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영화 '브로커' 트위터블루룸 라이브 중계 중 110만뷰 돌파...역대 최고치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송강호, 강동원, 이지은(아이유), 이주영 등 출연
#Ask_Broker 트윗 전 세계에서 쏟아지며 실시간 트렌드 올라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트위터가 지난 19일 영화 <브로커> 팀과 함께한 트위터블루룸 라이브(#TwitterBlueroom Live) 방송이 라이브 중계 중에만 누적 시청 수 110만 명을 기록하며 한국 영화로는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룸은 영화 <브로커>가 17일 개막한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공식 섹션인 경쟁부문에 초청돼 26일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처음으로 대중에게 공개되기에 앞서 진행돼 전 세계 팬들의 기대와 관심이 더욱 집중됐다.

6월 8일 개봉 예정인 영화 <브로커>는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이들의 예기치 못한 특별한 여정을 그린 영화다. 각자 다른 사연과 상처를 지닌 인물들이 함께하는 여정을 통해 교감하고 변화해 가는 과정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낸 영화 <브로커>는 대한민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배우 송강호, 강동원, 배두나를 비롯해 충무로 차세대 대세 배우 이지은(아이유), 이주영 등의 참여로 개봉 전부터 영화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어느 가족>으로 칸 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받은 세계적인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첫 한국 영화 연출작으로도 화제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영화 <브로커>의 주연 배우들. 왼쪽부터 송강호, 강동원, 이지은(아이유), 이주영 [사진=트위터] 2022.05.20 digibobos@newspim.com

CJ ENM 무비의 공식 트위터 계정에서 진행된 영화 <브로커> 팀의 트위터블루룸 라이브에는 주연 배우 송강호, 강동원, 이지은(아이유), 이주영 등이 출연했다. 지난 11일 CJ ENM 무비의 공식 트위터 계정에 트위터블루룸 라이브 사전 공지 트윗이 올라간 이후 공식 해시태그 #Ask_Broker 를 사용한 트윗이 전 세계에서 쏟아지며, 해시태그 #Ask_Broker 가 실시간 트렌드에 오르기도 했다. 

영화 <브로커>팀은 팬들이 직접 보낸 질문에 답하고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공개하며 실시간으로 전 세계의 영화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일정 관계 상 현장에 참여하지 못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영상 연결을 통해 글로벌 영화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트위터 공식 영화계정 갈무리2022.05.20 digibobos@newspim.com

트위터는 대한민국 공식 계정(@TwitterKorea)을 통해 영화 <브로커>의 트위터블루룸 라이브 Q&A 방송을 생중계하면서 동시에 트위터 공식 글로벌 영화 계정(@TwitterMovies)과 트위터 대한민국 공식 계정의 헤더 이미지와 자기소개를 변경하는 방식으로 영화 <브로커>를 글로벌 규모로 지원하기도 했다.

트위터 글로벌 K팝 & K콘텐츠 파트너십 총괄 김연정 상무는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배우들과 거장 감독들이 개봉을 앞두고 트위터블루룸을 통해 영화 소식을 알리고 글로벌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라며, "브로커는 한국 영화로는 처음으로 트위터 글로벌 영화 공식 계정의 프로필 캠페인을 진행해 더욱 의미가 크다. 앞으로도 트위터만의 콘텐츠를 통해 음악, 영화, 드라마, 예능 등 다양한 한국 엔터테인먼트가 전 세계에 확산되고 대화를 이끌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트위터는 2020년도 7월 영화 <반도>를 시작으로 다양한 한국 영화, 드라마, 시리즈와 함께 트위터블루룸 라이브(#TwitterBlueroom LIVE)를 진행해 오고 있다

digibobo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