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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헌, 쇼트트랙 500m 예선 통과...이준서는 실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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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2022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첫 번째 금메달을 획득한 황대헌이 쇼트트랙 남자 500m 준준결승에 진출했다.

황대헌은 11일(한국시간) 베이징 캐피털 실내 경기장에서 열린 2022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m 예선전에서 아브잘아즈할리예프(카자흐스탄)·라이언 피비로토(미국)·이작 데라트(네덜란드)와 함께 6조에서 레이스를 펼쳤다.

[베이징 로이터=뉴스핌] 배정원 기자 = 황대헌(23·강원도청)이 11일(한국시간) 베이징 캐피털 실내 경기장에서 열린 2022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m 준준결승에 진출했다. 경기 초반부터 선두 자리를 유지한 황대헌은 중간에 카자하스탄 선수에게 추월당했으나 2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아브잘아즈할리예프(카자흐스탄)·라이언 피비로토(미국)·이작 데라트(네덜란드)와 함께 6조에서 경기를 펼친 황대헌은 40초971의 기록으로 준준결승에 진출했다. 2022. 02. 11. jeongwon1026@newspim.com

첫 번째 시도에서 부정 출발로 긴장한 모습을 보인 황대헌은 경기 초반부터 선두 자리를 유지하며 안정적인 레이스를 펼쳤다. 그러나 마지막 바퀴를 남겨두고 카자하스탄의 아브잘아즈할리예프에게 추월당하며 2위로 밀려났다.

황대헌은 40초971의 기록으로 2위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준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이준서는 쇼트트랙 남자 500m 예선 탈락했다. 이준서는 첫 바퀴 코너를 돌면서 인코스로 파고들던 중 세바스티앵 르파프와 충돌하면서 넘어졌다.

[베이징 로이터=뉴스핌] 배정원 기자 = 이준서(22·한국체대)가 11일(한국시간) 베이징 캐피털 실내 경기장에서 열린 2022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m 예선 탈락했다. 이준서는 인코스로 파고들던 중 세바스티앵 르파프와 충돌하면서 넘어지면서 실격처리됐다. 이준서는 리우 샤오린 샨도르(헝가리)·세바스티앵 르파프(프랑스)·기쿠치 고타(일본)와 함께 1조에서 경기를 펼쳤다. 2022. 02. 11. jeongwon1026@newspim.com

리우 샤오린 샨도르(헝가리)·세바스티앵 르파프(프랑스)·기쿠치 고타(일본)와 함께 1조에서 경기를 펼친 이준서는 비디오 판독 결과 실격처리됐다.

남자 500m 예선은 조별로 상위 2명이 준준결선에 진출 가능하다. 준준결승부터 결승 경기는 13일 밤8시(한국시간)에 진행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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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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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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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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