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경제 경제일반

속보

더보기

[윤석열 정부] 추경호號 부동산 세제개편 '윤곽'…종부세 손질 주목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종부세-재산세 통합 '단일세율' 적용 유력
부유세 도입도 검토…적용 여부 '불투명'
1세대 1주택자 종부세 폐지도 대안 검토
장관 인사청문회서 기본 윤곽 제시할 듯

[세종=뉴스핌] 정성훈 기자 = 윤석열 정부 출범 후 종합부동산세(종부세) 폐지 등 대대적인 부동산 세제 개편이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까지는 종부세를 통·폐합해 단일세율을 적용하거나, 일정 이상 자산을 가진 특정 상위계층에게 부과하는 부유세로 전환하는 방안이 유력시된다.

특히 다주택자에 대한 종부세 중과세율 적용을 막고, 1세대 1주택자에 대한 종부세 적용을 폐지하는 방안 등 세부담 완화를 위한 폭넓은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주택자에 대한 구체적 기준을 마련하는 일도 숙제 중 하나다. 다만 이 경우 세수 감소 우려가 있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 외에도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주택담보대출비율(LTV)을 완화해 주택 매매가 활발히 이뤄질 수 있도록 하고, 5년간 최대 250만호의 주택을 공급해 집값 안정화를 꾀한다는 계획도 논의 중이다. 특히 청년, 여성, 노인 등 취약계층들을 위한 선제적 주택 공급 지원으로 계층적 불균형 우려 해소에도 나선다.   

18일 인수위와 기획재정부 등에 따르면 이르면 다음주 중 열릴 것으로 보이는 기재부,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서 새 정부의 부동산 정책 방향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 다만 구체적 실행 방향은 새 정부 출범 이후 발표할 가능성이 높다. 

◆ 기재부·국토부 장관 청문회서 尹 정부 부동산 정책 윤곽 나올듯 

당초 인수위는 조만간 열릴 예정인 추경호 부총리 겸 장관 후보자와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새 정부의 부동산 정책 방향 윤곽을 발표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발표시점을 새 정부 출범 이후로 미루자는 내부 의견을 따라 이를 무기한 연기하기로 했다.  

이날 원일희 인수위 수석부대변인은 기자회견에서 "부동산 정책 실무 책임자인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와 추경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곧 열린다"며 "청문회 질의응답 과정에서 두 후보자의 소신과 정견을 발표하면 시장에 중복·수정된 메시지가 전달돼 혼란을 가져올 가능성이 있다"고 발표 연기 이유를 설명했다.

다만 양 후보자의 인사청문회에서 부동산 정책 관련 질의가 쏟아질 것으로 보여 대략적인 윤곽은 나올 것으로 보인다. 더욱이 윤석열 당선인이 대선 당시 공약한 부동산 세제 개편 내용들을 바탕으로 새 정부의 부동산 정책 방향을 어느정도 유추해 볼 수도 있다.

[서울=뉴스핌] 인수위사진기자단 =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가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통의동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집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2.04.14 photo@newspim.com

우선 다주택자·1주택자 모두에게 '공공의 적'이 되고 있는 종부세 개편 문제가 현 정부에서 가장 시급한 상황이다. 앞서 윤석열 당선인은 종부세를 장기적으로 폐지하고, 지방세인 재산세와 통합해 과세하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 

만약 종부세와 재산세를 통합할 경우 단일세율을 어떻게 산정할지가 핵심이다. 현재 종부세는 1주택자의 경우 공시가격에 따라 0.6%~3.0%, 다주택자의 경우 1.2%~6.0%까지 부과한다. 또 재산세율은 공시지가 1억원 미만 미만에 대해서는 0.1%, 6억원 넘는 주택에 대해서는 57만원+3억원 초과분의 0.4%를 매긴다. 만약 세율을 하나로 통합해 부과할 경우, 단일세율을 어느정도 수준으로 정할지에 따라 자산불평등 우려가 생겨날 수 있다. 

더욱이 단일세율을 적용할 경우 지역 간 세수 불균형을 초래할 가능성도 높다. 나라살림연구소가 지난 6일 발표한 '2020년 지방재정연감' 자료 분석 결과에 따르면 윤석열 당선인의 공약대로 종부세를 재산세와 통합해 지방세로 전환할 경우 서울지역의 경우 2조원의 재원이 늘지만, 지방의 경우 상당 금액이 줄어드는 것으로 확인됐다. 

나라살림연구소는 "(종부세와 재산세가 통합되면) 부의 서울 편중으로 결과적으로 수도권 특히 서울과 지방의 재정력 격차는 더욱 심화되며, 재정이 열악한 지자체의 재정여건은 상당한 타격을 입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이에 종부세를 아예 폐지하고 뷰유세를 신설해 일정 이상의 자산을 보유한 특정 상위계층에게 부유세를 부과하는 방안도 검토된다. 부유세는 미국, 프랑스 등 일부 선진국들이 도입했거나, 도입을 검토중인 정책이다. 프랑스의 경우 주택과 토지 이외의 다른 자산을 합산해 부유세를 부과하기도 한다. 다만 어느 국가에서도 부유세가 성공적인 제도라고 평가한 사례는 없다. 불평등·양극화 문제 극복을 위해 한국도 부유세를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일각에서 나오고 있지만, 실제 윤 정부가 도입할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홍기용 인천대 세무학과 교수는 "기본적으로 소득세나 상속 증여세를 통해서 부자들에게 부유세의 개념을 도입해 운영 중인데 글로벌 기준과 추세에 벗어나 새로운 부유세를 도입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면서 "종부세를 개편하는 과정에서 부채를 감안해 준다거나 하는 부유세적인 개념을 가미하는 건 고려해 볼만하다"고 설명했다. 

어찌됐든 정부 입장에서는 세수 감소 효과를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일시적 2주택자 1주택 적용, 60세이상 1주택자 종부세 유예 등 새 정부의 부동산 관련 세제 혜택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종부세 폐지는 세수 감소에 직접적인 타격을 줄 수 있다. 현재 다주택자에 대한 종부세 중과세율을 적용을 완화하거나, 1세대 1주택자에 대한 종부세 적용을 폐지하는 방안 등도 논의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 경우 최소 수조원의 세수 감소가 예상된다. 지난해 종부세수는 6조1302억원으로 1년 전보다 2배 가까이 증가한 바 있다. 

이에 인수위도 "(부동산) 세제에 대해 전반적으로 다 보고 있다"며 "입법적 방안과 함께 여러 방안을 마련 중"이라고 밝혔다.  

◆ DSR·LTV 등 대출 규제 완화 검토…250만 주택 공급도 과제

이 외에 DSR·LTV 등 대출 규제 완화 방안에 대한 검토도 진행되고 있다.

윤 당선인은 대선 당시 지역과 주택 가격별로 차등 적용 중인 LTV 상한을 70%로 상향 단일화하고, 청년과 신혼부부 등 생애 최초 주택 구매자들에게는 최대 80%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공약으로 내세운 바 있다. 

현재 투기·투기과열지구 9억원 이하의 경우 주택 가격의 40%, 조정대상지역은 50%의 LTV가 적용되고 있다. 이 외의 지역은 최대 70%까지 가능하다. 

[서울=뉴스핌] 백인혁 기자 =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파르나스타워에서 바라본 송파구 일대 아파트 단지의 모습. 2021.04.15 dlsgur9757@newspim.com

윤 정부 임기 내 최대 250만 가구 이상 주택 공급 실현이라는 큰 그림도 그렸다. 특히 역세권 첫 집 주택, 청년 원가 주택 등 사업 모델이 신중히 검토 중이다. 구체적 방안은 새 정부 출범 이후 발표될 가능성이 높다. 

기재부 관계자는 "(부동산 정책) 발표 시점은 아직까지 통보받은 바 없다"면서도 "기본적으로 윤석열 당선인이 공약한 부동산 관련 정책을 바탕으로 인수위와 긴밀히 협의중"이라고 밝혔다. 

jsh@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지지율 62.2%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62.2%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이날 공개한 4월 4주차 주간동향을 살펴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62.2%로 지난주보다 3.3%포인트(p) 하락했다. 직전 조사인 4월 3주차에서 65.5%로 취임 후 최고치를 경신한 뒤 하락했다. 부정평가는 33.4%로 3.4%p 상승했다. '잘 모름' 응답은 4.4%였다. 리얼미터 측은 "인도-베트남 정상회담 성과와 코스피 최고치 경신이라는 긍정적 신호에도 불구하고, 중동전쟁 여파로 이어진 고유가·고물가로 민생 부담이 커지면서 지지율은 하락 조정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청와대에서 열린 규제합리화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4.15 photo@newspim.com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0.8%p 상승한 51.3%, 국민의힘이 0.7%p 하락한 30.7%를 기록했다. 양당 격차는 전주 19.1%포인트에서 20.6%포인트로 늘었다. 이어 개혁신당 3.6%, 조국혁신당 2.5%, 진보당 1.3% 순이었다. 기타 정당은 3.3%, 무당층은 7.2%였다. 리얼미터 측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전국 현장을 찾는 민생 행보를 이어가며 당의 결집력을 강화하면서 민주당 지지율 상승세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국민의힘 지지율 하락에는 "장동혁 대표의 방미 성과를 둘러싼 외교 논란과 지방선거 당내 공천 갈등이 겹쳐 지지율 하락세를 보였다"고 판단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진행됐으며,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는 20~24일 동안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09명을 대상으로, 무선(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이뤄졌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응답률은 5.4%다.  정당 지지도 조사는 23~24일 동안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6명을 대상으로, 무선(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응답률은 4.3%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4-27 09:36
사진
케냐 사웨, 마라톤 '2시간 벽' 깨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마라톤 풀코스 42.195㎞ '2시간의 벽'이 공식 대회에서 처음으로 무너졌다. 케냐의 사바스티안 사웨(30)는 26일(한국 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26 런던 마라톤 남자부에서 1시간 59분 30초에 결승선을 통과했다. 2023년 켈빈 키프텀(케냐)이 시카고 마라톤에서 작성한 종전 세계기록 2시간 00분 35초를 무려 65초나 지운 역대급 레이스였다. 인류가 공식 공인 마라톤 레이스에서 '서브 2'에 성공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사웨는 초반부터 흔들림이 없었다. 선두 그룹에서 안정적으로 레이스를 이끌며 5㎞를 14분 14초에 통과했다. 당시 페이스만으로도 2시간 00분 3초가 예측되는 살인적인 속도였다. 하프 지점도 1시간 00분 29초로 통과했다. 세계기록 페이스를 유지하면서도 표정에는 여유가 남아 있었다는 현지 중계진의 평가다. [런던=뉴스핌] 박상욱 기자=사바스티안 사웨가 26일(한국시간) 2026 런던 마라톤 남자부에서 1시간 59분 30초에 결승선을 골인한 뒤 자신의 신발을 들어보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4.26 psoq1337@newspim.com 승부는 30㎞ 이후였다. 사웨는 1시간 26분 03초로 30㎞ 지점을 찍은 뒤 페이스를 다시 끌어올렸다. 요미프 케젤차(에티오피아)가 옆에서 따라붙자 오히려 속도를 더 올리며 양자 구도를 만들었다. 결승선을 약 1.7㎞ 남기고 마지막 승부수를 띄웠다. 사웨는 체중이 하나도 남지 않은 듯 가볍게 치고 나갔고 케젤차는 그 스퍼트를 끝내 버티지 못했다. 버킹엄궁 앞 스트레이트에 들어설 때 승부는 이미 끝나 있었다. 사웨는 두 팔을 번쩍 치켜들며 1시간 59분 30초를 찍었다. 2시간 벽을 깨기 위한 수십 년 도전이 한순간에 결실을 맺는 장면이었다. 그는 결승점에서 "정말 행복하다. 잊지 못할 날이다. 초반부터 페이스가 좋았고 결승선에 가까워질수록 몸 상태가 더 좋아지는 걸 느꼈다"고 말했다. [런던=뉴스핌] 박상욱 기자=사바스티안 사웨가 26일(한국시간) 2026 런던 마라톤 남자부에서 1시간 59분 30초에 결승선을 골인하고 있다. 2026.4.26 psoq1337@newspim.com 2위로 골인한 케젤차 역시 1시간 59분 41초에 완주하며 인류 역사상 두 번째 '서브 2' 기록을 남겼다. 3위 제이컵 키플리모(우간다)는 2시간 00분 28초로 골인해 종전 세계기록을 앞질렀다. 인류가 한 번도 넘지 못했던 장벽이 한 레이스에서만 세 번이나 뛰어넘어진 셈이다. '2시간의 벽'은 오랫동안 인간 한계의 상징이었다. 엘리우드 킵초게(케냐)가 2019년 비엔나 특설 코스에서 1시간 59분 40초를 찍긴 했다. 하지만 이는 레이저 유도차량, 대규모 페이스메이커, 특수 설계 코스가 동원된 이벤트 레이스로 공식 기록으로는 인정받지 못했다. '인간의 다리만으로, 공인 조건에서 2시간을 깰 수 있는가'라는 질문은 여전히 열린 채 남아 있었다. 사웨는 그 물음에 '가능하다'는 답을 내놓았다. 사웨는 이미 예고된 '차세대 괴물'이었다. 2024년 발렌시아 마라톤 데뷔전에서 2시간 02분 05초로 우승한 뒤, 2025년 런던 마라톤에서는 2시간 02분 27초로 정상에 올랐다. 메이저 마라톤 풀코스 4전 전승이다. 그는 대회를 앞두고 "세계 신기록은 시간문제다. 언젠가 2시간 이내에 마라톤을 완주하는 첫 선수가 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그리고 런던에서 그 약속을 현실로 바꿨다. [런던=뉴스핌] 박상욱 기자=티지스트 아세파가 26일(한국시간) 2026 런던 마라톤 여자부에서 2시간 15분 41초에 결승선을 통과한 뒤 감격하고 있다. 2026.4.26 psoq1337@newspim.com 여자부에서도 세계기록이 쓰였다. 에티오피아의 티지스트 아세파가 2시간 15분 41초에 결승선을 통과했다. 지난해 같은 대회에서 자신이 작성한 2시간 15분 50초를 9초 줄인 기록이다. 여자 선수만 뛰는 레이스 기준 세계 최고 기록이 다시 한 번 교체됐다. 2위 헬렌 오비리와 3위 조이실린 제프코스게이(이상 케냐)도 각각 2시간 15분 53초, 2시간 15분 55초를 찍으며 사웨의 레이스 못지않은 하이 레벨 경쟁을 펼쳤다. 세계육상연맹은 여자 도로 레이스 기록을 '혼성 경기'와 '여자 단독 경기'로 나눠 집계한다. 남자 선수들이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하는 혼성 레이스와 여자들만 뛰는 레이스의 조건이 다르기 때문이다. 혼성 마라톤 여자 세계기록은 루스 체픈게티(케냐)가 2024년 시카고 마라톤에서 작성한 2시간 09분 56초다. 이번 런던에서는 여자 단독 레이스 기록이 다시 쓰였다. 마라톤은 인간 한계를 시험하는 스포츠다. 그 종목에서 가장 단단해 보이던 벽이 무너졌다. 사웨는 레이스 뒤 "오늘 이 자리까지 오직 기록 단축만을 위해 달렸다. 인간에게 한계가 없다는 걸 보여줘 기쁘다"고 말했다. psoq1337@newspim.com 2026-04-27 07: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