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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클라우드 크로센트, '서울시 VDI 구축 정보전략 수립' 사업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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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NHN클라우드는 자회사 크로센트가 서울시와 '서울시 VDI 구축 정보전략 수립'을 위한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서울시가 스마트 행정업무 정보 전략 계획(Information Strategy Planning) 수립과 가상 데스크톱(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VDI) 기반 스마트 업무환경 시범 구축을 주요 골자로 '비대면 업무 근무 방식 대응과 업무의 연속성 및 효율성 유지를 위한 근무환경 조성'을 최우선 순위로 두고 검토해 온 가운데 체결됐다.

크로센트는 이번 계약을 통해 서울시의 ▲스마트 행정업무 운영 현황 분석 및 컨설팅 ▲VDI 기반 스마트 업무환경 구축 모델 및 발전 모델 정립 ▲VDI 기반 스마트 업무환경 시범 구축 ▲스마트 업무환경 조기 정착 및 고도화 방안 등을 마련할 계획이다. 나아가 크로센트는 단순 VDI 구축을 넘어 한 단계 진보된 고성능과 안전성을 담보한 '서울시 원격 스마트 업무 시스템'을 제공할 예정이다.

[자료=NHN클라우드]

NHN클라우드 측은 "크로센트는 서울시가 정보전략 수립 및 대국민 공공서비스를 위한 실효성 높은 원격 스마트워크 행정 업무를 펼칠 수 있도록 클라우드 아키텍트, 클라우드 컨설팅, 마이그레이션, 보안 분야의 전문 인력을 구성해 이번 서울시 사업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크로센트는 지난 5월 NHN클라우드에 합류했다. 현재 NHN 그룹사가 보유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공공·금융 서비스형 데스크톱(Desktop as a Service·DaaS) 사업을 안정적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으며, 향후 DaaS 클라우드 사업과 연계된 VDI 사업에 집중함으로써 올해 성장 폭을 더욱 확대시킨다는 계획이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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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52, 캘리포니아 기지서 추락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미 공군의 B-52 전략 폭격기가 15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에드워즈 공군기지에서 이륙 직후 추락했다. 기지 측이 소셜 미디어 엑스(X)에 게시한 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0분 추락 사고가 발생했고 구조대가 즉각 현장 대응에 나섰다. 엑스에 올라온 사진에 따르면 사고 직후 기지 상공으로 연기 기둥이 치솟는 모습이 목격됐다. 통상 5명의 승무원이 탑승하는 B-52 폭격기는 냉전 이후 미 공군의 핵심 전력으로 자리 잡아 왔다. 보잉사가 제작한 이 항공기는 애초 원거리 핵 공격용으로 설계됐으나, 이후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의 수십 년에 걸친 군사 작전은 물론, 최근에는 이란을 상대로 한 표격 타격 임무까지 수행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 공군은 B-52의 1960년대 구형 엔진을 연료 효율이 더 높은 현대식 엔진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이 새로운 엔진과 기타 성능 개량 작업을 통해 이 폭격기는 앞으로도 계속 현역으로 남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 6월 1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에드워즈에서 미 공군 B-52 폭격기가 추락한 후 에드워즈 공군기지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dczoomin@newspim.com 2026-06-16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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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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