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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고등학생 380명 상대로 진로 멘토링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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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마케팅 등 업무 소개 및 제품 설명 활동
하반기 인천·평택 등서도 진로 멘토링 추진

[서울=뉴스핌] 이지용 기자 = LG전자가 지역 고등학생들을 상대로 한 진로 멘토링에 나섰다.

LG전자는 최근 경남지역 고등학교 3곳을 찾아 진로 멘토링 '나의 직업을 소개합니다' 교육을 펼쳤다고 17일 밝혔다. LG전자는 청소년에게 LG전자의 고객가치혁신과 도전정신 등 긍정적인 고객경험을 소통하면서 기업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이번 멘토링 사업을 추진했다.

LG전자는 임직원 28명을 그룹별 조로 나눠 거제연초고등학교, 마산내서여자고등학교, 창원용호고등학교 등의 재학생 380명에게 영업, 마케팅, 연구개발, 서비스 등 업무 소개와 제품·서비스 활동들을 설명했다.

LG전자 직원이 최근 창원용호고등학교 학생들과 진로 멘토링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사진=LG전자]

LG전자는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희망하는 학생들에게는 대규모의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처리하는 데이터 공학을 소개했다. 또 세탁기∙에어컨 제품개발, 고객 서비스 관리 등 LG전자 직원들이 실제 맡고 있는 직무 활동들을 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했다.

앞으로 LG 전자는 하반기에도 인천과 경기 평택 사업장 인근 고등학교 학생들을 찾아 진로 멘토링을 펼칠 계획이다. 현재까지 진로 멘토링 교육에 참여한 LG전자 임직원 수는 약 130명이다.

이날 멘토링에 참여한 세탁기 연구개발업무 담당 조영한 선임은 "회사에서의 직무활동과 경험을 바탕으로 진로를 고민하고 꿈을 키워나가는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게 돼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leeiy52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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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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