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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确定6大施政目标和120个课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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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世宗7月26日电 韩国政府26日上午举行国务会议,敲定《施政课题管理规划》(下称"规划"),制定6大施政目标、23项承诺和120个课题。

图为26日,韩国国务总理韩悳洙在首尔钟路区政府首尔办公大楼主持国务会议并发表讲话。【图片=纽斯频通讯社】

本次敲定的规划增加了与"地方时代"相关的10个课题,总规模多于5月3日总统职务交接委员会公布的课题(110个)。

为实现"重新腾飞的大韩民国、共同富裕的国民之国"这一目标,共在政治行政、经济、社会、外交安全四大基本面设定了6个施政目标。

首个施政目标是"恢复常识的公正国家",旨在打造尊重原则和常识的国民团结时代,复苏与飞跃的新时代。主要课题是废除"脱核电"政策、改革公共机构、支持民间主导型增长的财政正常化和高效率的政府。

第2个施政目标是"民间主导政府助力的经济",旨在通过民间的创意与活力,实现经济增长与福利公平良性循环的经济体系。主要课题是确保未来战略产业领先优势、保障能源安全、提高主要产业动能等。

第3个施政目标是"共同幸福的社会",旨在打造一个全民共同幸福生活的社会。主要课题是打造可持续福利、构建共融的就业市场、加快扩散韩流魅力和构建安全社会。

第4个施政目标是"勇于开拓基于自律与创意的未来",旨在迎接第四次工业革命这一历史大变局中跃升为开拓未来的全球领先国家。主要课题是拉大战略技术差距、实现数字经济强国、跃升为宇宙强国以及为青年提供针对性支援等。

第5个施政目标是"成为向自由、和平与繁荣做贡献的国际枢纽国家",旨在将韩国打造成从受他国影响的国家变为走在世界前列的枢纽国家。主要课题是加强国际地位、打造主动型的经济安全外交、南北关系正常化等。

最后一个施政目标是"开启安居乐业的地方时代",旨在减少韩国各地方差距,打造可持续发展的大韩民国。主要课题是加强地方分权、为培养地区人才进行教育改革、打造地区经济增长集群等。

国务会议还决定,为快速落实120个施政课题,将成立由总统府、国务调整室和政府各部门组成的合作机制。韩国政府将每年进行两次施政课题民调,就评分较低的课题与专家分析原因后修改方案。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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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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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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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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