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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정치일정] 3월 21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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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대통령실>
-대통령
10:00 국무회의

<통일부>
-장관
10:00 국무회의
14:30 국회 외통위

<외교부>
-장관
10:00. 국무회의
14:30 국회 외통위
-2차관
09:30 美 국가우주위원회 사무총장 면담

<국방부>
-장관
10:00 국무회의
-차관
내부집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대표
10:30 美 SVB 사태 대응 벤처·스타트업 업계 간담회 / 팁스타운 S6 1층(강남구 역삼로 168)
15:00 당대표-민주평화국민연대 간담회 / 국회 의원회관 306호

*박홍근 원내대표
① 07:30 제10회 연합뉴스TV 경제심포지엄 / 신라호텔 영빈관 에메랄드 홀 2층(중구 동호로 249)
② 09:30 원내대책회의 / 국회 본청 원내대표회의실
③ 10:00 운영위원회 전체회의 / 국회 본청 319호
④ 14:00 윤석열 정부 소상공인 정책평가 및 민주당 정책대안 모색 연속 세미나 / 국회입법조사처 대회의실
⑤ 14:30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 / 국회 본청 401호


<국민의힘>
-김기현 당 대표
14:30 민생 해결사! 국민의힘이 간다 <서민금융 민생현장 방문>
(중앙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 서울 중구 세종대로 124 프레스센터 6층)

-주호영 원내대표
07:30 제10회 연합뉴스TV 경제심포지엄 개회식
(신라호텔 영빈관 에메랄드홀 / 서울 중구 동호로 249)
09:00 원내대책회의
(국회 본관 245호)
09:30 제1회 국가현안 대토론회 '연금제도 어떻게 개혁 할 것인가'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09:30 김미애 의원실 주최 <우크라이나 보건의료 재건사업 토론회>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

<정의당>

-이정미 대표

○ 혁신재창당 전국대장정 강원 일정

14:00 재창당전국대장정 강원 방문 기자회견 / 강원도청 브리핑룸 (강원도 춘천시 중앙로 1)
14:30 KBS춘천 인터뷰 / 강원도청 마당 (강원도 춘천시 중앙로 1)
15:00 강원일보 인터뷰 / 강원일보사 (강원도 춘천시 중앙로 23)
15:50 강원도민일보 인터뷰/ 강원도민일보사 (강원도 춘천시 후석로 462번길 22)
16:40 춘천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 간담회 / 고마리 카페 (강원도 춘천시 우묵길 73)
17:40 강원 시민사회단체 만찬간담회 / 보릿고개 (강원도 춘천시 우묵길78번길 11)
19:00 재창당전국대장정 강원 당원간담회 / 정의당 강원도당 (강원도 춘천시 춘천로 34-1 4층)

-이은주 원내대표
09:00 주69시간 개편안 폐기 촉구 기자회견 / 용산 대통령실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 29 전쟁기념관 앞)
10:00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 / 국회 본관 622호
14:00 '월례비' 해법 마련을 위한 증언·토론회 /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실
19:00 종로구지역위 노란봉투법 강연 / 종로구 명륜2가 237 명륜주상복합아남아파트 (상가) 301동 111호

 

<국회 상임위 전체회의>
09:30 교육위원회 전체회의(본관 522호)
10:00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본관 622호)
10:00 보건복지위원회 제1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601호)
10:00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제2소위원회(본관 445호)
10:00 기획재정위원회 경제재정소위원회(본관 431호)
10:00 국토교통위원회 교통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530호)
10:00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문화예술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508호)
10:30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해양수산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501호)
14:00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본관 627호)
14:00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중소벤처기업소위원회(본관 535호)
14:30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본관 401호)
16:00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본관 406호)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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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최고위, 한동훈 '제명' 의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2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안을 의결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표결에는 최고위원 6명과 당 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표결 내용이나 찬반 부분은 비공개"라며 구체적인 표결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징계 의결의 취지에 대해 최 수석대변인은 "의결 취지는 이미 윤리위 내용이 공개돼 있어 그 부분을 참고하면 된다"며 "기존 말씀드렸듯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의결 과정에서 징계 수위를 낮춰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최고위원들 사이 사전회의는 배석하지 않아서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또한 "의결 때 비공개였고 저도 배석하지 않은 관계로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좌)와 한동훈 전 대표 [사진=뉴스핌 DB] 최 수석대변인은 "절차적으로 의결에 대한 통보 절차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미 의결이 된 부분으로서 결정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징계는 의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한다. 한편 한 전 대표가 가처분을 신청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당 입장은 따로 없다"며 "신청되면 신청 절차에 임해서 필요한 부분 소명이나 그런 부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제명 확정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전해졌다. allpass@newspim.com 2026-01-2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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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유가] 금값 5300불 돌파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28일(현지시간) 금값이 온스당 5300달러를 돌파하며 역사적인 신고가 행진을 이어갔고, 국제유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규모 함대 이란 파견" 발언에 4개월 만에 최고치로 치솟았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2월 인도분 금 선물은 전장보다 4.3% 오른 온스당 5301.60달러에 마감했다. 금 현물은 장중 온스당 5325.56달러까지 급등했다. 금값은 최근 미 달러화 약세 추세를 반영하며 연일 고공행진 중이다. 이날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이 "엔화 부양을 위한 인위적 개입은 없다"고 선을 그으면서 달러화가 반등했음에도 불구하고 금 가격의 오름세는 꺾이지 않았다.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시장의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3.50~3.75%로 동결했지만 금값은 이를 소화하며 상승폭을 유지했다. 전문가들은 현재 금 시장이 외부 변수를 넘어선 강력한 관성에 의해 움직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재너 메탈스의 피터 그랜트 부사장 겸 선임 금속 전략가는 "달러 반등에도 불구하고 금 강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현시점에서 귀금속 랠리는 일종의'독자적인 생명력'을 갖게 된 것 같다"고 진단했다. 그랜트 부사장은 "기술적으로 금이 과매수 구간에 있어 조정에 취약할 수 있다"면서도 "강력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는 환경인 만큼 다음 목표가는 5400달러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골드바 [출처=블룸버그] 국제유가는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와 미국의 원유 재고 감소 소식으로 4개월 래 최고치 부근에서 마감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3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보다 82센트(1.31%) 오른 배럴당 63.21달러에 마감했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브렌트유 3월물은 83센트(1.23%) 상승한 68.40달러를 기록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 발언은 이날 유가를 끌어올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이란을 향해 핵 협상 테이블로 나올 것을 촉구하며 "그렇지 않으면 미국의 다음 공격은 더욱 강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어 그는 "이미 대규모 함대가 이란으로 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이란 정부는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며 맞받아쳐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미국 원유 재고의 깜짝 감소도 상승 재료였다. 미 에너지정보청(EIA)은 지난주 원유 재고가 230만 배럴 감소한 4억 2380만 배럴이라고 집계했다. 이는 당초 전문가들이 예상했던 '180만 배럴 증가'와 정반대의 결과로, 공급 부족 우려를 자극했다. 다만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평화 협상 소식은 유가상승 폭을 제한했다. 러시아 인테르팍스 통신은 크렘린궁을 인용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미국 간의 3자 협상이 오는 2월 1일 아부다비에서 재개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프라이스 퓨처스 그룹의 필 플린 수석 애널리스트는 "시장은 미국의 함대(Armada) 파견 우려로 장중 상승세를 보였으나 평화 협상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상승분을 일부 반납했다"고 설명했다. mj72284@newspim.com 2026-01-29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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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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