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종합] 윤석열, 김종인 없는 홀로서기 선언...'젊은 실무조직' 체제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실무형 선대본부장은 권영세"
"이준석 거취, 제 소관 밖"
"윤핵관, 선대위 영향 불가능"

[서울=뉴스핌] 이지율 김은지 기자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5일 선거대책위원회 해산을 선언하면서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과 결별 수순을 밟았다. 윤 후보는 선대위를 선거대책본부로 축소해 기존 위원회 등을 당 산하 조직으로 편입시키는 등 '젊은 실무형' 초슬림 선거 기구를 운영하겠다는 방침이다.

후보 직속 선대본부장으로는 4선의 권영세 국민의힘 의원을 내정했다. 윤 후보는 이준석 당대표의 역할에 대해선 "선거운동이라는 게 중앙 선대본의 직책이 꼭 있어야 하는 건 아니지 않냐"며 "본부 직책을 맡기 보다는 당대표로서 얼마든지 역할을 해주시기 바란다"며 거리를 뒀다.

윤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선대위 쇄신안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매머드라 불렸고 민심을 제대로 파악 못 한, 지금까지 선거 캠페인에 잘못된 부분을 인정하고 다시 바로잡겠다"며 "철저한 실무형 선대위 본부를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저의 부족에 있어 국민 여러분께서 드시는 회초리와 비판을 달게 받겠다"며 "지금까지 해온 것과 다른 모습으로 다시 시작하겠다. 지금까지 선거 캠페인에 잘못된 부분을 인정하고 다시 바로잡겠다. 앞으로 그런 걱정을 끼치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실력 있는 젊은 실무자들이 선대본부를 끌고 나가도록 하겠다"며 "특히 지금까지 2030 세대에게 실망을 주었던 그 행보를 깊이 반성하고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것을 약속드린다"고 강조했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선거대책위원회 해산 및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2.01.05 leehs@newspim.com

◆ "김종인에 감사...앞으로도 조언 부탁"

선대위 총괄선대위원장직을 자진 사퇴한 김종인 전 위원장을 향해서는 "그동안 저에게 많은 조언과 역할을 해주신 김종인 위원장님께는 정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좋은 조언을 계속해주시기를 부탁드렸다"고 전했다. 

윤 후보는 이날 발표한 쇄신안과 김 전 위원장이 구상한 '슬림한 선대위'가 크게 다를 바 없어 보이는데 김 전 위원장과 함께 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선 "선대위라는 조직 자체를 두는 것 보다 본부 체제로 해서 가는 것이 어떻게 보면 더 슬림하고 더 의사 결정이 발 빠르고 하기 때문에 그렇게 방향을 잡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전 위원장과의 결별이라고 해석해도 되냐'는 질문엔 "글쎄 뭐 결별이라고 보시는 분들도 아마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선대위라는 조직이 너무 커서 좀 기동성이 있고 실무형으로, 2030 세대가 조금 더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의사 결정 구조도 단순화하고 실무형으로 바꾸는 게 맞겠다는 판단으로 결정을 한 것"이라고 답했다.

김 전 위원장이 최근 '후보는 연기만 좀 해달라'고 한 발언이 선대위 해산 결심에 영향을 끼쳤냐는 물음엔 "김 전 위원장은 그저께 뵙고 또 오늘 아침에 전화도 드렸다"며 "감사를 전했고 앞으로 많은 조언 등을 부탁드린다고 말씀드렸다"고 말했다.

이어 "김 전 위원장의 연기 발언은 나쁜 뜻은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아무리 중진 정치인이라 하더라도 자기 생각을 그냥 거침없이 얘기하는 것 보다 적어도 대선에 도전하는 입장이라면, 아무리 정치 경험이 많다 하더라도 캠프에서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그런 조언들을 수용해서 거기 따라야 한다는 말씀을 하신 것이지, 후보를 비하하는 듯한 입장에서 한 말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김 전 위원장은 지난 3일 이 대표와 윤 후보 모두 불참을 선언한 의원총회에 참석해 "내가 윤석열 후보의 비서실장 노릇을 선거 때까지 하겠다"며 "우리가 해달란 대로 연기(演技)만 좀 해달라"고 강도 높은 메시지를 꺼내 들어 윤 후보 측의 반발을 샀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선거대책위원회 해산 및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2.01.05 leehs@newspim.com

◆ "이준석 거취, 제 소관 밖...꼭 선대위 직책 있을 필요 없어"

윤 후보는 당내 이준석 대표 책임론이 분출하는 데 대해선 "좋은 결과는 모두의 노력으로 다함께 축하하고 기뻐해야할 일이지만 결과가 좋지 않았을 때는 모두 오롯이 후보인 저의 책임"이라며 "선대위 구성이나 조직은 후보인 저의 인사 권한에 있는 거라 제가 할 수 있는 거지만 이 대표의 거취는 제 소관 밖의 사안"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 대표에게 다시 찾아가 협력을 요청할 계획에 대해선 "저나 이 대표나 국민과 당원이 정권교체에 나서라고 뽑아주신 것이기 때문에 국민과 당원으로부터 똑같은 명령을 받은 입장"이라며 "저도 이 대표께서 대선을 위해서 당대표로서의 역할을 잘 하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즉답을 피했다.

그러면서 "선거운동이라는 게 중앙 선대본의 직책이 꼭 있어야 하는 건 아니지 않냐"며 "본부 직책을 맡기 보다는 당대표로서 얼마든지 역할을 해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김기현 원내대표 등 당 핵심 지도부 일부가 사퇴 의사를 표명한 데 대해선 "대선이 얼마 안 남았는데 원내대표는 선출직이기 때문에 지금 또 의원들 사이에서 선거를 하는 것보다 선거는 대선 직후로 연기하는 것이 좋지 않겠냐 하는 것이 제 바람이고 희망"이라며 재신임 의지를 드러냈다.

그는 '김 전 위원장과 사이가 껄끄러웠던 홍준표 의원을 찾아가 도움을 요청할 계획'을 묻는 질문엔 "국민의힘 모든 분들의 힘을 합쳐서 우리가 같은 생각으로 단일대오로서 선거를 치러야 하기 때문에 필요한 모든 일들은 제가 할 것"이라고 답했다.

그는 이른바 '윤핵관(윤 후보 측 핵심관계자)'에 대한 우려에 대해선 "원래 선거라는 게 세계 어느 나라나 더불어민주당이나 후보와 오랜 인연이 있고 함께 일했던 사람이 중심이 돼 끌고 나가는 건 맞다"면서도 "당 내부에서부터 선거 운동에 참여할할 의사가 잇는데 경선 캠프 때부터 일하던 몇 분들이 이걸 가로막고 있다는 얘기들이 있고, 이에 대해 국민께서 그 분들이 물러나 뒤에서 돕는 게 낫지 않겠냐는 말씀이 있기 때문에 결국 이런 당원과 국민의 뜻을 잘 받들어 선거 운동을 해야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공식 기구에서 물러나게 되면 국민들께서 우려하는 그런 일을 하기는 어렵다"며 "선대위에 영향을 주거나 하는 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선거대책위원회 해산 및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2.01.05 leehs@newspim.com

◆ "기존 기구 자동 해산...정책본부만 별도 존치"

윤 후보는 새 선대본 조직 구성에 대해선 "의사결정기구로서 있었던 기존 위원회는 자동으로 해산이 되는 것이고 기존 웬만한 본부들은 다 단으로 축소해서 선대본 산하에 소속 돼 일을 하게 될 것"이라며 "아마 정책본부는 별도로 존치하게 되지 않을까 싶다. 기존 정책본부에서 약간 줄인 형태로 운영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책본부장으로 임태희 전 총괄상황본부장이 거론되는 데 대해선 "임태희 본부장과도 얘기를 많이 했다"며 "조만간 역할을 어떻게 할 지 다시 말씀 드리겠다"고 말했다.

후보 직속 기구였던 새시대준비위원회와 김한길 위원장의 역할에 대해선 "김한길 위원장은 직을 그만뒀고 새시대준비위는 우리 국민의힘이 정권 교체를 열망하지만 국민의힘에서 담기 어려운 분들이 함께 동행하기 위한 조직이기 때문에 그분들은 그 나름대로 정권 교체를 위해 저희와 같은 길 걸어갈 것"이라고 했다.

2030 표심을 잡기 위한 방안에 대해선 "사회 저명 인사를 모셔서 하는 형식의 인재 영입이 아니라 우리 청년 세대를 더 많이 참여시키고 그들의 사회를 바라보는 시각, 거기에 대한 대안 의식 이런 것을 많이 반영하겠다는 것"이라며 "2030세대 표심을 잡는다는 것은 그걸 목표로 해선 안 된다"고 말했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와의 단일화 계획에 대해선 "모든 선택 국민이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에 대해 정치인이 평가하는 건 적절치 않다"면서 "지금 선거 캠페인을 서로 벌이고 있는데 단일화 얘기를 하는 건 정치도의상 맞지 않는 일"이라고 일축했다.

윤 후보는 배우자 김건희 씨의 등판 시기에 대해선 "재작년 조국 사태 이후 처가와 제 처에 대해서도 집중적인 수사를 약 2년 간 받아오다 보니까 심신이 많이 지쳐있다"며 "제가 볼 때는 어떤 면에서 요양이 좀 필요한 상황까지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가 볼 때는 형사적으로 처벌될 일이 크게 없을 것 같아 걱정하지 말라고 해도, 여성으로서는 이런 걸 계속 받아오는 거에 굉장한 스트레스를 받아 왔기 때문에 본인 자신이 잘 추스리고 나면 이런 선거운동 과정에서 정치적인 운동에 동참하기 보다는 조용히 할 일을, 봉사활동 같은 걸 할 수 있지 않겠나"라고 부연했다.

윤 후보는 이재명 민주당 후보의 토론 요청에 대해선 "상대 후보의 대장동을 비롯한 여러가지 개인 신상과 관련된 의혹, 공인으로서의 어떤 정책과 결정, 대선 운동 선거운동 과정에서 발표한 공약들과 관련해서 국민들 앞에서 검증하는데 3회의 법정 토론으로는 부족하다는 생각은 갖고 있다"며 "아주 효과적인 토론이 될 수 있도록 캠프 실무진들에게 법정 토론 이외 토론에 대한 협의에 착수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jool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與, 전대 앞두고 '신천지 개입설' 파장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경쟁 주자인 정청래 후보를 향해 '신천지 전당대회 개입설'을 제기하며 핵심 뇌관으로 떠오르고 있다.  정 후보는 "무관용 원칙으로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면서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고, 또 다른 당권주자인 송 후보도 참전을 예고했다.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지난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4대 혁신안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 김민석 "반명·분열·신천지 연합 깨는 것이 이번 전당대회 본질" 김 후보는 2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당대표 후보 초청 간담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신천지 의혹과 관련해 "반명(반이재명), 분열주의, 신천지의 비밀 3자연합을 깨는 것이 이번 전대의 본질"이라며 신천지 개입설을 제기했다. 이어 그는 "신천지와 관련해서는 차근차근 말씀드릴 기회가 있을 것"이라며 "신천지 특검이 진행이 안 된 점 같은 것들을 하나하나 짚어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신천지의 정치개입에 대해서 엄격한 비판을 하고 예방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다른 후보들도 이에 대해 엄격한 비판을 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사진=뉴스핌 DB] ◆ 정청래 "저와 전혀 관련 없는 문제...무관용 원칙으로 법적 조치하겠다"  이에 정 후보는 법적 대응을 예고하며 즉각 반발했다. 정 후보도 같은 행사 후 기자들과 만나 '신천지 전당대회 개입설'에 대해 "저하고는 전혀 관련 없는 문제"라며 "이런 가짜뉴스, 허위조작 정보로 이미지를 씌우는 게 있다면 무관용의 원칙으로 법적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유튜브에서 그런 가짜 조작뉴스를 흘리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미 법적 조치를 취한 게 있다. 앞으로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가장 강력한 법적조치를 취하겠다. 정보통신망법에 의해서 엄벌에 처하게 돼 있다"고 했다. 정 후보는 이날 오후 본회의 이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도 "(신천지 전당대회 개입설) 부분은 제가 절대로 용서하지 않고 그냥 넘어가지 않을 것"이라며 "마치 저하고 관련이 있는 것처럼 연기를 피우는데, 이것은 걸리면 족족 다 법적인 조치를 할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는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오찬 회동을 가졌다고 밝혔다. [사진=송영길 페이스북] ◆ 송영길 "홍준표와 오찬...이만희 교주와 洪 직접 만나 나눈 충격적 이야기 들어" 송영길 당대표 후보도 이날 신천지 문제를 언급하며 당내 파장을 예고했다.  송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오찬 회동을 가졌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2021년 국힘 대선경선에서 신천지 개입이 없었다면 윤석열이 아닌 홍준표가 대선 후보가 되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을 나누었다"고 적었다.  이어 "대선 후 이만희 (신천지) 교주와 홍준표 선배가 직접 만나 나눈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다. 몇 가지 크로스체크를 한 후 방송에서 이야기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seo00@newspim.com 2026-07-21 17:03
사진
'여론조사 대납' 오세훈 오늘 1심 선고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헌정사 첫 5선에 성공한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1심 선고를 앞두고 중대한 기로에 섰다. 2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는 이날 오후 오 시장과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사업가 김한정 씨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사건에 대한 1심 선고를 내린다. 재판부는 오 시장의 선고 공판을 녹화 중계할 예정이다. 법원 자체 장비로 영상을 촬영했다가 선고 후 공개하는 방식이다. 오세훈 서울시장 [사진=뉴스핌DB] 오 시장은 지난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전 명태균 씨에게 여론조사 결과를 10차례 받아 후원자였던 김 씨에게 3300만원 상당의 비용을 대신 내게 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재판에 넘겨졌다. 이 사건을 기소한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지난달 17일 오 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3300만원을 구형했다. 강 전 부시장과 김 씨에게는 각 징역 1년을 구형했다. 오 시장이 특검의 구형대로 형이 확정될 경우 시장직을 박탈당한다.  선출직 공직자의 경우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에서 벌금 100만원 이상(집행유예 포함) 형을 확정받을 경우 5년간 공무담임 등의 제한 규정에 따라 취임하거나 임용될 수 없다. 선고에 앞서 취임하거나 임용된 자는 퇴직해야 한다. 특검 측은 결심공판에서 "객관적 증거들에 의하면 정치자금법 위반이 명백히 입증된다"며 "(오 시장은) 이 건 범행으로 인한 이익의 최종적 귀속주체임에도 불구하고 범행을 부인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엄중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주장했다. 오 시장은 정황증거와 간접증거는 있지만 녹취와 같은 직접증거는 없다고 반박했다. 또 명 씨를 만난 적은 있지만, 명 씨가 선거 전략을 담당할 만큼 전문성을 갖췄다고 보지 않아 여론조사를 의뢰하거나 비용 대납을 요청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선고를 앞둔 지난 20일 오 시장은 특검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법치주의를 흔드는 정략적인 장외 언론플레이를 즉각 중단하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다만 오 시장이 이날 1심에서 100만원 이상 벌금형을 선고받는다고 해도 형 확정 전이므로 곧바로 시장직이 박탈되지 않는다. 특검법의 신속 재판 규정(1심은 기소일로부터 6개월, 2·3심은 전심 선고일로부터 3개월)에 따라서 항소와 상고가 이어질 경우 늦어도 내년 1월 전후에는 대법원의 최종 판단이 이뤄질 전망이다. 100wins@newspim.com 2026-07-22 06: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