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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신한은행 부서장 신규임명·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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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서장 신규임명
▲압구정역 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표명복 ▲선릉중앙 기업금융2센터 지점장겸 SRM 유경한 ▲강남중앙 기업금융1센터 지점장겸 SRM 원현진 ▲강남중앙 기업금융2센터 지점장겸 SRM 함식 ▲논현동 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이동훈 ▲반포남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최은숙 ▲반포남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하인수 ▲양재역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이은주 ▲스타시티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남성미 ▲구리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전지훈 ▲충정로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한지성 ▲서울대학교지점장 송재성 ▲독산동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신윤옥 ▲구로디지털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김형배 ▲구로디지털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윤정수 ▲디지털중앙 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박출원 ▲강북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남윤식 ▲기업영업부 지점장겸 SRM 김종일 ▲광교 기업영업부 지점장겸 SRM 김흥식 ▲미사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임현수 ▲문정역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임근삼 ▲서여의도 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정영숙 ▲여의도중앙 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심정섭 ▲경기광주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김인순 ▲이천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한일신 ▲성남공단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강태성 ▲성남공단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박세원 ▲분당중앙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신금석 ▲안산스마트 기업금융1센터 지점장겸 SRM 박대윤▲안산스마트 기업금융2센터 지점장겸 SRM 최병재 ▲평촌역 기업금융1센터 지점장겸 SRM 최기원 ▲시화스틸랜드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오은섭 ▲시화 기업금융2센터 지점장겸 SRM 이유철 ▲반월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정상근▲반월서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신환철 ▲수원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남인숙 ▲동탄역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이범구 ▲안성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임민호 ▲평택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양호림 ▲평택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이항무 ▲평택법원지점장 김재열 ▲일산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서석현 ▲화정역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장대성 ▲검단산업단지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조선보 ▲김포한강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이우천 ▲인천중앙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김기영 ▲인천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최용훈 ▲인천법원지점장 사보영 ▲송도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유창민 ▲남동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오재곤 ▲남동산단 기업금융1센터 지점장겸 SRM 유한용 ▲남동산단 기업금융2센터 지점장겸 SRM 김형근 ▲송현동 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정웅택 ▲인천영업부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김호식 ▲부전동 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배성준▲울산 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김정규 ▲양산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정원희 ▲부산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손봉교 ▲사상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허영미 ▲신평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김지연 ▲마산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김두현 ▲마산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이봉국 ▲창원 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이창선 ▲대구3공단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금한천 ▲성서공단 기업금융1센터 지점장겸 SRM 최동규▲구미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정성훈 ▲김천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최지영 ▲포스코대로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서원교 ▲포스코대로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정진석 ▲경주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장주석 ▲광산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김일수▲광산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이명선 ▲순천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전창호 ▲익산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고경원 ▲서귀포지점장 변재성 ▲대전역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정순자 ▲천안중앙 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황오석 ▲온양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김도형 ▲서산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황선태 ▲충북기업영업부 지점장겸 SRM 유인중 ▲오창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신권수 ▲오창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심효익 ▲강원영업부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장진호 ▲원주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이종행 ▲강릉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이백현 ▲신한PWM 패밀리오피스강남센터 지점장겸 PB 김지영 ▲신한PWM 패밀리오피스강남센터 지점장겸 PB 전은영 ▲신한PWM 패밀리오피스반포센터 지점장겸 PB 한덕희 ▲신한PWM강남파이낸스센터 지점장겸 PB 목진영 ▲신한PWM서초센터 지점장겸 PB 김희정 ▲신한PWM압구정센터 지점장겸 PB 장석규 ▲신한PWM잠실센터 지점장겸 PB 최혁 ▲신한PWM분당센터 지점장겸 PB 김유경 ▲서울시청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최희주 ▲여의도중앙 대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장현식 ▲GS타워 대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박주민 ▲FI영업1부 지점장겸 SRM 김태희 ▲동부본부 기업영업단장겸 SRM 서동연 ▲디지털금융센터 팀장(부서장대우) 이원동 ▲디지털여신센터 팀장(부서장대우) 정원석 ▲디지털개인고객부 팀장(부서장대우) 서진영 ▲WM사업부 팀장(부서장대우) 최인희 ▲WM사업부 팀장(부서장대우) 오건영 ▲퇴직연금사업부 팀장(부서장대우) 김태호 ▲외환사업부 팀장(부서장대우) 고경환 ▲PRM마케팅부 팀장(부서장대우) 김재명 ▲PRM마케팅부 팀장(부서장대우) 정관웅 ▲GIB·대기업사업부 팀장(부서장대우) 박상훈 ▲투자금융부 팀장(부서장대우) 양우석 ▲인프라금융부 팀장(부서장대우) 신동윤 ▲디지털전략부 팀장(부서장대우) 장영두 ▲디지털전략부 팀장(부서장대우) 최준표 ▲디지털전략부 팀장(부서장대우) 한승효 ▲BaaS사업부 팀장(부서장대우) 정회경 ▲땡겨요사업단 팀장(부서장대우) 김경준 ▲ICT운영부 팀장(부서장대우) 정용훈 ▲디지털개발부 팀장(부서장대우) 장정남 ▲글로벌개발부 팀장(부서장대우) 유광재 ▲기관개발부 팀장(부서장대우) 윤성 ▲기관개발부 팀장(부서장대우) 이병식 ▲글로벌기획실 팀장(부서장대우) 정재홍 ▲소비자보호부 팀장(부서장대우) 김성득 ▲여신기획부 팀장(부서장대우) 김태환 ▲여신기획부 팀장겸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방희종 ▲여신관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김형균 ▲리스크공학부장 조재훈 ▲IPS전략부 팀장(부서장대우) 서동욱 ▲신탁부 팀장(부서장대우) 오종섭 ▲투자자산수탁부장 정영철 ▲자금부 팀장(부서장대우) 김문식 ▲GMS본부 팀장(부서장대우) 김성수 ▲종합금융부 팀장(부서장대우) 이광희 ▲HR부 팀장(부서장대우) 박준식 ▲HR부 팀장(부서장대우) 허정철 ▲총무부 팀장(부서장대우) 윤승필 ▲준법감시부 팀장(부서장대우) 김경을 ▲글로벌사업추진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SBJ은행 도쿄본점영업부) 유현철 ▲글로벌사업추진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무석분행) 신종식 ▲글로벌사업추진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심양분행) 박치철 ▲글로벌사업추진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충칭분행) 정국일 ▲글로벌사업추진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베트남은행 본점) 황철오 ▲글로벌사업추진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아메리카신한은행 본점) 김재욱 ▲글로벌사업추진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아메리카신한은행 본점) 박준홍 ▲랑가레디지점장 김준엽 ▲글로벌사업추진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인도네시아은행 본점) 정창훈 ▲IB/글로벌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홍콩IB센터) 윤원근 ▲IB/글로벌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뉴욕지점) 박재영 ▲신한자산운용(인력교류) 이형준 ▲신한리츠운용(인력교류) 임종수 ▲신한EZ손해보험(인력교류) 유재상
이상 150명.

◇ 부서장 이동
▲도산대로지점장 이재혁 ▲청담동지점장 공경택 ▲삼성역지점장 서정석 ▲봉은사로지점장 손동호 ▲선릉중앙 기업금융1센터 커뮤니티장 박현진 ▲선릉중앙 기업금융1센터 지점장겸 SRM 김철민 ▲선릉중앙 기업금융2센터장겸 SRM 우경식 ▲선릉지점장 장창훈 ▲선릉중앙지점장 서정익 ▲개포동지점장 정윤만 ▲도곡역지점장 박상용 ▲강남구청역지점장 서명교 ▲논현동지점장 황승재 ▲잠원동지점장 김성철 ▲반포래미안지점장 이호진 ▲서초중앙 기업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이동성 ▲서초동지점장 신동주 ▲교대역지점장 안준형 ▲역삼동 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정범채 ▲강남대로지점장 조욱현 ▲양재동 기업금융1센터 커뮤니티장 이병식 ▲양재동지점장 노동길 ▲현대모터타운지점장 방창용 ▲이수역지점장 김대원 ▲장한평역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박영호 ▲답십리지점장 강성대 ▲성수동지점장 강형훈 ▲성동지점장 손일형 ▲한양대학교지점장 이상준 ▲성동구청지점장 김명구 ▲상봉역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박영주 ▲사가정역지점장 김기준 ▲중화역지점장 김은자 ▲덕소지점장 정태성 ▲다산지점장 이원구 ▲호평지점장 이기헌 ▲신내동지점장 이인선 ▲용산 기업금융센터 커뮤니티장 김원기 ▲용산 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김성윤 ▲이태원지점장 김낙봉 ▲용산지점장 김형우 ▲공덕 금융센터장겸 SRM 임성주 ▲원당지점장 정순영 ▲마포중앙지점 커뮤니티장 김찬호 ▲서부법원지점장 김남호 ▲광화문지점 커뮤니티장 문상신 ▲효자동지점장 김광중 ▲상암동 금융센터장겸 SRM 강주성 ▲합정역 기업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양정욱 ▲합정역지점장 예상욱 ▲홍익대학교지점장 김삼호 ▲대흥역지점장 백상현 ▲이대역지점장 이계웅 ▲역촌동지점장 김인재 ▲보라매역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류상진 ▲상도역지점장 서인석 ▲노량진역지점장 박동성 ▲시흥동지점장 이재용 ▲보라매지점장 김미정 ▲구로역 기업금융센터장겸 SRM 김태훈 ▲중앙유통단지지점 커뮤니티장 유재형 ▲구로역지점장 김철곤 ▲가산 커뮤니티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 신후락 ▲부천테크노파크 금융센터장겸 SRM 이준헌 ▲부천송내지점장 조승형 ▲부천법원지점장 손대원 ▲부천위브더스테이트지점 커뮤니티장 전용섭 ▲부천춘의지점장 이석주 ▲난곡지점장 배은혜 ▲방학동지점장 김동형 ▲쌍문역지점장 박형열 ▲마들역지점장 정경선 ▲중계동지점장 오희갑 ▲태릉역지점 커뮤니티장 임현정 ▲포천 금융센터장겸 SRM 김승현 ▲의정부지점장 박종호 ▲의정부법원지점장 김상중 ▲종각역지점 커뮤니티장 황종근 ▲종로지점장 박희모 ▲종로중앙지점장 하성주 ▲종로중앙 기업금융센터장겸 SRM 정찬석 ▲창신동지점장 신유숙 ▲창신동 기업금융센터장겸 SRM 류철현 ▲동대문종합시장지점 커뮤니티장 조병학 ▲충무로지점장 신헌호 ▲신당동지점장 반성섭 ▲동국대학교지점장 고장석 ▲명동 기업금융센터 커뮤니티장 김영식 ▲명동지점장 김항진 ▲소공동지점장 천수명 ▲잠실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김영일 ▲잠실나루역지점장 임세일 ▲갤러리아팰리스지점장 김일래 ▲가락동 기업금융센터장겸 SRM 박중열 ▲잠실남지점장 안은숙 ▲풍납동지점장 홍성화 ▲둔촌동지점장 이송근 ▲미사 금융센터장겸 SRM 김대환 ▲문정역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김경태 ▲개롱역지점장 박정호 ▲위례지점장 권미정 ▲여의도 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권세국 ▲서여의도 기업금융센터장겸 SRM 정광준 ▲영등포 기업금융센터장겸 SRM 박현종 ▲목동현대 금융센터장겸 SRM 윤혜영 ▲목동현대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배진호 ▲목동현대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엄정길 ▲목동역지점장 심응선 ▲목동지점장 문상원 ▲남부법원지점장 김성훈 ▲화곡역지점장 이승협 ▲등촌역지점장 김영진 ▲공항동지점장 최용섭 ▲양천향교역지점장 황현경 ▲이대서울병원지점장 정준호 ▲경기광주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이호현 ▲이천 금융센터장겸 SRM 심재은 ▲성남중앙지점장 이광호 ▲판교테크노밸리지점장 윤기성 ▲백궁지점장 하상균 ▲분당서울대학교병원지점장 신용욱 ▲수지지점장 김태형 ▲용인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안융일 ▲구성지점장 유영하 ▲서현역지점장 송종훈 ▲수내역지점장 김형섭 ▲안산 금융센터장겸 SRM 박진우 ▲안산스마트 기업금융2센터 커뮤니티장 이근영 ▲안산스마트지점장 고운기 ▲상록수지점장 권오현 ▲군포IT밸리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오광교 ▲군포IT밸리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김재명 ▲산본지점장 장보영 ▲군포지점장 한일광 ▲금정역 금융센터장겸 SRM겸 호계동지점장 정유선 ▲평촌역 기업금융1센터 커뮤니티장 정창원 ▲평촌역 기업금융2센터장겸 SRM 유경범 ▲평촌역 기업금융2센터 지점장겸 SRM 김창진 ▲평촌지점장 이원철 ▲과천지점장 박영란 ▲안양법원지점장 송석민 ▲시화공단 금융센터장겸 SRM 나인섭 ▲시화중앙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예준배 ▲시화 기업금융1센터장겸 SRM 양해두 ▲시흥능곡지점장 우한상 ▲하안동지점장 조영호 ▲광명지점장 이종하 ▲시흥지점 커뮤니티장 권오수 ▲화서동지점장 이순기 ▲신영통지점 커뮤니티장 김진웅 ▲수원법원지점장 이윤석 ▲오산 금융센터장겸 SRM 김종환 ▲동탄역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곽창규 ▲병점 금융센터장겸 SRM 이석진 ▲팔탄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김창배 ▲봉담 금융센터장겸 SRM 박정원 ▲향남 금융센터장겸 SRM 엄기형 ▲수원대학교지점장 이주경 ▲수원시청역지점장 심창섭 ▲수원중앙지점 커뮤니티장 한상훈 ▲파주지점장 백종두 ▲파주 기업금융센터 커뮤니티장 황성범 ▲파주 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임창섭 ▲교하 금융센터장겸 SRM 조문성 ▲일산 금융센터장겸 SRM 서수호 ▲마두역지점장겸 백마지점장 안수현 ▲고양법원지점장 최재영 ▲화정역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이준열 ▲응암동지점장 정임권 ▲행신지점장 정동진 ▲김포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정훈철 ▲검단신도시지점장 홍기표 ▲인천중앙 금융센터장겸 SRM 김종빈 ▲주안남지점장 정도영 ▲연수동지점장 이양재 ▲송도국제도시지점 커뮤니티장 조범철 ▲남동중앙 금융센터장겸 SRM 최대규 ▲남동산단지점장 문형석 ▲부평지점장 황진웅 ▲계산동지점장 최진영 ▲청라국제도시지점장 강광원 ▲인천서구청지점장 신동관 ▲만수동지점장 최경임 ▲계양구청지점장 김해규 ▲연수구청지점장 김대진 ▲남동구청지점장 임춘홍 ▲광안리지점장 김정미 ▲장산역지점장 조현동 ▲해운대백병원지점장 이호진 ▲부전동 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박윤정 ▲범일동지점장 이태석 ▲동래지점장 최기식 ▲온산 금융센터장겸 SRM 황선상 ▲울산지점장 권기록 ▲무거동지점장 이선화 ▲울산현대지점 커뮤니티장 남옥향 ▲울산북지점장 박임규 ▲웅상 금융센터장겸 SRM 김현정 ▲정관 금융센터장겸 SRM 박윤우 ▲부산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주정범 ▲사상 금융센터장겸 SRM 김정일 ▲신평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김옥태 ▲거제 금융센터장겸 SRM 안영태 ▲구포지점장 김동석 ▲화명동지점장 신재일 ▲진주 금융센터장겸 SRM 강승진 ▲창원 기업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최한희 ▲창원중앙지점장 이재열 ▲시티세븐지점장 서정철 ▲대구지점장 김청자 ▲경산공단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김무희 ▲시지지점장 정수철 ▲대구위브더제니스지점장 조붕래 ▲대구3공단 금융센터장겸 SRM 윤길주 ▲복현동지점 커뮤니티장겸 침산동지점장 최하영 ▲칠곡지점장 강대호 ▲경북대학교지점장 박진규 ▲성서공단 기업금융2센터장겸 SRM 장세웅 ▲성서공단 기업금융2센터 지점장겸 SRM 박호준 ▲성서지점장 이기안 ▲월배지점장 허애자 ▲김천 금융센터장겸 SRM 박성익 ▲인동 금융센터장겸 SRM 전정섭 ▲포스코대로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성정환 ▲포항지점장 임정희 ▲안동지점 커뮤니티장 김영화 ▲거창지점장 허용철 ▲광주첨단 금융센터장겸 SRM 구제석 ▲광주법원지점장 전민국 ▲광산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박승일 ▲상무 금융센터장겸 SRM 정승철 ▲수완지점장 박병철 ▲목포하당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박승진 ▲목포지점장 김진영 ▲순천법원지점장 현희진 ▲전북 금융센터장겸 SRM 유길상 ▲전주지점 커뮤니티장 왕경숙 ▲전주에코시티지점장 위은희 ▲대전중앙지점장 성낙훈 ▲용전동지점장 차상길 ▲서대전지점장 최미수 ▲대덕테크노밸리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정태용 ▲신부동지점장 이명희 ▲세종조치원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장창근 ▲천안불당 금융센터장겸 SRM 이지형 ▲온양 금융센터장겸 SRM 손기석 ▲쌍용동지점장 조용기 ▲서산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윤금순 ▲당진 금융센터장겸 SRM 박원규 ▲충북영업부장 박재우 ▲충북기업영업부 커뮤니티장 하완호 ▲청주지점장 박석규 ▲청주동남지점장겸 용암지점장 김강철 ▲서청주지점장 박태종 ▲분평동지점장 한재우 ▲사천동지점장 유충종 ▲제천 금융센터장겸 SRM 이유신 ▲충주연수지점장 성명숙 ▲강원영업부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곽동수 ▲후평동지점장 신승현 ▲춘천남지점장 윤제성 ▲강원도청지점장 박계원 ▲원주중앙지점장 김희준 ▲강릉경포지점장 김광열 ▲속초지점장 김신덕 ▲신한PWM강남센터장 최호식 ▲신한PWM여의도센터장 송민우 ▲신한PWM이촌동센터장 이주원 ▲신한PWM광주센터장 손영업 ▲대기업영업1부장겸 SRM 김찬수 ▲FI영업1부장겸 SRM 한상전 ▲FI영업2부 지점장겸 SRM 심재휘 ▲서부본부 기업영업단장겸 SRM 유호식 ▲강서본부 기업영업단장겸 SRM 엄보용 ▲경기동부본부 기업영업단장겸 SRM 최근영 ▲경기서부본부 기업영업단장겸 SRM 이관영 ▲호남본부 기업영업단장겸 SRM 임정훈 ▲디지털개인고객부 팀장(부서장대우) 김백년 ▲WM사업부 팀장(부서장대우) 박종진 ▲시도금고영업부장 천춘봉 ▲외환사업부 팀장(부서장대우) 박기범 ▲기업고객부 팀장(부서장대우) 박용성 ▲Mydata Unit 팀장(부서장대우) 오흥식 ▲BaaS사업부 팀장(부서장대우) 이광식 ▲ICT기획부 팀장(부서장대우) 하옥상 ▲소비자지원부장 최승훈 ▲기업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권혁성 ▲기업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김창엽 ▲IB/글로벌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정형석 ▲여신관리부장겸 부장심사역 도지정 ▲여신감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서춘수 ▲특화상품부장 장래혁 ▲준법감시부 팀장(부서장대우) 김상훈 ▲준법감시부 팀장겸 검사역(부서장대우) 김영훈 ▲준법감시부 팀장겸 검사역(부서장대우) 김응섭 ▲준법감시부 팀장겸 검사역(부서장대우) 노동근 ▲준법감시부 팀장겸 검사역(부서장대우) 박성준 ▲준법감시부 팀장겸 검사역(부서장대우) 안철규 ▲준법감시부 팀장겸 검사역(부서장대우) 양정일 ▲준법감시부 팀장겸 검사역(부서장대우) 윤정원 ▲준법감시부 팀장겸 검사역(부서장대우) 윤현철 ▲준법감시부 팀장겸 검사역(부서장대우) 이위영 ▲준법감시부 팀장겸 검사역(부서장대우) 하일규 ▲감사부 부장감사역(부서장대우) 김수경 ▲뉴델리지점장 김근호▲글로벌사업추진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 조명현 ▲글로벌사업추진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캄보디아은행) 유건준 ▲홍콩IB센터장 정찬희 ▲싱가폴지점장 정형동
이상 309명.

 

 

byh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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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전 실패·산책 주루·견제사까지…디테일 무너진 LG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가을야구에서 승패를 가르는 것은 실력만이 아니다. LG는 KIA와의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에서 작전과 주루, 수비까지 잇따라 허점을 드러내며 벼랑 끝에 몰렸다. LG는 18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포스트시즌 준PO 2차전에서 KIA에 3-6으로 패했다. 전날(17일) 1차전에서도 1-5로 무릎을 꿇었던 LG는 시리즈 전적 2패를 기록하며 남은 세 경기를 모두 이겨야 하는 처지가 됐다. [서울=뉴스핌] 17일 KIA와의 준PO 1차전서 도루 실패와 주루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하지 않는 모습으로 논린을 일으킨 LG의 박동원. [사진 = LG 트윈스] 2026.10.18 wcn05002@newspim.com 선발투수의 부진과 타선의 침묵도 뼈아팠지만, 더욱 아쉬운 것은 기본적인 플레이에서 반복된 실수였다. 1차전에서 작전 실패와 안일한 주루, 연속 수비 실책으로 흐름을 내줬던 LG는 2차전에서도 결정적인 견제사로 추격 기회를 날렸다. 가장 뼈아픈 장면은 2차전 3회초였다. LG는 경기 시작부터 최악의 상황에 몰렸다. 선발 임찬규가 1회말 아웃카운트 하나만 잡는 동안 6안타와 볼넷 1개를 허용하며 5실점했다. 정규시즌 공동 다승왕이 0.1이닝 만에 강판되는 충격적인 출발이었다. 그러나 LG는 쉽게 물러서지 않았다. 존 케네디와 이우찬 등 불펜진이 추가 실점을 막았고, 3회초 반격의 기회를 잡았다. 1사 후 박동원이 2루타를 때려냈고, 구본혁이 중전 적시타로 박동원을 홈으로 불러들였다. 1-5로 추격한 LG는 박해민의 안타까지 나오면서 1사 1, 2루 기회를 이어갔다.  송찬의가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나 2사 1, 2루가 됐지만 여전히 기회는 남아 있었다. 타석에는 올 시즌 타율 0.338, 39홈런, 122타점을 기록한 오스틴 딘이 들어섰다. 안타 하나면 추가 득점을 기대할 수 있었고, 장타가 터진다면 단숨에 점수 차를 좁힐 수 있는 상황이었다. [서울=뉴스핌] 17일 KIA와의 준PO 1차전서 도루 실패와 주루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하지 않는 모습으로 논린을 일으킨 LG의 박동원. [사진 = LG 트윈스] 2026.10.18 wcn05002@newspim.com 하지만 오스틴이 승부를 마치기도 전에 이닝이 끝났다. 1루 주자 박해민이 리드 폭을 길게 가져가다가 KIA 포수 한준수의 견제에 걸려 태그아웃됐다. 어렵게 만들어낸 2사 1, 2루 기회가 허무하게 사라졌다. 박해민은 빠른 발과 주루 능력을 강점으로 내세우는 선수다. 그러나 당시에는 무리하게 추가 진루를 시도할 이유가 크지 않았다. 이미 득점권에 주자가 있었고, 타석에는 LG에서 가장 위협적인 타자 중 한 명인 오스틴이 있었다. 한 베이스를 더 얻기 위해 감수한 위험이 지나치게 컸던 셈이다. 더욱 뼈아픈 것은 LG가 막 추격을 시작한 시점이었다는 점이다. 1회 5실점이라는 악재를 딛고 반격의 실마리를 잡았지만, 스스로 공격을 끝내면서 분위기를 이어가지 못했다. 결국 LG는 5회초 박해민의 적시타로 한 점을 더 만회했으나 7회말 나성범에게 희생플라이를 허용하며 다시 2-6으로 벌어졌다. 8회초 문정빈의 적시타로 한 점을 따라붙었지만 거기까지였다. KIA 선발 아담 올러는 6이닝 6피안타 8탈삼진 2실점으로 승리를 챙겼고, LG는 3점을 얻는 데 그쳤다. 이날의 견제사가 더욱 심각하게 다가오는 이유는 전날에도 비슷한 문제가 반복됐기 때문이다. 1차전 3회초, LG는 1-1로 맞선 상황에서 선두타자 박동원이 볼넷으로 출루하며 무사 1루 기회를 잡았다. [서울=뉴스핌] 17일 KIA와의 준PO 1차전서 도루 실패와 주루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하지 않는 모습으로 논린을 일으킨 LG의 박동원. [사진 = LG 트윈스] 2026.10.18 wcn05002@newspim.com 다음 타자 구본혁은 초구에 페이크 번트 앤드 슬래시를 시도했지만 파울을 기록했다. 이후 LG 벤치는 같은 작전을 다시 시도했다. 그러나 KIA 배터리가 이를 경계했다. 제임스 네일은 스트라이크존을 크게 벗어나는 바깥쪽 높은 공을 던졌고, 2루로 뛰던 박동원은 협살에 걸려 아웃됐다. 주자를 진루시키기 위해 선택한 작전이 오히려 주자를 지우는 결과로 이어졌다. 더욱 아쉬웠던 것은 이후 홍창기와 박해민의 연속 안타가 나왔다는 사실이다. 작전 실패로 주자가 사라지지 않았다면 득점으로 연결될 가능성도 있었던 상황이었다. 경기 후 양 팀 감독의 설명에서도 차이가 드러났다. LG 염경엽 감독은 KIA 배터리가 의도적으로 피치아웃을 한 것은 아니라는 취지로 설명했다. 반면 이범호 KIA 감독은 초구 작전 이후 비슷한 상황에 대비했고, 배터리 코치와 포수 김태군이 바깥쪽 공으로 대응한 것이 주효했다고 밝혔다. KIA는 LG의 움직임을 읽고 대응했지만 LG는 상대의 대비를 넘어서지 못했다. 5회초에는 박동원의 안일한 주루가 도마 위에 올랐다. 1사 후 박동원이 좌중간으로 뜬공을 날렸다. 평범한 외야 플라이로 끝날 것으로 보였지만 KIA 중견수 김호령과 좌익수 박재현이 충돌하면서 공을 놓쳤다. [서울=뉴스핌] 18일 KIA와의 준PO 2차전서 견제사를 당한 LG의 박해민. [사진 = LG 트윈스] 2026.10.18 wcn05002@newspim.com 그러나 박동원은 타구가 잡힐 것으로 판단하고 전력 질주하지 않았다. 1루에 거의 도착할 무렵에야 뒤늦게 속도를 높였지만 2루 진루를 시도하지 못했다. 처음부터 전력 질주했더라도 2루까지 도달할 수 있었을지는 확실하지 않다. 다만 상대의 실수까지 대비해 끝까지 뛰어야 하는 포스트시즌에서 아쉬운 장면이었다. 6회말에는 수비에서도 집중력이 무너졌다. 송찬의가 박재현의 평범한 좌익수 뜬공을 놓쳤고, 이어 문보경도 김선빈의 땅볼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했다. 아웃카운트 2개를 잡을 수 있었던 상황이 무사 1, 3루 위기로 바뀌었다. 결국 김도영의 희생플라이로 KIA가 추가점을 올렸다. LG가 공격에서는 스스로 기회를 날리고, 수비에서는 상대에게 기회를 제공하는 장면이 반복된 것이다. 반면 KIA는 이틀 연속 상대의 작은 허점을 놓치지 않았다. 1차전에서는 포수 김태군이 LG의 작전에 대비해 박동원의 주루사를 유도했고, 2차전에서는 한준수가 박해민의 긴 리드 폭을 포착해 견제사로 연결했다. 타격에서도 차이가 있었다. KIA는 1차전 김도영이 홈런 2개를 포함해 4타점을 올렸고, 2차전에서는 카스트로와 나성범, 김선빈, 한준수가 해결사로 나섰다. LG가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하는 동안 KIA는 상대의 실수를 득점으로 연결하고, 수비에서는 위기를 최소화했다. [서울=뉴스핌] 18일 KIA와의 준PO 2차전서 견제사를 당한 LG의 박해민. [사진 = LG 트윈스] 2026.10.18 wcn05002@newspim.com 물론 두 경기의 패배를 기본기 문제만으로 설명할 수는 없다. 1차전에서는 중심타선의 부진이 결정적이었고, 2차전에서는 임찬규의 조기 강판으로 경기 운영이 어려워졌다. 그러나 전력과 경기 흐름에서 밀릴수록 작은 플레이 하나의 중요성은 더욱 커진다. 잡아야 할 타구를 확실하게 처리하고, 주어진 득점 기회를 끝까지 살리며, 불필요한 주루사로 공격의 흐름을 끊지 않는 것이 기본이다. LG는 이 기본적인 부분에서 이틀 연속 흔들렸다. 1차전에서는 작전 실패와 느슨한 주루, 연속 실책이 나왔고, 2차전에서는 추격의 불씨를 살릴 수 있었던 상황에서 견제사로 공격을 끝냈다. 결과는 2연패다. 정규시즌 막판부터 이어진 KIA전 연패도 9경기로 늘어났다. LG는 오는 20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3차전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 한 번만 더 패하면 가을야구가 끝난다. 지금 LG에 필요한 것은 거창한 전술 변화만이 아니다. 평범한 타구를 잡고, 주어진 기회를 살리고, 불필요한 아웃을 줄이는 것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가을야구의 승부를 가르는 디테일에서 밀리는 한 LG의 반전은 쉽지 않다. wcn05002@newspim.com 2026-10-18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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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스 멤버십 보안 뚫렸다…고객 개인정보 유출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커피전문점 할리스에서 멤버십 고객의 개인정보가 외부로 유출됐다. 비밀번호와 주소 등도 유출 항목에 포함됐다.  18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할리스는 지난 16일 멤버십 시스템에서 허가받지 않은 접근으로 고객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파악했다. 사고 내용은 이날 고객들에게 문자로 안내했다. 18일 오후 8시에도 접속이 원활하지 않은 할리스 홈페이지 모습. [사진=할리스 홈페이지 갈무리] 회사가 추정하는 유출 시기는 지난달 3일부터 이달 7일까지다. 2020년 2월 11일 이전 멤버십 가입 고객이 대상이며, 구체적인 피해 인원과 유출 규모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유출된 정보는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비롯해 이름, 생년월일, 전화번호, 주소, 이메일, 중복가입확인정보(DI) 등이다. 서비스 이용에 관한 정보도 포함됐다. 할리스는 사고 확인 후 비인가 접근 경로를 막고 인증 절차를 보강했다. 비정상 로그인 시도에 대한 모니터링도 강화했다. 관계 기관에 신고를 마쳤으며 조사에 협조하고 있다. 이번 사고 이후 할리스 공식 홈페이지 접속에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이날 오후 6시부터 8시 현재까지 홈페이지 접속이 원활하지 않은 상태다. 고객에게는 할리스 계정의 비밀번호를 즉시 변경해 달라고 당부했다. 다른 서비스에서도 동일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사용한다면 함께 바꾸도록 권고했다. 출처가 불분명한 전화나 문자, 이메일에 응답하거나 링크를 누르지 말 것도 당부했다. 할리스는 문자로 링크를 보내거나 비밀번호 및 금융·결제 정보를 요구하지 않는다고 안내했다. 할리스는 "이번 사고로 고객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며 "고객 정보 보호와 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rd@newspim.com 2026-10-18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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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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