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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레드닷 어워드2022'· '굿디자인 어워드 2022'서 본상 총 13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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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글로벌 메신저 플랫폼 서비스 회사 라인플러스(LINE Plus, 대표: 이은정)가 세계 4대 디자인상으로 꼽히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2022'의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에서 6개의 본상,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Good Design Award) 2022'에서 7개의 본상을 수상했다. 라인은 서비스 디자인부터 오피스, 폰트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디자인의 우수성과 창의성을 인정받았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라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2022' 수상작 [사진=라인플러스] 2022.11.16 digibobos@newspim.com

 

독일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일본 산업디자인진흥회가 주최하는 굿 디자인 어워드는 'iF 디자인 어워드', 'IDEA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4대 디자인 상으로 손꼽히는 국제적 권위의 디자인 공모전이다. 매년 세계 각국에서 공모한 수천여 개의 출품작 중 가장 우수한 작품들을 선정한다.

올해 두 공모전 모두에서 본상을 수상한 라인의 출품작은 총 5개로, 라인의 디자인 철학이 돋보이는 직관적이고 효율적인 디자인들이 심사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굿 디자인 어워드 중복 수상작 목록

▲ 기업 및 브랜드의 라인 공식계정 관리 기능인 라인 공식계정 프로필(LINE Official Account Profile)*

▲ 메신저 기반의 실시간 통합 검색 서비스인 라인 서치(LINE Search)*

▲ 재난 시 개인 안전 상태 등록 및 확인 기능인 라인 세이프티 체크(LINE Safety Check)*

▲ 라인 서비스의 통합 디자인 가이드라인인 라인 디자인 시스템(LINE Design System)

▲ 라인이 자체 개발한 영문 서체인 라인 시드(LINE Seed)

*일부 국가(일본,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 등) 제공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라인 '굿 디자인 어워드(Good Design Award) 2022' 수상작 [사진=라인플러스] 2022.11.16 digibobos@newspim.com

이 밖에도, 라인의 새로운 근무 방식에 최적화된 사무실인 라인 모바일 오피스(LINE Mobile Office)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의 본상을 수상했으며, 메신저 친구의 생일 알림 및 축하 기능인 라인 생일(LINE Birthday)과 일본 내 종합 NFT마켓플레이스인 라인 NFT(LINE NFT)가 굿 디자인 어워드의 본상을 수상했다.

한편, 라인은 이전에도 핀테크 및 온라인 진료 서비스, 입사 웰컴 키트 등 여러 서비스 및 프로젝트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iF 디자인 어워드, 굿 디자인 어워드 등 국제 디자인상을 수상해 온 바 있다.

digibobo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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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귀연, 尹 내란 선고 후 북부지법行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재판을 심리 중인 지귀연 부장판사가 이달 말 서울북부지법으로 전보된다. 이른바 '3대 특검(내란·김건희·채상병)'이 기소한 사건을 맡고 있는 이진관·백대현·우인성 부장판사는 서울중앙지법에 남는다. 대법원은 6일 지방법원 부장판사 이하 법관 1003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실시했다. 오는 23일자로 시행되는 이번 인사는 지방법원 부장판사 561명, 지방법원 판사 442명 등이 대상이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지귀연 부장판사가 21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형사재판 두 번째 공판에서 취재진들의 퇴장을 명령하고 있다. 2025.04.21 photo@newspim.com 지귀연 부장판사는 이번 인사에서 서울북부지법으로 자리를 옮긴다. 지 부장판사는 윤 전 대통령의 내련 혐의 심리를 맡아왔으며, 이 사건은 오는 19일 1심 선고기일만 남겨두고 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우두머리 방조 등 혐의 재판에서 징역 23년을 선고한 이진관 부장판사는 서울중앙지법에 남는다. 윤 전 대통령의 체포방해 혐의 재판에서 징역 5년을 선고한 백대현 부장판사, 김건희 여사에게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한 우인성 부장판사도 잔류한다. 3대 특검이 기소한 사건들을 심리한 재판장들 가운데 지 부장판사만 자리를 옮기게 됐다. 한편 이번 정기인사에서는 132명의 법관이 지법 부장판사로 신규 보임됐다. 여성법관 비율은 45.5%(60명)이다. 연수원 40기 판사들이 처음으로 지법 부장판사로 보임된 점이 특징이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이진관 부장판사가 3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한덕수 전 국무총리 내란 우두머리 방조 및 위증 등 혐의 사건 첫 재판을 심리하고 있다. 2025.09.30 photo@newspim.com 대법원은 이번 인사에서 비재판보직에 대한 개편을 진행했다. 대법원 재판연구관 근무시기를 유연화하고, 보다 많은 법관에게 상고심 근무 기회를 부여하기 위하여 지법 부장판사에 대한 재판연구관 보임을 확대했다. 재판중계, 재판지원 AI 도입 등 사법제도 관련 과제 추진을 위해 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실에 기획조정심의관 1명을 증원했다. 서울남부지법 김기홍 판사가 겸임한다. 사법인공지능정책 수립을 위해 사법인공지능심의관 1명도 신설했다. 이강호 천지방법원·인천가정법원 부천지원 판사가 해당 직을 수행한다. 신임법관 연수 및 법학전문대학원 강의 지원의 효율성과 전문성 제고를 위해 사법연수원 교수 1명도 증원했다. 퇴직 법관은 45명으로, 70~80명 규모였던 과거에 비해 절반 가까이나 줄었다. 퇴직자가 줄어든 이유로 '스마트워크' 제도의 안착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스마트워크는 재판이 없는 날 근무지가 아닌 법원에서 일할 수 있도록 하는 원격근무 제도다. 대법원은 지난해부터 주 2회 원격근무할 수 있도록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right@newspim.com 2026-02-06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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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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