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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七届中韩知名人士教育培训课程在韩开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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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10月12日电 中国驻韩国大使邢海明11日出席第七届"中韩知名人士教育培训课程"开班仪式,就中国的发展和中韩关系向课程学员授课。

【图片=中国驻韩国大使馆提供】

21世纪韩中交流协会会长金汉圭,国家教育委员会委员长、前梨花女子大学校长李培镕,国会议员朴光温、李仁善、李容镐、柳东秀、洪硕埈等中韩两国各界精英人士共100余人出席。

邢海明表示,中国共产党第十八次全国代表大会召开以来这10年来,在以习近平同志为核心的党中央坚强领导下,在全体中国人民接续奋斗下,中华民族实现了从站起来、富起来到强起来的伟大飞跃。今天的中国,人民更加富足、科技更加先进、环境更加美丽、民主更加健全、"朋友圈"更加广泛。再过几天,中国共产党第二十次全国代表大会将隆重召开。此次大会的胜利召开,将为中国未来中长期发展指明方向、擘画蓝图,推动中国这艘巍巍巨轮不断行稳致远。中国的发展将为中韩关系带来更广阔的新机遇,中韩关系的未来大有可为!

邢海明说,中韩建交短短30年间,两国关系实现跨越式的巨大发展,双方在政治、经贸、人文、国际和地区事务等领域开展密切合作、取得辉煌成果。两国建交30年来的历史充分证明,中韩关系的本质是互利共赢,两国关系发展符合两国和两国人民的根本利益,也有利于地区和世界的和平繁荣。但同时,受中美博弈、世纪疫情等影响,中韩关系也面临着不少变数和挑战,需要双方携手努力克服。"为者常成、行者常至"。站在建交30周年的新历史起点上,希望中韩两国继续秉持互尊互信、互利共赢、守护和平、世代友好的建交初心,坚定信念和信心,逢山开道、遇水架桥,推动中韩关系不断向前发展。

【图片=中国驻韩国大使馆提供】

金汉圭表示,中韩知名人士教育培训课程为韩中各界友好人士增进了解、深入交流提供了重要的平台,特别是在疫情期间尤显珍贵。韩中建交30年来,两国关系取得了历史性、跨跃性发展,以此为坚实基础,韩中关系的未来30年必将取得更大成就。真心期待各位来宾在今天和接下来几周的课程中有所思、有所得,更要在韩中关系发展中有所为。

【图片=中国驻韩国大使馆提供】

朴光温表示,现在是韩中关系发展的重要时期,两国关系发展是韩中两国共同的大事,需要双方共同努力。在座各位都是活跃在韩中关系发展最前沿的重要人士,肩负着发展好韩中关系的重大责任,期待各位通过课程,共话友好、凝聚智慧,推动双边关系更稳健、更长远发展。

另外,"中韩知名人士教育培训课程"由中国驻韩国大使馆和21世纪韩中交流协会共同举办,至今已举办七届,旨在为两国精英人士把握形势、掌握政策、增进理解、凝聚共识搭建友好交流平台。

(文章摘自中国驻韩国大使馆官网)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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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폴드8 '300만원 시대' 여나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삼성전자 스마트폰 평균 판매가격(ASP)이 올해 1분기 전년 대비 2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 급증으로 모바일 메모리와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 카메라모듈 등 핵심 부품 가격이 급등하면서 제조 원가 부담이 커진 영향이다. 오는 7월 공개 예정인 갤럭시 Z폴드8·Z플립8 역시 가격 인상 압력이 거세 새 폴더블폰은 300만원 시대에 진입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18일 삼성전자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스마트폰 평균 판매가격은 지난해 연간 평균 대비 약 23% 상승했다. 지난해 사업보고서에서 연간 평균 판매가격이 전년 대비 3% 하락했던 것과는 대조적인 흐름이다. [AI 인포그래픽=서영욱 기자] 가격 상승 배경으로는 AI 서버용 반도체 수요 급증에 따른 메모리 공급 부족과 첨단 공정 전환에 따른 부품 원가 상승이 꼽힌다. 삼성전자는 디바이스경험(DX)부문 주요 원재료 가격 변동 현황에서 모바일AP 솔루션 가격이 전년 대비 약 12% 상승했고 카메라모듈 가격은 약 15% 올랐다고 밝혔다. 특히 모바일용 메모리 가격은 107% 급등했다. 2배 이상 오른 셈이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지난 1분기 스마트폰 부품 원가(BOM)에서 메모리가 차지하는 비중은 10~15% 수준에서 30~40%까지 올랐다.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저전력 모바일 D램인 LPDDR4X와 LPDDR5X는 지난 1분기 가격이 전 분기 대비 58~63% 올랐다.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제조 원가 부담이 커지면서 삼성전자는 올해 초 출시한 갤럭시 S26 시리즈 가격을 전작 대비 약 6~16% 인상했다. 여기에 지난달에는 갤럭시 S25 엣지와 갤럭시 Z플립7·폴드7 가격도 9만~19만원 가량 올리며 기존 출시 모델까지 가격 인상에 나섰다. 업계에서는 오는 7월 공개 예정인 갤럭시 Z폴드8·Z플립8 역시 가격 인상 압력을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시장에서는 기본형 가격은 전작 수준을 유지하되 512GB·1TB 등 고용량 모델 중심으로 가격이 오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모바일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2분기 들어 더 가팔라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폴더블 원가 부담도 커지고 있다. 서울 강남구 삼성 강남 매장을 찾아 새롭게 출시된 '갤럭시 S26' 시리즈 [사진=뉴스핌DB]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올해 2분기 스마트폰용 LPDDR4X 가격이 전분기 대비 70~75%, LPDDR5X는 78~83% 급등할 것으로 전망했다. 1분기 상승 폭 보다 더 가팔라질 것이란 전망이다. AI 기능 강화로 스마트폰 한 대에 들어가는 메모리 용량 자체가 늘어나고 있는 데다 메모리 업체들이 AI 서버용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 확대에 집중하면서 모바일용 LPDDR 공급까지 빠듯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전작인 갤럭시 Z폴드7의 경우 지난달 가격 인상으로 1TB 용량 제품이 이미 300만원(312만7300원) 넘어선 바 있고 512GB 제품도 263만원까지 올랐다. 출시를 앞두고 있는 Z폴드8은 512GB 제품이 300만원에 육박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모바일업계에서는 삼성전자가 AI 기능과 고용량 메모리를 앞세운 프리미엄 전략을 강화하면서 수익성 중심의 사업 구조 전환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고 있다. syu@newspim.com 2026-05-18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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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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