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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대구경북 중기청과 스타트업 발굴·육성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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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벤처기업 생태계 직속 발전 지원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SK증권은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스타트업 발굴·육성 및 투자유치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창업 지원 ▲정보 공유 ▲협력체계 구축 ▲스타트업 발굴 및 발굴된 스타트업에 대한 공동지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스타트업 발굴·육성 및 투자유치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 (왼쪽부터) 이두연 SK증권 신기술투자본부장, 박삼규 SK증권 투자사업부 대표, 원영준 대경중기청장, 박만식 대경중기청 창업벤처과장 [사진=SK증권] 2023.07.14 yunyun@newspim.com

원영준 대경 중기청장은 "이번 협약이 투자시장 전반이 얼어붙은 상황에서 지역의 스타트업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양 기관의 돈독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삼규 SK증권 투자사업부 대표는 "지역 기업의 지속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데 SK증권의 역량을 지원하고자 한다"며 "대구지역 창업·벤처기업 생태계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는 역할을 담당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SK증권은 중기부의 스케일업팁스 프로그램을 증권사 최초로 작년부터 운영 중이며, 금융위에서 지정한 중기 특화 증권사로서 창업 및 초기 기업의 엑셀러레이팅 기능부터 IPO 이후의 기업까지 성장 단계별로 투자 자금을 공급하고 있다.

또한 모태펀드인 한국벤처투자가 출자하는 대구·제주·광주 지역혁신 벤처투자조합 운영사로 선정돼 다음 달부터 본격적인 투자를 시작할 예정이다.  

yuny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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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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