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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부산 '2030 세계박람회 유치' 관광 홍보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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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현경 기자 = 한국관광공사는 31일 부산광역시, (주)송도해상케이블카, 해운대 블루라인(주)과 함께 '2030세계박람회 유치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4개 기관과 기업이 국제박람회기구(BIE) 실사단의 한국 방문 대비 2030 세계박람회 유치 열기를 더하기 위한 부산광역시 내 '부기호(부산갈매기호)' 캠페인 협력과 국내외 관광객 대상 홍보 활동에 상호 협력을 약속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뉴스핌] 이현경 기자 =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및 홍보 협력 업무협약식 [사진=한국관광공사] 2023.03.31 89hklee@newspim.com

이날 협약식에는 공사 김장실 사장과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최효섭 송도해상케이블카(주) 대표, 배종진 해운대 블루라인(주) 대표가 참석한다. 이들 기관ㆍ기업은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부산의 대표적 관광시설인 송도해상케이블카와 해운대 블루라인을 활용, 2030 세계박람회 부산 유치를 위한 홍보 활동에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4월2일부터 7일까지 예정된 국제박람회기구 한국 실사에 대비해 지난 24일부터 진행 중에 있는 2030 세계 박람회 유치를 위한 공동 캠페인 전개에 발맞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장실 공사 사장은 "한국관광공사는 한국관광 홍보마케팅 대표기관으로서 세계 메가이벤트 유치에 힘을 보태게 돼 매우 의미있게 생각한다"며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응원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89hk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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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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