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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청, 2022 명예해양환경감시원 전순옥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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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2022년 올해의 명예해양환경감시원으로 전순옥(속초) 씨가 선정돼 해양경찰청장상을 받는다고 28일 밝혔다.

동해해경청에 따르면 명예해양환경감시원은 해양오염감시 사각지대 해소와 국민 눈높이에 맞는 예방활동 추진을 위해 해양환경단체, 해양전문가 등으로 구성돼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속초시 명예해양환경감시원들이 속초 대포항 정화활동을 하고 있다.[사진=동해지방해양경찰청] 2022.11.28 onemoregive@newspim.com

전순옥씨는 지난해 5월 명예해양환경감시원으로 위촉돼 해변 정화활동, 비치코밍 캠페인, 해상 및 해안방제훈련 등에 꾸준히 참여해 지역환경지킴이로 자리잡고 있다.

동해지방해양경찰청 관내에는 현재 305명의 감시원(전국 약 1500여명)이 해양오염감시․신고, 해양오염예방을 위한 홍보, 해안가 또는 해역에 방치된 폐기물의 수거, 해양환경에 대한 주민의견 수렴 및 반영 건의 등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표광모 해양오염방제과장은 "내년에도 해양오염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실행하겠다"며 "명예해양환경감시원과 함께 동해안의 깨끗한 바다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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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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