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야구

속보

더보기

박보균 장관 "WBC 통해 국민들 박수칠 준비돼있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2023 WBC 한국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WBC 붐업 서포터스' 발대식이 3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 야구장에서 열렸다.

[서울=뉴스핌] 황준선 기자 =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3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붐업 서포터즈 발대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3.03.03 hwang@newspim.com

이 자리에 참석한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야구는 무엇이냐! 야구는 수많은 신화를 생산하고 영웅 드라마를 만들어내는 K-스포츠의 대표다"라며 "야구 경기를 통해 우리 국민들은 환호하고 갈채를 보내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장관은 "WBC에 우리 국민들의 시선이 강렬하게 힘차게 옮겨지고 있다. WBC를 통해서 우리 국민들은 박수를 칠 준비가 되어 있다. 멋지고 흥미롭고 재미있는 경기, 그 장면을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이번 발대식에는 박 장관과 함께 WBC 한국대표팀 이강철 감독을 비롯한 선수단 전원, KBO 허구연 총재, 서포터즈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표팀의 선전과 WBC를 통한 국내 야구 붐업을 기원했다.

[서울=뉴스핌] 황준선 기자 =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이강철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 허구연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를 비롯한 야구 국가대표 선수들이 3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붐업 서포터즈 발대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03.03 hwang@newspim.com

박 장관은 WBC 팀코리아를 위한 국민 응원 메시지, '마법의 K! Hit and Run(히트 앤드 런)!', '치고~ 달리자 대한민국!'을 담아 제작한 머플러를 대표팀에게 전달했다. 문체부는 지난 2월 SNS를 통해 '2023 WBC 국가대표 응원 이벤트'를 열고 댓글로 국민들의 응원 문구 4,260건을 받아 전문가 심사를 거쳐 응원 메시지를 만들었다.

'WBC 붐업 서포터스'는 전 야구선수 심수창·유희관, 방송인 김민경, 프로스포츠구단 응원단 등 야구와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유명인 9명이다. 앞으로 ▲공식 홍보영상, ▲대표팀 선전을 기원하는 릴레이 짧은 동영상 챌린지, ▲도쿄돔 현장 응원 등의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아울러 문체부는 이번 WBC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공식 홍보영상을 문체부와 KBO의 SNS를 통해 공개하고 '붐업 서포터스'와 함께하는 WBC 참가국 소개, 대표팀 응원 영상 등도 게재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황준선 기자 =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3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붐업 서포터즈 발대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03.03 hwang@newspim.com

fineview@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반포대교 한강 유람선 좌초 원인은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한강 반포대교 인근에서 발생한 유람선 좌초 사고와 관련, 서울시는 선박이 항로를 벗어나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데다 간조 영향이 겹치며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쯤 반포대교 달빛 무지개 분수 인근을 지나던 이랜드 크루즈 유람선이 강 바닥에 걸려 멈춰섰다. 좌초 지점 수심은 약 1.8m 수준으로 파악됐다. 한강 유람선. [사진=뉴스핌DB] 사고 시점은 인천 앞바다 간조 시간과 맞물렸다. 당시 해수면이 낮아진 상태에서 선박이 평소보다 분수 인근으로 가까이 접근하면서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선박은 여의도와 반포대교를 오가는 정기 노선을 운항해왔으나, 좌초 지점은 평소 회전 지점과 차이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좌초된 유람선은 이후 수위가 상승하면서 같은 날 밤 자체 동력으로 이동했다. 시는 선박 자체 결함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다. 사고 직후 승객 359명은 구조정으로 옮겨져 모두 구조됐다. 초기 화재 신고는 엔진 출력 과정에서 발생한 연기를 오인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는 운항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5:31
사진
은행 주담대 금리 7% 돌파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시장금리 오름세가 이어지면서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이 7%대에 진입했다. 중동발 불확실성이 장기화될 경우 영끌족 부담이 더욱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5년 고정형 주담대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연 4.62~7.01% 수준으로 집계됐다. 이달 중순과 비교하면 최대 0.38%포인트 상승한 수준이다.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 [사진=뉴스핌DB] 농협은행의 'NH주택담보대출(5년 주기형)'은 금리 상단이 7.01%까지 올라섰다. 다른 주요 은행들도 상단이 6%대를 넘기며 전반적인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금리 상승은 채권금리 급등 영향으로 풀이된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금융채 5년물(AAA)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4.119%로, 한 달 전보다 0.5%포인트 이상 상승했다. 가계 이자 부담도 확대되는 추세다. 대출금리가 상승하면서 동일한 조건의 주택담보대출이라도 월 상환액이 크게 늘어나는 구조다. 연체율 역시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1월 전국 주담대 연체율은 0.29%로 전월 대비 상승했다. 서울 지역 연체율도 같은 기간 0.32%에서 0.35%로 높아졌다. 시장에서는 금리 상승 흐름이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 중동 리스크에 따른 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가 채권금리를 자극하면서 대출금리에도 영향을 미치는 구조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0:0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