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씽크풀 증권사리포트

속보

더보기

[리포트 브리핑]카카오, '불비불명(不飛不鳴), 큰 도약을 위해 조용히 때를 기다린다' 목표가 65,000원 - KB증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KB증권에서 11일 카카오(035720)에 대해 '불비불명(不飛不鳴), 큰 도약을 위해 조용히 때를 기다린다'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65,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57.0%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카카오 리포트 주요내용
KB증권에서 카카오(035720)에 대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2조 2,639억원 (+21.8% YoY, +10.8% QoQ), 영업이익은 1,251억원 (-16.8% YoY, +10.3% QoQ, 영업이익률 5.5%)을 기록하며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 1,471억원을 하회할 것으로 전망. 3분기에도 업황 부진에 더해 일회성 비용이 발생하면서 펀더멘털 개선 시기가 재차 미뤄지고 있음. 카카오톡 개편 효과를 확인할 수 있는 광고형 매출의 회복과 비용 절감 효과를 확인할 수있는 마진 개선이 동반되어야 주가는 반등에 성공할 것으로 예상. 4분기는 광고 성수기로 카카오톡 개편에 따른 DAU 반등 효과가 광고 단가 상승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라고 분석했다.

또한 KB증권에서 '목표주가를 기존 75,000원에서 65,000원으로 13.3% 하향 조정하고,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 경기 둔화로 광고비 집행이 감소하는 가운데 뉴 이니셔티브 관련 비용 증가 및 AI 관련 투자 확대로 2023년과 2024년의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27.0%, 24.3% 하향 조정한 것이 목표주가 하향의 주된 원인. 다만 기존 퍼스널 커뮤니케이션 중심의 카카오톡을 관심사및 지역 기반 소셜 커뮤니케이션 앱으로 확장시키는 카카오톡 개편이 진행됨에 따라 플랫폼 경쟁력 회복을 기대하며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라고 밝혔다.


◆ 카카오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75,000원 -> 65,000원(-13.3%)
- KB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후 하락

KB증권 이선화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65,000원은 2023년 04월 26일 발행된 KB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75,000원 대비 -13.3% 감소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KB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2년 10월 20일 65,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23년 02월 13일 최고 목표가인 80,000원을 제시하였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다시 하락하여 처음 목표가와 동일한 65,000원을 제시하였다.


◆ 카카오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71,429원, KB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오늘 KB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65,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71,429원 대비 -9.0%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신한투자증권의 56,000원 보다는 16.1% 높다. 이는 KB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카카오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71,429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78,900원 대비 -9.5%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카카오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낮 39도 극한 폭염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발효된 폭염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한낮 최고기온은 39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강원남부내륙과 충북북부에는 곳에 따라 5~10mm 소나기가 내리겠다.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9도까지 올라 무덥겠다. 사진은 따가운 햇볕을 맞으며 이동하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 [사진=뉴스핌DB]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로 예상된다. ▲서울 26도 ▲인천 26도 ▲수원 26도 ▲춘천 25도 ▲강릉 26도 ▲청주 26도 ▲대전 25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대구 26도 ▲부산 27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32~39도로 예상된다. ▲서울 37도 ▲인천 34도 ▲수원 36도 ▲춘천 35도 ▲강릉 34도 ▲청주 37도 ▲대전 37도 ▲전주 36도 ▲광주 39도 ▲대구 39도 ▲부산 35도 ▲울산 35도 ▲제주 34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03 06:30
사진
정청래, PK경선 승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부산·울산·경남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후보에 승리하며 2일 기준 권리당원 누적 득표 1위로 올라섰다. 전날 충청권 경선에서 김 후보에게 근소하게 밀렸던 정 후보는 이날 울산·부산·경남 투표 결과를 더한 누적 집계에서 김 후보를 1211표 차로 앞질렀다. 다만 두 후보 간 누적 득표율 격차는 0.99%p에 불과해 초반 경선부터 치열한 접전 구도가 형성됐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부울경 합동연설회를 마친 뒤 울산·부산·경남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부울경 투표자수는 총 5만3993명이다. 부울경 투표에서 정 후보는 2만5189표를 얻어 46.65%를 기록했다. 김 후보는 2만3675표, 43.85%로 뒤를 이었다. 송영길 후보는 5129표, 9.50%였다. 정 후보는 울산에서 4054표로 김 후보(4337표)에 뒤졌으나 부산에서 1만345표를 얻어 김 후보(9182표)를 앞섰다. 경남에서도 정 후보는 1만790표를 기록해 김 후보(1만156표)를 눌렀다. 전날 충청권에서는 김 후보가 3만632표, 45.05%로 1위를 차지했다. 정 후보는 3만329표, 44.61%로 303표 차 2위였고, 송 후보는 7027표, 10.34%를 기록했다. [부산=뉴스핌] 김현우 기자 =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백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2026.08.02 khwphoto@newspim.com 충청권과 부울경 결과를 합산하면 정 후보는 5만5518표, 45.51%로 누적 1위에 올랐다. 김 후보는 5만4307표, 44.52%로 2위다. 송 후보는 1만2156표, 9.97%를 기록했다. 정 후보와 김 후보의 누적 격차는 1211표에 불과하다. 전날 충청권에서 김 후보가 근소하게 앞섰지만, 정 후보가 부울경에서 1514표를 더 얻으며 하루 만에 순위를 뒤집은 셈이다. 민주당은 앞으로 남은 지역 순회경선과 대의원·일반 여론조사 결과 등을 반영해 최종 당대표를 선출할 예정이다. oneway@newspim.com 2026-08-02 19:5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