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중국 韓流中心

속보

더보기

第六届中国(济南)新动能创新创业大赛亚洲赛区(韩国)预赛圆满结束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纽斯频通讯社首尔9月15日电 第六届中国(济南)新动能创新创业大赛亚洲赛区(韩国)预赛15日在首尔以线上线下相结合的方式成功举行。

本次大赛亚洲赛区预赛由济南市槐荫区主办。济南市人力资源和社会保障局党组成员、副局长、市委人才办副主任张维国,槐荫区委书记孙常建,区委副书记、区长刘敬涛,首尔科学综合大学院大学未来发展委员会委员长赵东成,中国驻韩国大使馆科技参赞张楠等嘉宾以及来自海内外的技术、投资、法律等领域的专家评委出席了大赛开幕式。

槐荫区委书记孙常建在开幕式济南会场上发表致辞。【图片=人民网韩国频道提供】

开幕式上,孙常建代表主办方及70万槐荫人民对与会嘉宾表示欢迎。他向韩国参赛者详细介绍了槐荫"天时地利人和"的各项优势:槐荫是一座历史悠久、至诚守信的重商之城;一座区位优越、交通便利的通达之城;一座生态优美、和谐温馨的宜居之城;一座资源富集、充满朝气的创新之城;一座产业发达、市场广阔的掘金之城。孙常建还表示,企业、人才与槐荫区双向奔赴,加速推动槐荫阔步迈向加速发展、跨域发展、高质量发展的新征程。槐荫也将与企业和人才共享战略机遇,为海内外企业和人才提供"全生命周期"的贴心服务。期待企业和人才择"槐"而居、择"槐"立业、择"槐"圆梦。

首尔科学综合大学院大学未来发展委员会委员长赵东成出席开幕式韩国会场并发表致辞。【图片=人民网韩国频道提供】

赵东成在开幕式贺辞中表示,初创企业和风险投资企业成为中韩两国经济发展的重要支柱,同时也正发展为全球经济新的增长动力。在此时代背景下,此次大赛在努力发掘前沿领域高层次人才和项目方面,具有重要而深远的意义。另外,他还分享了韩国安博士杀毒软件以及中国大疆无人机的创业故事,鼓励青年才俊勇敢创业,施展自己的梦想。同时,他还引用梁启超《少年中国说》中的"少年智则国智,少年强则国强"的内容,寄托了对中韩两国青年的热爱和期望。

济南市人力资源和社会保障局党组成员、副局长、市委人才办副主任张维国在开幕式济南会场上发表致辞。【图片=人民网韩国频道提供】

张维国在济南会场以视频连线的方式致贺辞。他指出,今年的新动能创新创业大赛已经是济南举办的第六届大赛。通过举办前五届大赛,共累计落地项目达362个,落地企业累计实现收入22.9亿元,为济南市经济社会发展注入新鲜活力和强劲动能。张维国在致辞中还介绍了济南的独特优势。他提到,济南是一座战略交汇、沟通陆海、外联内畅之城;是一座资源富集、产业完备、创新活力迸发之城;是一座生态优美、宜居宜业之城。济南将充分发挥资源,与各界人才共同发展。

中国驻韩国大使馆科技处参赞张楠出席开幕式韩国会场并发表致辞。【图片=人民网韩国频道提供】

张楠在开幕式贺辞中表示,中韩两国毗邻而居、历史文化相通,人文交流密切,在中韩关系第二个30年的起步之年,希望双方继续秉承友好合作、互惠互利原则,通过推动科技创新合作发展,造福两国和两国人民。中国始终坚持高水平对外开放,坚持创新驱动的发展理念,向世界敞开大门,并为青年人才创新创业提供了一系列务实举措。韩国也逐年加大科技发展力度,近年来确定并大力发展12个国家战略技术领域以确保技术领先优势;此次创新创业大赛锚定数字技术、智能制造及生物医药等双方共同关注的尖端技术领域,对推动两国科技创新交流有着积极的影响。

本次大赛参赛领域分为"大数据与新一代信息技术、智能制造与高端装备、生物医药与大健康、精品钢与先进材料、现代农业与低碳环保"五个关键核心技术及战略性新兴产业。亚洲赛区共183个项目报名参赛,其中124个项目入围预赛进行角逐。首尔科学综合大学院大学、山东领创蔚来国际教育咨询有限公司等机构在参赛项目推荐、宣介等方面提供了实质性的支持。

第六届中国(济南)新动能创新创业大赛亚洲赛区预赛开幕式济南现场嘉宾合影。【图片=人民网韩国频道提供】

亚洲(韩国)赛区会场设在韩国首尔,以线下路演答辩方式举行。预赛设置了5个线下评审小组将对项目创新性、产业化前景、落地济南可行性等方面进行评审,最终筛选出15个高水平创新创业项目晋级济南总决赛。

第六届中国(济南)新动能创新创业大赛亚洲赛区(韩国)预赛嘉宾合影。【图片=人民网韩国频道提供】

据悉,第六届中国(济南)新动能创新创业大赛决赛将于10月中下旬举行。届时,将邀请各预赛区晋级总决赛项目,来济南参加现场答辩。经过路演答辩、专家评审、综合评定等环节,决出大赛最终获奖项目。同时,济南市将结合大赛决赛情况,组织人才到有关园区进行实地考察和项目对接,举办现场签约仪式等活动。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30대女, 철원 민통선 넘어 GOP 철책 끊었다고?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강원도 철원에서 30대 여성이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을 넘어 최전방 일반전초(GOP) 철책까지 접근해 광망(철조망 감지 센서)을 절단했다가 군에 붙잡혔다. 민통선 진입 이후 약 20시간 동안 군 감시망은 이 여성의 이동을 추가로 포착하지 못했다. 합동참모본부는 26일 "우리 군은 전날(25일) 강원도 철원군 GOP 이남 민통선 이북 지역에서 군 경계시설물에 무단 접근한 미상 인원의 신병을 확보해 관계기관과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왼쪽)이 26일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국방부 등 종합감사에서 진영승 합동참모의장에게 철원 민통선 무단 진입 사건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사진=국회방송 화면 캡처] 2026.10.26 gomsi@newspim.com 합참에 따르면, 이 여성은 24일 오후 철원 지역 민통선 이북으로 무단 진입했다. 이후 계속 북상해 25일 오전 GOP 철책에 접근, 광망을 절단했다. 군과 관계기관의 합동조사 결과 현재까지 대공 혐의점은 나오지 않았다. 이날 국회 국방위원회의 국방부 종합 국정감사에서도 이 사안이 도마에 올랐다.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은 "24일 키 158㎝밖에 안 되는 30대 여성에게 우리 GOP가 뚫린 걸 알고 있느냐"고 물었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민통선을 통과해 들어온 것"이라고 답하자, 성 의원은 "그게 뚫린 것"이라고 질책했다. 강 장관은 "GOP 광망이 절단된 걸 아느냐"는 질의에 "보고받았다"고 했다. 성 의원은 24일 오후부터 25일 오전까지 20여 시간 동안 이 여성이 폐쇄회로(CC) TV에 식별되지 않은 이유도 따져 물었다. 진영승 합참의장은 "토요일(24일) 오후 민통선 지역에서 인원을 확인했고, 신병 확보 작전 중에는 추가로 CCTV에 탐지된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gomsi@newspim.com 2026-10-26 11:53
사진
SK하이닉스, 추가 주주환원 28일 발표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SK하이닉스가 오는 28일 3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추가 주주환원 정책을 공개한다. 분기 영업이익이 77조원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주가가 고점 대비 절반 이상 하락하면서 대규모 이익을 주주에게 얼마나 돌려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일본 반도체 기업 키옥시아 투자 차익을 활용한 특별배당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SK하이닉스는 26일 추가 주주환원 방안을 이사회 결의를 거쳐 오는 28일 3분기 실적 발표에서 공개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이번 발표에서는 키옥시아 지분 매각으로 확보한 투자 차익의 활용 여부가 주요 관심사다. 앞서 SK하이닉스가 약 20조원으로 추산되는 키옥시아 투자 차익 가운데 16조원 가량을 특별배당으로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설명했다. 경기 이천시 SK하이닉스 본사의 모습. [사진 = 뉴스핌DB] 주주환원 확대에 대한 기대감은 역대 최대 실적 전망과 맞물려 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SK하이닉스의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전망치는 각각 98조2257억원, 76조9640억원이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576% 증가한 수준이다. 인공지능(AI)용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 확대와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이 실적 개선을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반면 주가는 최근 가파른 조정을 받았다. 지난 23일 SK하이닉스 주가는 127만7000원에 거래를 마쳐 종가 기준 고점 대비 약 56% 하락했다. AI 투자 수익성에 대한 우려와 외국인 매도세 등이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SK하이닉스는 지난 21일 약 4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당초 계획보다 한 달가량 앞당겨 마쳤다. 취득한 주식은 전량 소각할 예정이다. 회사는 앞서 2025~2027년 누적 잉여현금흐름(FCF)의 50% 이상을 주주에게 환원하겠다는 방침도 제시했다. 주가 하락으로 주주들의 손실이 커지는 상황에서 임직원들에게는 역대급 성과급이 지급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주주환원 확대에 대한 요구도 높아질 전망이다. SK하이닉스는 연간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재원으로 활용하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되는 만큼 내년 직원 1인당 수억원대 성과급이 지급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반면 주가는 고점 대비 절반 이상 하락하면서 실적 개선의 성과를 주주들이 체감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번 주주환원 정책이 임직원 보상과 주주 이익 사이의 간극을 좁힐 수 있을지도 관심사다. 대규모 설비투자와 주주환원을 병행하기 위한 재원 운용도 과제다. SK하이닉스는 최근 미국 낸드플래시 자회사 솔리다임의 기업공개(IPO) 검토를 중단했다. 외부 자본 유치 대신 자체 자금을 활용한 투자 부담이 커질 수 있는 만큼 이번 발표에서 향후 투자와 주주환원의 균형을 어떻게 맞출지도 관심이 모인다. syu@newspim.com 2026-10-26 10:3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