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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首尔设计奖"作品征集活动进行中 人与社会、自然和谐成关键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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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6月1日电 韩国"首尔设计奖"(Seoul Design Award)作品征集活动于5月31日迎来倒计时30天。

首尔设计奖海报。【图片=首尔市政府提供】

今年的首尔设计奖将鼓励为人与社会、环境之间和谐带来积极影响的设计项目,为联合国教科文组织的可持续发展目标(SDG,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做出贡献。

今年的评审标准为,主题是否涉及公共设计问题,如实现日常生活中的和谐和可持续性发展、设计是否有助于展示一个人类与环境共存的愿景以及设计的解决方案是否会在社会中产生影响,从而通过参与、合作来解决问题,并在全球范围内共享。

首尔市政府为向全世界宣传优秀的可持续性设计方案,聘请大量世界级专家,其人数从原来的15名(5名评审委员,10名咨询委员)增至28名(15名评审委员,13名咨询委员),规模增加两倍左右。

这些专家们会遵守公正、公平原则,选定获奖作品。奖项种类和总获奖名额也大幅增加,从原来的12个增至25个,还新增了研究奖(Research Prize)和数字领域的年度最佳作品奖(Issue of the Year Prize)。奖励对象一般是"过去5年内实现的设计项目",但从今年起尚未实施的研究项目也可以参加征集活动。研究项目只能获研究奖。

首尔东大门设计广场(DDP)。【图片=首尔市政府提供】

首尔设计奖的作品提交截止时间为韩国时间6月28日午夜。全球设计师和设计团体均可报名(https://seouldesignaward.awardsplatform.com),只接受英文申请书。

评审时间为7月至9月,10月25日在首尔设计奖颁奖仪式上公布获奖作品,并通过东大门设计广场(DDP)官网公开。主办方将为获奖者颁发奖杯、奖牌以及奖金,还提供一年的首尔设计奖标识使用权利。颁奖仪式将于10月在DDP召开。获奖作品将于9月27日至12月31日(约100天)展示在DDP展厅内。

另外,首尔设计奖由首尔设计财团主办和承办,首尔市政府支持。首尔设计奖创办于2019年,致力于发现能够解决城市难题的设计项目,表彰通过创意设计和可持续性设计解决日常生活中遇到难题的设计师。首尔设计奖的前身是人类城市设计奖(Human City Design Award)。人类城市设计奖聚焦城市变化,而首尔设计奖聚焦为实现可持续性日常生活的所有设计方案。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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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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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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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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