合力保障两国、地区乃至全球产业链供应链稳定畅通,在区域合作、多边框架和全球问题上要加强沟通协调,共同推动构建更加公正合理的全球治理体系。中方一贯支持半岛南北双方改善关系,主张按照"双轨并进"思路和分阶段、同步走原则,通过对话协商解决朝鲜半岛问题,愿同各有关方一道为维护半岛和平稳定、实现半岛长治久安发挥建设性作用。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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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검찰이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여성 김모 씨에 대한 신상공개 여부를 검토 중이다. 26일 검찰 따르면 서울북부지검은 김씨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개최를 검토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서울북부지검 검찰은 2024년 1월 시행된 중대범죄신상공개법에 따라 강력범죄 등 특정중대범죄 혐의가 있는 피의자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에 회부해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피해자 유족도 김씨 신상 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김씨 범행으로 숨진 두 번째 피해자 A씨 유족 법률대리인인 남언호 변호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김씨 범행은) 우리 사회가 경험한 가장 냉혹하고 계획적인 연쇄 범죄 중 하나"라며 "그럼에도 경찰이 신상 공개를 하지 않겠다는 내부 방침을 정한 사실을 납득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 19일 오전 살인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서울북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이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이 의식을 잃게 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물을 숙취해소제에 타서 들고 다녔다고 진술했다. 또 남성들에게는 모텔 등에서 의견이 충돌해 이를 건넸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은 김씨가 첫 범행 이후 약물 양을 늘렸다고 진술한 점, 휴대전화 포렌식 자료 등을 볼 때 사망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했던 것으로 판단하고 상해치사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다만 경찰은 이번 사건이 신상공개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고 판단해 김씨 신상을 비공개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 24일 김씨가 다른 남성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한 정황을 추가로 확인하고 조사하고 있다. calebcao@newspim.com 2026-02-26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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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했다. 이 사장은 이날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함께 서울대를 찾아 임군의 입학을 기념해 사진을 찍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임군은 최근 서울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2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고교 시절 내신 성적이 상위권이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26학번이 된 임군은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서울대 동양사학과 87학번)의 후배가 됐다. 이날 입학식 현장에서 이 사장의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이 사장은 크림색 계열의 디올 재킷에 에르메스 버킨백을 매치한 차분한 차림으로 참석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재계 인사다운 단아한 이미지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nrd@newspim.com 2026-02-2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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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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