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라씨로
KYD 디데이
부동산 분양

속보

더보기

[분양캘린더] '호반써밋시그니처3차' 등 전국 3760가구 분양

기사입력 : 2022년03월12일 07:01

최종수정 : 2022년03월12일 07:01

견본주택 '시지라온프라이빗' 등 3곳 개관

[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3월 셋째 주에는 전국에서 '호반써밋시그니처3차' 등 3760가구가 분양한다. 서울에서 분양하는 물량은 없다.

11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3월 셋째 주에는 전국 10개 단지에서 민간사전청약 물량 포함 총 3760가구(일반분양 2423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충남 당진시 수청동 '호반써밋시그니처3차', 경기 부천시 원종동 '원종역아이원시티', 대전 중구 유천동 '서대전한국아델리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2022.03.11 sungsoo@newspim.com

호반건설은 충남 당진시 수청2지구 RH-3블록에 '호반써밋시그니처3차' 분양에 나선다. 단지가 들어설 수청2지구는 행정·업무·상업·교육시설이 밀집해 있다. 단지는 지하 3층, 지상 25~29층, 8개 동, 853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84㎡ 단일형으로 구성된다.

당진시청, 당진교육지원청, 당진경찰서 등 공공기관과 가깝다. 수청2지구에는 중앙초와 수청중이 2024년 3월 개교할 예정이다. 공원, 상업시설 부지도 계획돼 있다.

견본주택은 대구 수성구 신매동 '시지라온프라이빗', 부산 강서구 명지동 '명지국제신도시오션퍼스트(오피스텔)' 등 3곳이 개관을 앞두고 있다.

라온건설은 대구 수성구 신매동 69번지 일원에서 '시지라온프라이빗'을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5개동, 전용 84㎡, 총 207가구로 조성되는 후분양 단지다. 대구 지하철 2호선 사월역이 가깝고 달구벌대로, 고산로, 유니버시아드로 등이 인접하다.

단지 바로 앞 사월초를 비롯해 신매초, 욱수초, 시지고, 덕원중고교 등 교육시설이 풍부하다. 욱수천, 중산지 호수공원이 인접해있다.

 

sungsoo@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尹 파면] 조기 대선 막 올랐다 [서울=뉴스핌] 한태희 기자 =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선고하며 조기 대선 막이 올랐다. 현재 조기 대선 레이스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민주당) 대표가 독주하는 구도다. 여·야 잠룡들은 권력 구조를 개편하는 개헌론으로 차별화에 나서는 등 대권을 향한 행보를 시작했다. [서울=뉴스핌] 한태희 기자 = 2025.04.03 ace@newspim.com 6일 정치권에 따르면 조기 대선은 오는 5월 말에서 6월 초에 치러질 가능성이 높다. 헌법 제68조 2항에 따라 파면 등으로 대통령 궐위 시 60일 이내 선거를 치러야 해서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은 공직선거법 제35조 1항에 따라 늦어도 오는 14일까지 조기 대선일을 공고해야 한다. 조기 대선 레이스에 들어가며 대권을 노리는 후보자 발걸음도 분주해졌다. 선두 주자는 이재명 대표다. 이 대표는 차기 대권 유력 후보자를 묻는 각종 여론조사에서 압도적인 1위를 달리고 있다. 이 대표는 최근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2심에서 무죄를 받으며 사법 리스크 부담도 덜었다. 야권에서는 김경수 전 경남지사, 김동연 경기지사, 김두관 전 국회의원, 김부겸 전 국무총리, 김영록 전남지사, 이광재 전 강원지사, 전재수 의원 등이 당내 경선에 참여할 가능성이 있다. 이들은 '1강'인 이 대표와 비교해 열세다. 야권 잠룡들은 차기 대통령 임기 단축 등 개헌론을 부각하고 있다. 이준석 개혁신당 국회의원도 차기 대권을 넘보고 있다. 이준석 의원은 '40대 기수론' 등 정치권 세대 교체론을 앞세우고 있다. 여권에서는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안철수 국회의원, 오세훈 서울시장,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 유승민 전 국회의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홍준표 대구시장 등이 조기 대선에 참전할 가능성이 있다. 여권 후보자들은 당내 경선에서 정통 지지자인 보수 표심을 먼저 얻어야 한다. 동시에 본선에서 중도층 표까지 끌어올 수 있는 경쟁력도 보여줘야 한다. 여권 후보자들은 '12·3 비상계엄 사태'를 촉발한 제왕적 대통령제 한계 극복 방안으로 대통령 권한을 분산하는 개헌론을 제시하고 있다. 각 당은 곧 당내 경선을 시작해 본선에 올릴 후보자 선정에 들어간다. 공직선거법 제49조에 따라 조기 대선 24일 전부터 이틀 동안 대통령 후보 등록을 끝내야 하기 때문이다. 조기 대선이 오는 6월 3일 치러지면 각 당은 오는 5월 11일까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대통령 후보를 등록해야 한다. 여야는 약 8년 전 제19대 대통령 선거 당시 박근혜 대통령 파면이 결정된 후 1개월 안에 대통령 후보 선출을 마무리했다. 범야권이 대통령 단일 후보로 본선에 들어갈지도 주목된다. 당 내 간판 주자가 없는 조국혁신당은 '야권 통합 완전국민경선(오픈프라이머리)'을 제안했다. 이 대표가 있는 민주당이 이에 응할지에 정치권 이목이 쏠리고 있다. ace@newspim.com 2025-04-06 07:00
사진
김수현 "故김새론, 미성년땐 사귀지 않아"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미성년자였던 고(故) 김새론과 교제했다는 의혹을 받는 배우 김수현이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 입장 밝히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5.03.31 mironj19@newspim.com   2025-03-31 17:43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