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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넥트밸류, 에이플러스에셋과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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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커넥트밸류(대표 양용훈)는 코스피 상장 종합자산관리그룹 에이플러스에셋(대표 서성식)과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서성식 에이플러스에셋 대표, 양용훈 커넥트밸류 대표를 비롯해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에이플러스에셋이 관리하는 기업 대상 온·오프라인 교육 프로그램 기획 및 진행 ▲온라인 플랫폼 활용 관련 홍보마케팅 지원 ▲기타 상호 협의 사항 등에 대해 적극 협력키로 했다.

에이플러스에셋은 보험상품 비교 분석부터 재무설계, 보장분석 등 금융컨설팅서비스를 제공하는 GA(법인보험대리점) 업계 선두주자다. 이 회사는 2027년 고능률 설계사 5000명, 지사형 조직 1만명의 초우량 GA 달성'이라는 중장기 경영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전사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16년 설립된 커넥트밸류는 HRD컨설팅 기업으로 교육 담당자, 학습자, 강사의 니즈를 반영한 온·오프라인 교육 콘텐츠 기획 및 제작, 플랫폼 구축 등 다양한 에듀테크 솔루션 사업에 투자하고 있다. 이 회사는 에듀테크 기반 기업교육분야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하고 있고 최근 AI기반 러닝 큐레이션 플랫폼을 개발해 사업 다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서성식 에이플러스에셋 대표는 "급변하는 시대 흐름에 맞춰 새로운 형태의 교육 패러다임을 제시하고자 한다"며 "다양한 분야의 선도업체들과 손잡고 디지털 혁신을 통한 미래 먹거리 발굴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양용훈 커넥트밸류 대표는 "양사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에이플러스에셋의 주요 고객인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고객에게 특화된 수준 높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우수한 파트너사와 함께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회사는 '만반잘부'의 성공에 힘입어 조직 내 소통과 화합을 위한 팀빌딩 과정 '엑지트(XZ:it)'를 새롭게 출시했다. 또한 기업의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을 위한 국비지원 '디지털 융합훈련과정', '7가지 사례로 알아보는 법정의무교육' 등 기업 중심 이러닝 콘텐츠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최근 이 회사는 '2022 대한민국 인적자원개발 대상'에서 교육기관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왼쪽부터) 서성식 에이플러스에셋 대표와 양용훈 커넥트밸류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커넥트밸류]

0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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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와 xAI 합병 막바지 논의"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일론 머스크가 우주 탐사 기업 스페이스X와 인공지능(AI) 기업 xAI를 합병하기 위한 막바지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소식통을 인용해 블룸버그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머스크의 로켓 및 위성 기업인 스페이스X와 xAI 측은 이미 일부 투자자들에게 이 같은 계획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들은 이르면 이번 주 내로 합의가 발표될 수 있다고 전했다. 다만 협상은 진행 중이며 더 길어지거나 결렬될 가능성도 남아있다. 머스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플랫폼 엑스(X, 옛 트위터)에서 블룸버그의 합병 보도 내용을 인용한 게시글에 "그렇다(Yes)"고 답글을 남겼다. 이번 거래가 성사된다면 세계에서 가장 큰 비상장 기업 두 곳이 결합하게 된다. xAI는 지난 9월 2000억 달러(약 291조 원) 가치로 자금을 조달했고 스페이스X는 12월에 약 8000억 달러의 가치로 주식 매각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합병의 핵심 촉매제는 AI의 끝을 모르는 자본 수요다. xAI는 현재 매달 약 10억 달러의 현금을 태우고 있다. 머스크의 다른 벤처들과 달리, 스페이스X는 가장 성공적이고 일관된 사업 성과를 내는 곳이다. 미국 기업 중 유일하게 우주비행사를 국제우주정거장(ISS)으로 정기 수송할 수 있으며, 나사(NASA)와 미 전쟁부의 핵심 로켓 발사 파트너다. 특히 9000개 이상의 위성을 보유한 스타링크 네트워크에서 나오는 수익은 로켓 발사 매출을 앞지르고 있다. xAI의 자본 집약적 사업을 지원할 잠재적 자금줄로 떠오르고 있다. 머스크는 앞서 xAI와 X를 합병했으며 지난 2022년 말 트위터를 인수한 직후 테슬라와 스페이스X에서 엔지니어를 차출해 온 바 있다. 앞서 로이터통신은 소식통과 회사 문건을 인용해 스페이스X와 xAI가 합병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기업공개(IPO) 시 약 1조5000억 달러 가치를 바라보는 스페이스X는 테슬라와의 합병 가능성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사진=블룸버그] mj72284@newspim.com 2026-02-03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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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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