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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웹툰캠퍼스 28일 '만화가있는저녁' 임리나 작가 토크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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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대전웹툰캠퍼스의 인기 프로그램 '만화가 있는 저녁'을 오는 28일 오후 7시에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만화가 있는 저녁'은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행사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대전웹툰캠퍼스의 인기 프로그램 '만화가 있는 저녁'을 오는 28일 오후 7시에 개최한다. [사진=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22.09.07 gyun507@newspim.com

지난 2019년부터 시작해 '바른연애 길잡이' 남수 작가, '어글리후드' 미애 작가, '하루만 네가 되고 싶어' 삼 작가, '윈드브레이커' 조용석 작가와 같은 인기 웹툰작가를 초청해 작품 토크 및 캐치마인드, 드로잉쇼 등을 강연하는 내용이다.

오는 28일 열리는 프로그램에서는 '화이트 블러드' 임리나 작가를 초청해 진행한다. 임리나 작가의 '화이트 블러드'는 네이버웹툰 대표 어반 판타지 뱀파이어물로 높은 퀄리티의 작화와 더불어 액션과 로맨스 장르가 적절히 혼재되어 있어 꾸준히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만화가 있는 저녁'은 28일 오후 7시에 유튜브 라이브로 생방송되며 실시간 채팅을 통해 임리나 작가와 소통 뿐만 아니라 퀴즈 프로그램 중 정답을 맞춘 참가자에게는 기존 굿즈와 더불어 이번 프로그램만을 위해 제작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진흥원은 2015년부터 만화·웹툰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현재 일반시민들에게 웹툰 창작 체험할 수 있는 '기초만화교실', 웹툰 산업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웹툰PD 양성교육'이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이번 '만화가 있는 저녁'은 대전웹툰캠퍼스 홈페이지 혹은 참여 신청 링크를 통해 사전 참가 신청할 수 있으며 동시에 작가에게 궁금했던 질문도 함께 신청 시 등록할 수 있다. 행사관련 문의사항은 대전웹툰캠퍼스 담당자에게 문의 가능하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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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택 시흥시장 무투표 당선 확정 [시흥=뉴스핌] 박승봉 기자 = 6·3 지방선거 경기 시흥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임병택 후보의 무투표 3선 당선이 사실상 확정됐다. 수도권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 기초단체장 선거에서 투표 없이 당선인이 결정되는 것은 지난 1995년 지방선거 도입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더불어민주당 시흥시장 임병택 예비후보 출근길 인사. [사진=임병택 시흥시장 예비후보 선거캠프] 1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 등록 마감 시한인 이날 오후 6시까지 시흥시장 선거에는 임병택 현 시장만이 단독으로 등록을 마쳤다. 경쟁 후보가 나타나지 않으면서 임 후보는 별도의 투표 절차 없이 선거일에 당선인 신분을 확정짓게 됐다. 이번 사태의 핵심은 제1야당인 국민의힘이 후보를 내지 못한 데 있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추가 공모를 세 차례나 연장하며 막판까지 '임병택 대항마'를 찾기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공천관리위원회가 시흥시를 전략공천 지역으로 지정하고 함진규 전 한국도로공사 사장 등 중량감 있는 인물들에게 출마를 권유했으나 모두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흥은 과거 민선 4기 후반기 재·보궐 선거부터 현재까지 내리 민주당 계열 시장이 당선된 '보수 험지'로 분류된다. 특히 지난 21대 대선에서도 이재명 당시 후보가 경기도 내 최고 득표율(57.14%)을 기록했던 곳이라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후보 영입에 더욱 난항을 겪었다는 분석이다. 무투표 당선이 확실시된 임 후보는 이번 당선으로 '최연소 3선 시장'과 '수도권 첫 무투표 기초단체장 당선'이라는 전무후무한 타이틀을 얻게 됐다. 임 후보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시흥시민들께서 만들어주신 역사다. 최선을 다하겠다"며 "재선 기간 물길을 바꿨다면, 이제는 그 물살을 타고 시흥을 정말 잘 사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민선 9기 최우선 과제로 '국가 첨단 바이오 특화단지 완성'과 '배곧서울대병원 본공사 안착'을 꼽으며 시흥의 대전환을 완성하겠다는 포부를 피력했다. 공직선거법 제190조에 따라 단독 후보자가 된 임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기간 유세차나 확성기를 이용한 선거운동을 할 수 없다. 다만 후보자 신분은 유지하며 정책 설명 활동이나 자당 소속 시·도의원 후보들에 대한 지원은 가능하다. 지역 정가 관계자는 "거대 야당이 후보조차 내지 못한 것은 수도권 민심의 지형 변화와 인물난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건"이라며 "임 시장이 투표 없이 당선된 만큼, 향후 시정 운영에서 더욱 강력한 추진력을 얻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5-15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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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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