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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엔터, '재벌집 막내아들' 등 K드라마 OST 선도…글로벌 유통사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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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 옆 경찰서'·'삼남매가 용감하게' 등 2022년 하반기 대표 드라마 OST 유통 진행
타이거 JK·몬스타엑스 기현·김호중 등 화려한 가수 라인업
인기 K-드라마 OST 제작·투자로 전 세계 글로벌 유통 진행中…IP 확보 총력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다날엔터가 인기 K-드라마 OST를 선도하며 글로벌 유통사로 부상했다.

다날의 콘텐츠 비즈니스 전문 브랜드 계열사 다날엔터테인먼트는 다수의 인기 드라마 OST 제작 참여 및 투자로 전 세계를 아우르는 글로벌 유통을 진행 중이다.

수많은 드라마 속 웰메이드 OST를 탄생시키며 국내 대표 OST 유통사로 꾸준히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는 다날엔터테인먼트는 최근 화제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잡으며 유종의 미를 거둔 SBS '천원짜리 변호사' 이후 후속작인 김래원, 손호준, 공승연 주연의 SBS '소방서 옆 경찰서' OST로 배턴을 이어 받으며 작품에 힘을 더하고 있다.

[사진=SLL, 스튜디오S, 더하기미디어]

다양한 장르의 음악신을 대표하는 실력파 아티스트들의 참여도도 돋보인다. '천원짜리 변호사'에서는 타이거 JK, 김경호, 딘딘, 쿤타, 강허달림, 플로라 등이 OST 주자로 참여해 작품의 몰입도를 높였으며, '소방서 옆 경찰서' 역시 몬스타엑스 기현, 스탠딩에그를 시작으로 최정상급 가수들의 대거 합류가 예정돼 기대감을 북돋고 있다.

뿐만 아니라 위아이 강석화, 알리 등이 가창에 참여한 KBS2 주말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를 비롯해 KBS1 '내 눈에 콩깍지', KBS2 '태풍의 신부', MBC '마녀의 게임' 등 안방극장의 탄탄한 지지를 받고 있는 주말, 일일 드라마 OST 유통도 적극적으로 주도하며 눈부신 시너지를 이루고 있다.

또한 다날엔터테인먼트는 주 3회 파격 편성과 단 3회 만에 시청률 10.8%를 돌파하며 괄목할 만한 성적을 기록하고 있는 송중기 주연의 JTBC '재벌집 막내아들' OST 유통에 집중하고 있으며,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로 공개돼 2022년 드라마 유료 가입자 1위에 랭크된 화제의 네이버 웹툰 '약한영웅' OST 발매를 앞두고 있는 상황.

이렇듯 다날엔터테인먼트는 2022년 하반기 모든 주요 드라마 OST 유통에 힘을 보태며 글로벌 유통사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드라마 못지않은 뜨거운 인기를 견인하고 있는 맞춤 OST와 화려한 아티스트 라인업으로 K-드라마 OST 유통을 책임지고 있는 다날엔터테인먼트의 폭넓은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다날엔터테인먼트 임유엽 대표는 "다양한 드라마 OST 유통은 물론, 글로벌 서비스와 제작까지 더욱 집중해 IP(지식 재산권) 확보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며, 명실상부 콘텐츠 사업의 선두주자로 우뚝 설 것"이라고 밝혔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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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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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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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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