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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광주전남본부 '찾아가는 채용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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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뉴스핌] 오정근 기자 = 코레일 광주전남본부는 지역 대학생의 취업역량 강화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조선대학교, 순천대학교와 협력해 광주전남 지역 청년의 취업난 고민 해소 및 공기업 취업 경쟁력 강화 지원을 통한 일자리 제공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찾아가는 채용설명회 [사진=코레일 광주전남본부] 2022.04.06 ojg2340@newspim.com

코레일측은 최근 입사자와 채용담당자로 상담팀을 꾸려 각 대학을 방문해 하반기 채용일정과 도움이 되는 자격증 정보, NCS 공략법 등 채용정보 설명회를 가진다.

또한 취업성공기와 취업 후 직무정보 및 실무경험 등 선배와의 '멘토-멘티' 프로그램도 가져 생생한 정보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광주전남본부는 연 2회 지역인재를 정기적으로 채용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는 7월 중 채용 공모를 할 계획이다.

코레일 관계자는 "매년 공기업 중 취업선호도 최상위권으로 취업준비생의 관심만큼이나 채용규모도 최다이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광주전남 지역사회의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ojg234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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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닉, 100조 주주환원설 선긋기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SK하이닉스가 100조원 규모의 초대형 주주환원 추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해명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기사에 기재된 주주환원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검토한 바 없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이천 본사. [사진 = 뉴스핌DB] 앞서 한 매체는 SK하이닉스가 올해 4분기 자사주 매입과 현금배당 등을 포함해 최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사주 매입 규모만 약 40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원론적 입장은 유지하면서도, 보도에 언급된 구체적 규모와 방식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업계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 호황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HBM 증설과 첨단 패키징 투자 등 대규모 자금 수요도 함께 고려될 것으로 보고 있다. kji01@newspim.com 2026-06-17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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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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