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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일정] 강훈식·이종배 등 9명 의원실, 국회 세미나 개최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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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안민석 민주당 의원실, 김상희 민주당 의원실, 윤두현 국민의힘 의원실, 소병훈 민주당 의원실, 지성호 국민의힘 의원실, 강훈식 민주당 의원실, 천준호 민주당 의원실, 이종배 국민의힘 의원실, 정경희 국민의힘 의원실은 5일 국회에서 토론회를 개최한다.

고민정 민주당 의원, 정환철 국회 공보기획관은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는다.

다음은 5일 국회 일정이다.

◇의원실 세미나

10:00 안민석 의원실 등, 경기남부 오산천 진위천 안성천 수달 보전 대책(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

10:00 김상희 의원실 등, 병원이 아닌 내 집에서 죽을 권리 : 자택 임종·가정 호스피스 제도 확대를 중심으로(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10:00 윤두현 의원실 등, 포털 뉴스 서비스의 개혁과 공정성 회복 방안 세미나(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10:30 소병훈 의원실 등, 후쿠시마 사고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국제법적 쟁점과 대응과제 긴급토론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14:00 지성호 의원실 등, 2023 세계환경의 날 포럼 : Korea Day 친환경문화 국제교류 활성화전략(국회박물관)

14:00 강훈식 의원실 등, 대학주도 혁신 스타트업 육성 어떻게 할 것인가?(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14:00 천준호 의원실 등, 중단 없는 강북구 시립어린이전문병원 추진을 위한 국회 토론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14:00 이종배 의원실, 지방 소멸 대응 및 균형발전을 위한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충북 유치를 위한 정책토론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4:00 정경희 의원실, 청소년 불법도박 : 우리 아이들이 위험하다(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소통관 기자회견

11:00 정환철 공보기획관, 6월 1주차 국회 정례브리핑

11:20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17대 광역의원네트워크, <다함께 더불어 민생조례> 제정 발의 기자회견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 카카오톡에서 『오늘의 국회』 검색 후 '채널 추가'하시면, '매일 아침 8시'에 '오늘의 국회일정'을 메시지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hong9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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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 '노동절' 법정 공휴일 된다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공무원과 택배 기사 등에게는 휴일이 아니었던 5월 1일 노동절이 법정 공휴일이 된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24일 법안소위원회를 열고 노동절을 법정 공휴일로 지정하는 공휴일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공무원도 노동자다! 5.1. 노동절 휴무 보장하라'는 현수막이 정부세종청사 앞에 걸려있다. [사진=뉴스핌 DB]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행안위 법안1소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드디어 반쪽짜리 노동절이 온전한 노동절이 됐다"며 "아직 본회의 등이 남아 있지만, 올해부터 5월 1일 노동절에 모든 일하는 사람들이 제대로 쉴 수 있게 되는 데 큰 걸음을 내디뎠다"고 전했다. 윤 의원은 "관련 법을 심사하는 행안위 법안1소위 위원장으로 그간 엄청나게 많은 문자 메시지 등을 받았다. 야당이 선뜻 법안 처리에 동의해 주지 않아 목소리를 높이는 일도 있었다"며 "쉽지 않은 과정이었기에, 개인적으로도 오늘 법안 처리가 더욱 뜻깊다. 일하는 사람이 제대로 대접받는 세상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노동절은 지난 1994년에 유급휴일로 법제화됐지만 법정 공휴일은 아니어서 실제 법적으로 쉴 수 있는 것은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 한정됐다. 이에 대표적으로 공무원 등에게는 휴일이 아니었다. 이번 공휴일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 문턱을 넘으면 올해 5월 1일 노동절부터 법상 근로자 여부와 무관하게 모든 국민이 휴일로 보낼 수 있게 된다. kimsh@newspim.com 2026-03-24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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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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