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세종문화회관, 한가위 맞이 마리아킴 재즈콘서트 10월 1일 개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세종문화회관(사장 안호상)이 추석 연휴 기간인 10월 1일 꿈의숲아트센터에서 가족 단위 관람객이 즐길 수 있는 마리아킴 재즈 콘서트 'Dream of you'를 개최한다.

꿈의숲아트센터 콘서트홀(301석)은 음악회 전문 공연장으로 녹음이 우거진 아름다운 자연 속에 위치하고 있으며 특유의 풍부한 감성과 여유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특히 서울 시내에서 추석 보름달을 감상하기 좋은 명소로 손꼽힌다.

마리아킴은 피아노를 치며 노래하는 국내에서 찾기 드문 재즈 보컬리스트이다. 2021년 발매한 'With Strings: Dream of you'가 호평을 받아 2022년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재즈-보컬 앨범 부문을 수상했다. 꾸준한 음반 발매와 라이브 연주로 평단과 관객 모두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으며, 절대음감을 기반으로 한 섬세하면서도 자유로운 표현력이 특징이다.

이번 콘서트는 추석 명절기간 동안 부모님과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편안하고 감미로운 스탠다드 재즈와 보사노바로 공연 프로그램이 꾸며졌다. 드럼 최보미, 베이스 김대호, 테너 색소폰 김지석이 함께한다.

[사진=세종문화회관]

한국 대표 재즈 뮤지션 마리아킴, 클래식과 조화 이루는 하모니

마리아킴은 2013년 재즈피플 잡지 최초로 "Rising Star" 보컬, 피아노 두가지 부문에 동시 선정되었고 이후 6개의 리더작 정규앨범을 발매하며 국내음원 사이트 재즈차트 1위와 재즈피플, MM재즈 올해의 앨범, 멜론 이달의 아티스트로 선정되며 대중성과 예술성의 완벽한 균형을 보여줬다.

2021년에는 소니뮤직을 통해 발매한 앨범 'With Strings: Dream of You'에서는 클래식 음악과 재즈의 조화로운 하모니를 선보였으며, 2022년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재즈 - 보컬 앨범 부문의 수상을 하였고 일본 재즈비평이 선정하는 Jazz Audio Disc Award 에 노미네이트 됐다.

2022년 발매한 라이브 앨범 'Two for the Road'으로는 2023년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재즈-보컬 음반 부문에 2년 연속 노미네이트 되는 영예를 누리며 해당 작품은 한국일보 대중음악평론가 11명이 뽑은 올해의 앨범으로도 소개됐다. 2023년 마리아킴은 제29회 대한민국연예예술상에서 재즈 아티스트상을 수상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재즈 뮤지션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도심 속 여유가 있는 공연장, 세종문화회관 '꿈의 숲 아트센터'

도심 속 여유가 있는 휴식공간. 세종문화회관이 운영하는 '꿈의숲 아트센터'는 자연 속에서 다양한 공연과 전시를 감상할 수 있는 매력적인 공간이다. 공연장과 미술관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서울시내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전망대는 그야말로 낭만의 명소이다. 지상 3층 건물 높이 49.7m의 전망대에 올라 서면 북쪽에는 북한산, 도봉산, 수락산의 절경이 파노라마로 펼쳐지고 남쪽으로는 남산과 한강까지 한눈에 들어온다.

꿈의숲아트센터 콘서트홀은 음악회 전문 공연장으로 최대 잔향시간을 확보한 풍부한 음향이 특징이다. 녹음이 우거진 아름다운 자연 속 공연장으로써 특유의 풍부한 감성과 여유를 느낄 수 있다.

jyyan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